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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2년

43건 · '오늘 우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사는 법-땀과 변이 잘 나와야 건강해진다

    … 있다. 변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소변이나 땀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우리 몸에서 섭취 활동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배설 활동이다.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배출하는 통로는 총 세 가지, 즉 땀, 소변, 대변이라고 할 수 있다. 땀은 우리의 몸에서 …

    당진시대
  2.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회 노래봉사단 34번째 활동

    … 공연에 큰 호응을 보내주시던 분이 지난 공연에서는 안보이셔서 놀랐는데 오늘 다시 건강한 모습을 뵈니 기쁘고 뿌듯하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웃으시고, 음식도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인규 회원은 “어르신들께서 좋은 말 많이 하시고 항상 웃…

  3. 201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 위의 길 제8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 현양미사가 진행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5월 성모성월 첫날인 오늘 자랑스러운 순교자들을 기억하며 은혜로운 성지를 순례했다”며 “대지의 푸르름과 함께 우리 신앙의 삶도 푸르름이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조들을 기리며 걸었다”고 말했다. 순…

  4.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활속의 향기-당진시청 산업경제국 산림축산과 축산경영팀 최병부]어머님과 두부

    …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과 감사의 대상이다. 어머님은 이가 하나도 없이 틀니로 팔십 평생을 살아오셨다. 그래서 어머님은 딱딱한 음식은 제대로 씹을 수가 없어 부드럽고 단단하지…

    당진시대
  5. 2012.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춘래불사춘 (春來不似春)

    …리로 꽃 내음으로 , 푸르름으로, 숫처녀의 젖가슴 같이 부풀은 희망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다, 봄날(春日), 봄바람(春風), 봄밤(春夜), 봄강(春江), 봄꿈(春夢) 봄비(春雨), 봄 생각(春思), 두견(뻐꾸기), 두견화, 매화(春梅), 복숭아꽃(桃花)…

    당진시대
  6.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연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이 제19대 국회의원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9대 국회의원 후보자들 가운데 기독당 김창기 후보와 무소속 박찬일 후보는 …

  7.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고 소개했다. 김홍섭 노인회장은 “다른 마을에 초대받아 구경만 갔었는데 우리 마을에서 잔치를 베풀어줘 고맙다”며 “오늘 하루 주민들과 마을을 찾은 손님들이 잘 놀고, 잘 먹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8.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은 여기도 저기도 해당사항이 없음을 알게 되니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넘지 못할 산도 없고 건너가지 못할 강도 없는 것이다. 다만 인간들이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거나 또는 겁이 앞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당진시대
  9.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이땅에 존재해 있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못하는 수많은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말이기도 했다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유명하면 유명해 질수록 사회에 노출되는 부분은 많을것이고 주위에 잔재해 …

    당진시대
  11. 2012.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어지는 법]어떻게 하면 젊어질 수 있을까?

    … 주름, 잡티 등을 유발시킨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지 않는다면 우리의 피부는 점점 더 빨리 늙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름은 크게 표정 주름과 피부처짐 주름으로 구분될 수 있다. 표정 주름은 우리가 표정을 지을 때 사용하는 근육 주변으로 생…

    당진시대
  12.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면천 3·10 독립만세운동 재현

    …입니다. 이날을 계기로 인근 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죠. 오늘의 재현 행사를 통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길조 기념사업회장은 “애국선열의 고귀한 민족정신을 지키는 것은 역사적 소명”이라며 “93년 전 나라의…

  13.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목숨을 건 학생들을 보면서 가슴 아픈 현실을 느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거라는 꿈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팍팍한 세상일까 생각했다.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에 이번 출마를 결심…

  14.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불교사상 등 동서양 모든 사상을 아우르는 것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커다란 화두를 던져주는 시의적절한 강의라고 확신한다. 핵심 설정은 결국 인간관계이고 그것은 인간과 우주자연, 인간과 인간, 인간과 관계성이 있는 모든 사물을 포함시켰으며,…

    당진시대
  15.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7.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실 난로 위에 도시락이 하나 둘 쌓여 가고 오늘 도시락 반찬은 무엇일까 기대에 부풀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최근 들어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갖가지 대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엄격한 처벌과 징…

  18.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9.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병빈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사무처장] 지방의제21을 다시 생각하는 2012년!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2012년은 매우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60년 만에 맞이하는 흑용의 해이며, 특히 우리지역 공동체는 시민으로 자리하게 된 특별한 해이다.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용띠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당진군민으로 태어나 서울시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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