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면천면 / 유병헌 “금동삼존불 영구보존에 노력” 상수도사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영탑사 금동삼존불'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면 / 유병헌 “금동삼존불 영구보존에 노력” 상수도사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면천면 유병헌 “금동삼존불 영구보존에 노력” 상수도사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칼럼과 김선옥(김규호 회원 부인)씨의 생활수기, 당진역사 바로알기로 영탑사 금동삼존불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으며 변석두 회원의 치아건강에 대한 상식 등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에는 자랑할만한 문화유적과 역사적 또는 정신적 유물이 많이 있다. 영탑사 금동삼존불이라든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심훈의 상록수 정신 등... 만약 당선된다면 이러한 자랑스런 문화유산들을 어떻게 지키고 가꾸어 갈 것인가? 답변 : 영탑사 금…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주민·신도들 ‘수덕사 밀반출도 불법’주장 맞고소 방침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이 군수실 봉안 5일째되던 지난 8일 당진군이 임시대책으로 도난방지시설 및 경비대책을 세워 영탑사에 다시 봉안키로 신도대표 및 영탑사 주지와 합의해 수습국면으로 …
199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아온 삼존불, 보존대책마련에 지혜 모아야 면천 성하리 영탑사에는 당진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하나인 금동삼존불상이 있다. 우리군에 존재하는 국가지정보물 4가지중 하나로 군민들이 대대로 소중하게 여겨왔다. 삼존불상은 고려시대에 제작되어 특히 지역의 …
199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사반대” “당진군, 보관·관리책임지라”며 군수실로 옮겨놔 지난달 8일 영탑사 주지스님과 수덕사 교무국장에 의해 수덕사로 밀반출됐던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이 부처님 오신날 되돌아왔다. 그러나 수덕사측은 임시로 영탑사에 봉안한 것이라며 끊임없이…
1998.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들 긴장과 분노의 7일 주민·신도 발길 줄이어 ■···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이 되돌아 온 것은 초파일을 하루 앞둔 지난 2일 오후4시. 수덕사로 밀반출된 지 24일만의 일이었다. 이날 오후 2시30분경 보존대책위원회 유병헌 위원장을 비롯 …
1998.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의에 참석한 기억밖에 안나고 연락도 거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영탑사 금동삼존불 밀반출 사건 때도 회의소집조차 안하는 등 거의 운영이 안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위원회에서의 활동도 거의 결정력이 없이 그야말로 자문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글이 안나오는 것이다. 지난 4월 13일자 당진시대 1면 톱기사는 “영탑사 금동삼존불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로 나왔다. 금동삼존불상(보물 409호)은 고려시대의 유물로 조계종 7교구 본 사찰인 수덕사 “성보박물관”으로 옮겨 뫼시겠다는 내용이다. 어…
199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문화재 되찾기 군민모두가 나서야 밀반출돼 금동삼존불 밀반출 충격"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물 409호로 지정된 영탑사 금동삼존불이 예산군에 있는 수덕사로 밀반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금동삼존불 밀반출 과정에서 지역문화재 관리에 대한 당진군…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 ‘불법반출’ 규정, 우리문화재 되찾기 총력투쟁 돌입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이 예산 수덕사로 밀반출됐다. 당진군과 면천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 40분경 영탑사 주지스님과 수덕사 교무부장이 파출소에 찾아와 삼존불상의 훼손된 부…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영탑사 신도들 주지스님 상대 검찰에 진정 “칠성여래불 등 불상 3점 빼돌려” 주장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의 수덕사 밀반출 사건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가운데 영탑사내에 봉안되어 있던 칠성여래불 등 다른 불상 3점도 이미 없어진 것으로 알…
1998.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월 15일 오후3시 금동삼존불 밀반출과 관련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과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 당진군농민회(회장 허충회) 임원들이 면천면사무소를 방문, 이춘의 면천면장과 유병헌 삼존불 보존대책위원장과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이후 민주단체 …
1998.04.20 · 정책·행정 · 이명자
영탑사 금동삼존불 64년 보물 409호로 지정, 두차례 도난사건등 수난 이어져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은 안국사지 석불과 석탑, 신암사 금동좌불상 등 총 4점밖에 되지 않는 당진의 국가지정보물중 군민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고 자랑이었던 귀중한 …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쭔금동삼존불 수덕사 밀반출 사건일지 ▲3월 28일 : 당진군에 보물 409호 보관장소 변경신고 제출-영탑사 주지 박영권 ▲3월 30일 : 보관장소 변경신고서 접수-당진군 문화공보실 ▲3월 31일 : 충남도에 접수된 신고서 제출 및 면천면, 면천파출소,…
199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탑사 금동삼존불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 당진군, 보관장소 변경신고 접수돼자 충남도에 그대로 전달 주민들 “보물 뺏길 수 없다” 강력 반발 고려시대의 유물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보물 409호)이 예산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에 …
1997.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영탑사 마애여래좌상-충남문화재 제111호 거대한 자연석 한면에 불상 새겨 당진군 면천면 성하리 영탑상 경내에 안치된 마애여래좌상은 자연암석의 일면을 깎아 만든 불상으로 높이가 1.8m가량된다. 천연으로 솟아난 큰 바위의 한 면을 다듬어 만들었는데 돌의…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문화재짟 화려한 연꽃대좌 여성미 ‘물씬’ 영탑사 금동삼존불-국가지정보물 국가지정보물 409호인 영탑사 금동삼존불은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귀중한 문 화재이다. 화려한 연꽃대좌위에 30cm도 채 안되는 조그마한 본존불과 2구의 협시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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