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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유권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3.05 · 산업·경제 · 김예나

    “소상공인 재기 위한 보험제도 필요”유권자를 만나다 5 [소상공인] 조성만 충청남도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장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역할이 크다. 현재 당진에는 92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숙박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살아나야 당진의 경제도 살아난다. 전국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당진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2.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기자회견“기업 본사, 지역에 입주해야”

    …균형발전 정책 △톱다운 예산제도 제도화 등이다. 한 예비후보는 “공약은 유권자와의 약속인 만큼 고민을 많이 했다”며 “14개 읍·면·동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통해 배우면서, 현실적으로 이뤄졌으면 하는 공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3. 201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농협 조합장 ‘당선무효형’ 선고

    …되면 당선은 무효가 되고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재판장은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조합원들에게 쌀을 돌린 혐의(기부행위)가 인정된다”며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과 검찰의 조사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진술을 번복하게 하는 등 부당한 압력을…

    당진시대
  4.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천농협 조합장에 ‘당선무효형’ 구형

    … 구형한 것이다. 검사는 “이 조합장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조합원들에게 쌀을 돌려 기부행위를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현행 농업협동조합법이 정한 조합장 선거법에서는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

    당진시대
  5.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장 릴레이 인터뷰] 당진농협 최영수 조합장

    …끝났다. 선거를 통해 지역의 여론이 분열되거나 갈등이 불거지기도 하지만 유권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가 가장 분명히 드러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당진시대는 이번 호부터 차례로 농·축·수협과 산림조합 등 조합장 당선자들을 인터뷰할 예…

  6.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거를 치르면서 정치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실감했다. 앞으로 지역구에서 유권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책 이슈를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제도로 만들어 내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등에 나의 장점을 살려낼 것이다. 인터뷰를 마치면서 전통시장 문제로 시험대…

  7. 2014.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를 만나다 10 항만당진항발전위원회 이강준 부위원장“해상과 육로 잇는 물류항 기대”

    “당진항은 서해안 시대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점항으로써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당진의 주요 사업입니다. 당진항 발전을 위해서는 도지사와 시장 등이 중요한 키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6.4지방선거를 맞아 당진항 발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도…

  8.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 매주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한 가지씩 다뤄 이에 대한 후보자들의 정책과 유권자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그야말로 농·축·수산업 수난시대다. 한-미, 한-중, 한-EU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농·축산업은 설자리를 잃어가고, 당진북부 해안가를 중심으로 간…

    당진시대
  9.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 중소기업 물품 사용해야”6.4지방선거 유권자를 만나다3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 한기흥 회장

    “요즘 지역경제가 상당히 침체돼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불황을 더욱 크게 체감하고 있죠. 물론 지금도 당진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보다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과 공무원들이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시곡…

  10.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1] “목숨보다 이익 우선해 산업재해 발생”

    …냈다. 조정환 위원장은 “정당공천제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제도”라며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변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장치”라고 말했다. 그는 “정당공천제가 폐지될 경우 공천 비리 등이 음지화될 것”이라며 “정당공천제는 정치신인, 여성, 소수자 등이 정…

  11.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청향대 교수 장호순]경제민주화에 대한 단상

    … 움직인다. 경제논리는 소비자의 결정을 믿고 따르는 것이고, 정치논리는 유권자의 결정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단순하고 명확한 경제논리에 비해 정치논리는 조금 복잡하고 불명확하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유권자의 선택도 결국은 경제적인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

    당진시대
  12. 2013.02.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 박창용 신임 조합장 당선

    …돼 곧장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25일 치러진 선거결과 총 2305명의 유권자 중, 1750명이 투표에 참가해 76%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박창용 후보에 이어 정근옥 후보가 429표(25%), 이광희 후보가 325표(19%), 최정식 후보가 287표…

  13.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 3. 청년, 여성 4. 노동 5. 농업 6. 경제 현장에서 만난 농민 유권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농업의 미래가 없다”였다. 농업인들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이유에는 농촌의 암울한 현실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에 따라 인건비…

  14.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4.11 선거현장을 가다 3 - 청년, 여성]청년과 여성, ‘취업문제’ 해결이 핵심

    …누군가가 있어야 마음을 놓고 사회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경제 성장이 행복의 전부가 아닌 만큼 문화적 인프라 구축에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며 “여성들과 자녀들이 살기에는 부족한 부분을 정책적인 분야에서…

  15. 2012.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는 요구한다③-장애인분야]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장애인 취업 보장하는 법적 제도 보완”

    “장애인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동등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모든 장애인 관련 분야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올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준비되어야죠. 장애인 문제는 장애인들과 그…

  16. 2012.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2 경제분야]순성농협 경제사업소 이진호 상무“뒷심있는 장기적 주자가 필요”

    “당진시의 유권자로서 농촌 및 농업 등 농업경제에 관심 있는 국회의원이 선출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국회의원으로서 선출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앙정치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당진의 지역발전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보자가 바람…

  17. 2011.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 출신 기관단체장을 찾아(1) - 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 “고급화만이 축산업 돌파구”

    …언한 가운데 후임을 놓고 3명의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당진 출신으로 유권자 수가 적어 불리함을 안고 시작한 선거에서 그는 낙선했다. 그러나 당시 당선자가 선거법과 관련해 3개월만에 사임하면서 조합은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재선거를 치러야 했다. 재선…

  18. 2010.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농어촌에 대한 과감한 투자 절대 필요”

    …선을 하게 됐다. - 김낙성 의원과의 오랜 친분 등으로 정당을 선택했고 유권자에게 심판받는 것이 경선이라고 본다. 공정한 규칙만 있다면 회피할 이유가 없다. 매사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본인이 판단했을 때 스스로가 상품가치가 있다. 재출마 후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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