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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기간
1993—2026

40건 · '우리 동네의'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어린이를 위한 농원기증자의 꿈 - 이홍근

    …작하여 어린이왕국을 이루어낸 미국 월드디즈니의 꿈이 현실로 이뤄진 것을 우리는 말할 수 있다. 이에 못지않게 어린이를 위한 열정 속에 평생을 일구고 가꾸어온 서해안농원(100여억원 상당)을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단에 기증한 이복만선생의 어린이를 위한 …

    당진시대
  2.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사건이 많은 편이다.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는 도시와는 달리 이웃 동네의 아무개네 집안 내력까지 속속히 알만큼 이웃 간의 교류가 많기 때문이라고. 홍 팀장은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잘 알고지내다보니 이웃 간에 명예훼손 사건이 도시보다 많은 것이 특…

  3.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물, 버섯 등이 아침 밥상에 올랐다. 아마 이와 같은 아름다운 풍습들은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교훈이 아닌가도 생각든다. 보름달 아침 일찍 일어나 더위를 파는 풍속은 남보다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듯하고, 밤, 호두, 잣 같은 부…

    당진시대
  4.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통일을 기약하며... 금강산을 다녀와서 - 나기복 당진읍예비군중대장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까지 북한보다 1인당 GNP가 적었고 1945년 해방직후에는 남한내에 발전시설이 부족해 북한의 수풍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서울의 불을 밝힐 정도로 낙후됐었다. 우리나라는 故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새마을운동 등으로 농촌…

    당진시대
  5.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첫돌(75년)사진으로 우리집 대청마루에서 찍은 것이다. 어려서부터 다세대 주택에 같이 살았던 친구 김기웅(사진 왼쪽부터 첫 번째), 이상철(두번째) 등과 같이 찍었다. 세 번째 친구는 기억에 없다. 뒤…

  6.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정년’도 늘어나고 마을의 주축도 30대에서 40대, 50대로 높아지고 있다. 송악면 정곡리 청년회(회장 권병…

  7.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 지자체가 본격 도입된 후 10년. 많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서서히 우리사회에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사회의 다른 각 분야에 비하면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시대를 선도하기는커녕 뒤따라가기에 급급한 지방자치는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

  8.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9. 2005.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방송영상과 교수]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들

    …수가 길게 이어진다. - 소주 같은 남자 그는 시간이 나면 이 동네 저 동네의 포장마차를 자주 찾는다. 주민들과 어울려 잔을 나누고 안주 같은 이야기로 위로를 건넨다. 그의 존재를 모르고 정치판을 욕하던 청년이나 직장인들이 뒤늦게 그를 알아보고 어울려…

    당진시대
  10.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상여’ 만들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잇는 서용석씨 - 김기연 객원기자

    …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11.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동네의 천주교 신자들이 십시일반 헌금해서 스스로 지은 공소(기도처). 동떨어진 동네에 기도처가 생긴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

  12.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에 개울에서 노는 물고기를 생각하면 공부가 안된다”는 글을 올렸다. 한 동네의 주민이 반대하면 계획을 철회하고 또 다른 곳에 허가를 내주는 찝쩍거리는 행정은 그만두어야 한다. 폐기물처리 업자나 공무원의 말처럼 이 사업이 환경산업이라면 왜 청정한 골짜기…

    당진시대
  13. 2002.01.14 · 환경·안전 · 유종준

    [건축폐기장 관련 인터뷰](주)그린환경 대표 임 대 진

    …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예정인가? -우리는 동네의 한 부분으로 지역개발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사람에 관한 일인 만큼 최대한 이해시키려고 한다. 처음 주민들이 거부감을 갖는 것은 각오한 일이다. 계속 추진…

    당진시대
  14.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 / 초락교회 담임목사 50년대 후반기 모두가 어렵게 살 때 내가 살던 동네의 형들은 자주 자주 피를 팔곤 했었다. 대학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 돈을 받고 영양제 같은 것을 얻어가지고 왔었다. 그리고 그 돈으로 술도 사먹고 반짝거리는 구두를 사서 징을 …

    당진시대
  1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리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줄다리기.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뛰어나오는 달리기선수, 미래 우리고장의 주인이 될 초등학교 릴레이,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 반장님들의 스트레스를 운동장에 확 풀어…

    당진시대
  16.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평라이온스 96-97 이 영 문 신임회장

    … 마음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

    당진시대
  17.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언행일치’실천하는 한해 만들겠다 - 신평라이온스 96-97 이영문 신임회장

    … 마음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단체라 그런지 모이면 무거운 마음보다는 동네의 조그만 잔치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만큼 회원들의 집안일에도 신경을 쓸 여유가 생기기도 하죠” 한 울타리안의 마음 맞는 사람들이라 회원들의 애경사는 물론 집안의 어려움등도 함…

    당진시대
  18.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당진시대
  19.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소방왕은 대원들간 단합된 힘의 결과! - 합덕의용소방대

    …합덕주민의 재난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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