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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노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우리 노래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

  2.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적과 살아온 문화가 다르지만 노래로 하나 되는 것을 느꼈어요. 연습하고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뜻하지 않게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기쁨이 두 배가 됐지요.”(고사카 루미꼬·일본) 정명숙 단장 역시 “합…

    당진시대
  3.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있다는 게 즐겁다. 앞으로도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내 노래로, 음악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 홍현표(색소폰 및 사회) 대전에서 살다가 고향 당진에 8년 전 정착했다. 취미생활로 음악을 시작했고 사회복지를 전공해가며 시설에서 봉사활동도…

  4.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줄 친 구절 4월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 - 아침은 노래로 시작하라, 타인의 감정을 느껴라, 집은 행복한 기억의 보물섬, 이벤트는 여유롭게. 6월 친구는 당장 만나라 - 친구의 생일을 기억하라, 최대한 관대해질 것, 자주자주 얼굴보…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해서 함께 하게 됐어요. 같은 입장인 다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

  6. 2010.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선 화합과 축복의 성체거동”

    …수 주교는 “그리스도의 성체성렬 대축일인 이때에 특별히 성체거동을 하고 우리를 위해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신 주님께서 다른 어느때 보다도 찬미를 받으셔야 한다”며 “성경을 가까이 대하는 것은 성체를 가까이 모시는 것과 비슷한 일이니 매일 밥을 먹고 사는…

  7.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 없어서 이 궁리 저 궁리 생각을 해봐도 해결책이 떠오르질 않았다 쉬운 노래로 한 곡 정해서 500번만 들을까? 아님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서 몇시간 배워볼까? 그냥 못하는 걸로 밀고 나갈까? 난 생각다 못해 딸아이한테 주말에 내려와서 음치교정 좀 해달…

  8.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한 여름밤 달군 커다란 ‘작은 음악회’

    세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20일 문화의집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 두번과 달리 문화의 집 야외주차장에 공연장을 만들어 진행됐다. 이날 준비한 300여 좌석이 가득 찼고 자리를 얻지 못한 관객들이 주변 계단에 앉는 등 지역주…

  9.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경희(당진중 김경희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을 조용한 아침의 나라라고 말한 이가 누구던가

    …민초로 잊혀져 있을까? 조선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다. 그리고 학창 시절 노래로까지 만들어 외던 왕조들의 천국이다. 어쩌다 큰일을 저지른 임꺽정 정도가 부록이 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디 고요하지 않은 아침도 있던가. 또 지배당하는 자 없는데 지배…

  10. 2003.09.22 · 문화·교육 · 이필용

    27회 상록문화제, 군민회관에서

    …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택, 도종환 등 우리나라 최고의 시인들과 안치환, 자전거 탄 풍경, 백창우, 김원중 등 뛰어난 가창력으로 잘 알려진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대중가요 뒤집어 보기, 한국의 명시 노래로 감상하기, 아름…

  11.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시작되면 잠들어 있던 당진 …

  12. 2002.05.19 · 지역사회 · 이희철

    무의탁·독거 노인 효도관광

    …처럼 흥겨운 하루를 보내며 즐거워했고 돌아오는 길에 충의사에 들려 춤과 노래로 여흥을 돋우기도 했다. ‘작은 카네이션’ 안영자 회장은 “소외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준비했다”며 “우리 지역이 어려운…

  13.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홀씨 - 이나영(신평면 금천리 정우아파트)

    …떠나려 마음먹었을까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우리가 주고받았던 많은 편지들과 사랑의 약속들도 모두 보내줘야 하는 걸까요 지금이 아닌 당신을 알았던 때의 가을비는 우리 사랑의 노래로 늘 불려졌어요 프라타너스 나무가 아기 주먹만…

    당진시대
  14. 2000.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청소년 푸른음악회 개최

    … 고3 수험생 위한 축제한마당 인기가수 고호경 등 출연 청소년 신문사인 우리누리(운영위원장 이상휴)가 주최하고 당진군이 주관하는 청소년 푸른음악회 ‘고3을 위한 축제 한마당 콜라텍’이 지난 15일 저녁 김낙성 군수와 성기문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청소…

  15. 2000.09.04 · 문화·교육 · 김태숙

    최평곤 화백 '새로운 예술의 해 기획전'에 참가

    …처의 탄생, 출가와 고행, 중생을 구제하는 일 등 부처의 일생과 일화를 노래로 엮은 세종대왕의 글 에 바탕을 두고 있다. 화가 최평곤씨는 이 기획전의 전체 주제 중 라는 테마를 맡아 현재 아미산 개인 작업실에서 왜목설치전 때 선보였던 대나무 구조물을 …

  16.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학습을 위한 꾸러기들의 외출 - 새교육공동체 어린이 공부방

    …이재성 아저씨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비포장길을 달리는 동안 내내 차안을 노래로 가득 채우던 아이들은 공방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탄성을 지르며 달려나간다. . . . . . . 무엇을 보고 그러는 건지, 문앞을 지키는 개? 빨갛고 탐스런 열매를 주렁주렁 …

  17. 1998.11.16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문화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문화가 여과없이 무분별하게 들어와 이 땅의 고유정서를 망치고 있다”며 “우리 고유의 것을 계승하여 더욱 발전시키고 외국의 새로운 문화는 우리에게 맞게 수용하여 자주성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당진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김낙성 …

    당진시대
  18.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련대회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최선미(고대면 슬항리)씨가 출연해 노래로 흥을 돋구었다. 심사위원들에게 심사를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을 할애해 보다 더 신중한 심사가 되도록 배려한 점도 이번대회의 달라진 점이다. 기악회 찬조창 흥돋워 민요경창…

    당진시대
  19.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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