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우리 누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B의 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돌리기에는 웬지 우리나라 교육풍토가 맘에 걸린다. 시험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신촌리를 비롯 대호지, 순성 등 어…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정책혼란의 와중에서 무력증에 빠진 정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도 무더위 속에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 시기에 이 책은 분명 타는 목마름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참으로 귀찮고 두려운 것이다. 그런 …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 20여년간 김형렬 조합장이 이끌어 왔던 대호지농협의 새로운 지도자가 누가 될 것인지 1천4백여 조합원의 표향방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표시간 : 오전6시 ~ 오후6시 투표소 : 대호지농협 농산물간이 집하장(대호지면 조금리) 기호 1번 / …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항 지정운동이 오직 우리 군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시작되고 진행되어온 일인데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에 대한 오해와 악의적인 중상이 팽배해 이 운동의 진의가 심하게 손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항 지정의…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농촌 여인 손맛 가마솥애경사음식 값싼 수입농산물 유혹하는 시장서 ‘독야청청’ 1년 1년전 음식솜씨 좋은 농촌여성 5명이 값싼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
2001.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표 기 풍 당진항 추진위 사무국장 요즈음 우리 당진과 물건너 평택과의 첨예한 대립은 국가간 영토분쟁을 방불케 한다. 그 이유는 평택항 내·외항의 개발이 충남 도계 내 당진군 수역에 걸쳐 개발되고 있으며 형평에 맞지 않는 …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처음으로 시작한 업무는 실제 거주자 확인. 전·출입 인구가 많아 어디에 누가 사는지 제대로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농사짓는 주민들의 경지면적 보유현황도 일일이 전화를 통해 확인하고 있는데 이는 영농자금의 배정과 농약공급시 자료로 쓰기 위함이라…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꿈을 꾸…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 해동 기악의 명산 청량산 여러 기암 봉우리는 활짝 핀 연꽃이요, 연꽃 속의 꽃술이 바로 청량사여라 우리나라 3대 기악의 절경지인 청량산(870m)은 깊은 산중에 청초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채 누가 알까 두려워 숨어있는 듯한 천혜의 기암절경의…
2001.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세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아무런 희망도 없는 절망감 속에서 ‘노 프라블럼’(No…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로 이 문제는 논리대결에서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로서 맨-파워(Man-power)를 높여야 하는 문제다. 당진군은 불원간 항만담당을 하나 만들어 “도계”가 걸린 부분의 구역내 부분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역국제물류도시로 성장한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질주하고 있다. 비록 최근에 우리 당진군과 항만을 둘러싸고 미묘한 갈등관계에 놓여있고 더 심하게는 바다위의 ‘도’경계 지점을 놓고 헌법재판소에 최종결정을 맡겨놓기까지 한 첨예한 관계의 상대 자치단체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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