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시원함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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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영양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시원함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온 …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가 이웃사랑실천 해나루봉사단(단장 김출화)과 함께 사랑의 영양죽 나누기를 지난달 21일에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해나루봉사단의 주관으로 삼계탕 재료 손질부터 음식 만들기, 포장·배달까지 직접 진행됐으며 거동이 어려…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달 27일 진행됐다. 이날 방문의료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방배4동 성당 사랑실천 의료봉사팀이 나섰다. 각 과별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60명으로 구성된 서울대교구 방배4동성당 의료봉사팀(단장 양우진)은 노인을 대상으로 내과, 초음파, 안과, 정형외과…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구입문의: 362-3731/018-432-3012 순성 왕매실로 맛과 영양 살린 ‘당진발효과줄’ 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들 중에서 비교적 뒤늦게 시작한 ‘당진발효과줄’의 추격이 무섭다.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마을기업 ‘백석올미영농조합’을 만들어 생산…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커리의 맛을 선호하는 단골손님들도 많습니다.” 독거노인에게 빵과 함께 사랑 전해 그렇게 5~6년 정도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할 때 당진시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에서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노인들에게 전달할 빵을 선뜻…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민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음식 삼겹살. 생삼겹살 전문점 명가 금상첨화는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써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의 아픈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잡읍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박 씨가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해오던 후원활동은 얼마 전 본지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보도된 가정을 방문하기 위해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찾았다가 알려지게 됐다. 그는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경험에서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에서 대호지면 출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읍면종합평가에서 당진읍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지난 15일 2011 당진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었다. 우수지도자…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간에 갈 요량으로 마루에 앉아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 할머니는 그날 쓰러지면서 왼쪽 팔이 부러졌다. 그 탓에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을 꼼짝없이 방에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났을지 모른다. 올해 15살, 12살 된 두 아들은 한창 클 나이인데도 영양 부족으로 병치레가 잦다. 특히 작은 아들은 성장판에 문제가 생겨 또래들 보다 15cm 가량 키가 작고 왜소하다. 그마저도 보건복지부에서 성장판 주사를 지원해 준 뒤로 5cm …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러움 증이 나타난다. 인체는 혈액순환이 중요한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영양공급이나 산소공급이 저하되면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하여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이 있는 사람은 어지러운 증상이 대단히 심해지며 산에 올라가다 중간에 누…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요. 무엇이든 상의해 주고 내 말에 따라 농사를 짓는데 나보다 훨씬 농사에 대해 잘 알면서 이렇게 해주니 효자라고 말…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의 제의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도시락나누기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합덕읍사무소로부터 독거노인 70명의 자료를 제공받아 일일이 방문해 대상…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개미처럼 땔감을 구하러 다녔다. 홀몸이 아닌 몸으로 악착같이 일했으니 영양실조에 걸려 쓰러지기도 했다. 그렇게 일해서 부부는 지난 ’93년 쥐가 들끓었던 집을 허물고 아담한 벽돌집을 짓기에 이르렀다. “결혼식날 새삼스럽게 떨리지는 않더라구요. 일에 …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을 ‘혼불문화마을’로 조성하여 소설속의 청암부인이 살았던 한옥 본채와 사랑채를 갖춘 종가집을 복원하였으며 그 마을까지 이르는 길은 ‘혼불의 거리’로 이름붙이기도 하였다. 전만 해도 외지인들의 발길이 거의 없던 시골마을에 월 평균 수백명의 관광객이 온…
2000.06.19 · 지역사회 · 이명자
남몰래 사랑의 의술 펼쳐 이정용내과의원 원장 이정용씨 남몰래 어려운 이읏을 찾아 다니는 의사가 있어서 주위에서 알려왔다. 합덕 이정용내과의원 원장 이정용(38세, 사진)씨. 진료를 쉬는 주말이면 예산에 있는 할머니 양로원에 찾아가 노인들의 건강을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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