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었다. 그러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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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어머니 손맛'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었다. 그러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요식업을 시작했다. 동네 잔치음식을 도맡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닮아 그의 음식 또한 그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난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특히 고 대표의 음식을 좋아 한다고. “어르신들을 보면 부모님 생각이 나요…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 즉시 끓인다. 호박과 두부를 넣은 뚝배기에 된장을 푸는데, 박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시골된장을 함께 푼다. 박 대표는 “시골된장만 넣으면 맛이 짜다”며 “일반 된장과 시골된장을 반반 섞어서 넣고, 여기에 소갈비살을 약간 더하는 게 한판막창구이 …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낸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고향집 어머니의 손맛은 물론 푸짐한 인심과 정성까지 느낀다. 농촌여성들 사회로 나오다 아미여울을 운영하고 있는 7명의 지킴이 △허영희(석문면 통정리) △오정순(면천면 삼웅리) △박희숙(송…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식, 우렁이된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간장불고기 등 정갈한 손맛으로 ‘집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무실·공장·병원·은행·학원 등 식당이 없는 3인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월 단위로 결재해, 매일매일 메뉴 고민 없이 새로운 반찬…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더불어 1층에 위치한 식당 안다미로에서는 아내 김귀선 씨가 정성과 손맛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김귀선 씨는 집에 찾아온 여러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푸짐한 인심과 손맛을 인정받았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는 것이 그릇…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식 솜씨가 좋았다”며 “원래 음식을 잘하는 집안”이라는 김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그는 10년 전 서산으로 발령받았고, 음식 솜씨를 살려 당진에서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 또한 식당 운영과 함께 하나산악회 부회장과 …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 노년 10여 명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2명의 어르신은 손맛을 담아 푸짐한 식사를 만들고 다른 어르신들은 교대로 돌아가며 홀을 책임진다. 한편 개업 1주년을 맞이한 지난 4일의 경우 많은 손님들이 해나루식당을 찾아 준비한 재료가 모두 …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표는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한동안 당진을 떠나 천안에서 지냈다. 워낙 손맛이 좋고 다른 이들에게 음식 해 주는 것을 좋아해 그 당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않고 박 대표를 자주 찾았다고. 주변에서 항상 “혼자 먹기엔 아까운 음식솜씨”라고…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맞는 자치사업을 생각하다, 우리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해 우리네 어머니들이 가진 손맛을 뽐내며, 함께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 노인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이들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더위를 가시기 위해 콩국수를 찾는 손님들로 초원식당이 분주하다. 현재 어머니 이영자 대표를 필두로 남편 박호국 씨와 사위 추민엽 씨, 아들 박관제 씨, 딸 박영선 씨를 비롯해 친적 한 명이 같이 초원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손이 부족할 정도로…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 여러 가지 음식을 내 놓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항상 어머니가 해주신 것 같은 정겨운 음식,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업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9시30분 ■가격 : …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으며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손맛 좋은 어르신들이 요리하기에 밑반찬까지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또한 6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배 불리 한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에서 나는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야만 얻을 수 있다. 종갓집에서 태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내기 할 때쯤이면 서로 이 대표 집일을 도와주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손맛을 자랑했다. 고기나 생선 등 푸짐하게 내 주는 것은 물론 맛 또한 좋았다고. 그 모습을 곁에서 보고 자란 이 대표는 지금도 늘 손님에게는 푸짐하고 맛…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의 집밥처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 속에 어머니의 손맛이 담겨있는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지난 6일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켰다. 또한 도안동 감나무집의 숨은 주인은 주방에 있다. 이 대표의 어머니인 양영숙 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손맛을 갖고 있다. 지금도 주 메뉴는 물론 밑반찬까지 양 씨의 손이 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10여 간 철강과 관련된 사업을 해 온 이 …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맛 볼 수 있다. 한편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박동표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요식업에는 관심 없었던 박 대표는 한 때 다른 길을 가기도 했지만 결국 그는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아내 김경순 씨는 “손맛도 유전인 것 같다”며 “시…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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