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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1999년

124건 · '우리 모두'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2. 1999.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8

    …에서 교복입은 수십명의 어린 주검들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에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는 교복입은 청소년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유흥업소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싶지만 상황은 그렇게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당진읍내 시장오거리 부근, 합덕…

    당진시대
  3.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썩었다고 한탄하지 말고...

    …분하다. 아무튼 정치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할 일이 아니다. 서둘지 말고 우리 실정에 맞는 제도를 찾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개정해야 한다. 세계 각국은 저마다 독특한 선거제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선진국은 어떤 제도든 전혀 문제없이 민주적인 방…

    당진시대
  4.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비만예방과 관리

    …부위운동보다 계단오르기·줄넘기가 좋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자의 20.3%, 여자의 11.4%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수면 중의 무호흡증후군, 골관절염, 통풍, 담석 및 담관질환, 지방간,…

    당진시대
  5. 1999.10.25 · 산업·경제 · 이명자

    숨겨진 보물 "당진삼베"

    …문화나 제품은 가장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우리지역에도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같은 전통이 살아있다. 바로 삼베짜기다. 이른 봄이나 겨울 농한기에 고대면 용두리·슬항리를 찾아가면 삼베짜는 아낙네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소외된 이웃 돌보기까지 신평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

    당진시대
  7. 1999.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5

    …서 하나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첫째는 무리를 해서라도 인도주의적으로 모두 태우려고 노력한다. 인간의 생명은 누구나 평등하므로 똑같이 기회를 주자는 입장에서는 그럴듯하지만 구명정이 뒤집혀 모두가 죽게 되는 결과를 맞게 된다. 그 다음 방법은 나이가 …

    당진시대
  8. 1999.10.1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배구 충남도 제패

    …회에서 당진선수단이 강팀 아산시를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우리선수단은 예선전에서부터 강팀인 천안시 등과 맞붙어 손에 땀을 쥐는 열전을 거듭했으며, 결승전에서도 아산시와 박빙의 점수차로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을 자주 연출했으나 특유의 투지력…

    당진시대
  9.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당진시대
  10.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당진시대
  11.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난 이제 쓸모없소’ 하고 있어야 옳겠어? 노인정책! 사회적인 인식! 모두 그만 달라져야지.” 서 학장님의 말씀은 단호하다. 사회와 가정에서 주인자리를 빼앗기며 어느 순간 사회의 주변으로 물러앉게 되는 노년층.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유아기, 아동기,…

    당진시대
  12.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

    …감동이 있고 사랑이 싹튼다. 음악이 풍부하게 흐르는 계절, 가을을 맞아 우리 모두에게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해줄 이 한곡을 추천해본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고전음악 중에는 영화에 의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명곡이 적지 않다. 모…

    당진시대
  13.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 직업세계의 맑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데에는 사회의 모든 부조리가 직업과 모두 연관되어 있는 데 기인한다. 그런데 얼마전 지상에 어떤 조사결과가 게재되어 관심을 끌었다. 우리 부모들이 뼈빠지게 가르쳐서 자식들이 갖길 바라는 직업, 즉 출세의 범주에 속하…

    당진시대
  14. 1999.10.04 · 환경·안전 · 이명자

    명절앞 닥친 태풍 농심 할퀴었다

    …해보상도 없어 추석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과 ‘비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5㏊에 이르는 논에서 벼가 쓰러져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태풍 ‘앤’의 영향으로 지난 9월18일부터 일주일동안 쏟아진 비(연…

    당진시대
  15.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목끝에 있는 감나무집에서였다. 집주인은 큰 도시로 떠나고 안채와 바깥채 모두 사람들이 세들어 살고 있다. 손석희 할머니가 사는 곳은 그중 바깥채다. 작은 방 하나, 부엌 하나가 있다. 할머니는 낯선 방문객을 경계하기는 사뭇 반가워하며 툇마루에 앉기를 …

    당진시대
  16.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대경-그리스도의 편지

    …쓰는 일이 거의 없다. 집배원을 통해 전달되는 봉투나 그 속의 내용들은 모두 컴퓨터 활자화 된 공문 같은 글뿐, 연필이나 볼펜으로 쓴 정이 서려있는 편지글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옛날의 다정다감했던 편지글이 그리워진다. 사실 전화로나 만…

    당진시대
  17.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지금 가장 작은...

    …30년전 외국에서 하나 뿐인 지구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할 때 우리 국민은 공해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기는 커녕 공해라도 좋으니 공장이라도 많이 건설하여 먹고 살기나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국토가 오염되고 자연이 파괴되어가도 별 관심…

    당진시대
  18. 1999.09.13 · 지역사회 · 이명자

    부녀회 살림도 내집 살림처럼/사기소리

    …알려져 있다. 지난 8일 사기소1리 부녀회원 20여명은 마을소유의 밭에 모두 나와 가락동 시장에 올릴 콩을 수확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작황도 좋은데다 값도 1단에 천원으로 괜찮은 편이어서 부녀회원들의 표정이 무척 밝다. 부녀회 살림살이의 기반이 되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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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환경을 조성하는 일들이다. 정신지체와 정신질환, 그리고 그 정도에 따라 모두 다른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기에 모든 사회적인 지원시스템이 동원되어야 하고, 없다면 그런 유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사회복지사와 보건소 건강보건담당, 병원, 학교…

    당진시대
  20.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소들문화회관..

    …의 엄중함과 중대함을 일컫는 것이고 그만큼 엄중하고 중대하다는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고 했고,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고 알렸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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