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윤대섭 신임부군수-“역동적인 곳에서 일하게 돼 기쁩니다”
…난 1997년 당진에서 15일 정도 머무르며 지역상황을 중앙에 보고하는 일을 맡은 적이 있다는 윤 부군수는 지금도 스스로 오지라고 일컫는 천안시 동면 출신이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난 윤 부군수는 천동초와 병천중·고를 나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일을 스스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07.02.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난 1997년 당진에서 15일 정도 머무르며 지역상황을 중앙에 보고하는 일을 맡은 적이 있다는 윤 부군수는 지금도 스스로 오지라고 일컫는 천안시 동면 출신이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에서 8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난 윤 부군수는 천동초와 병천중·고를 나왔다. …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릇이 못 되는 군!”하고.. 만날 계제가 되면 자리를 피했고 종내는 내 스스로 그 모임에도 참가하지 않게 되었다. 아내가 그러지 말고 괜찮은 사람들이니 화를 풀고 그전의 관계를 회복하자고 해도 막무가내로 도리질을 쳤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속 좁은 …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곳,소원,가장 해보고 싶은 일,좋아하는 것 등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을 가족신문 기사로 작성해 보는 거예요.또 소식을 전하는 일(편지보내기,전화로 안부 묻기),명절 때나 가족모임이있을 때 할아버지와 단둘이 찍은 사진으로 작은 액자에 담아 추억만들…
2006.01.16 · 인물·동정 · 김기연
“아이들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것 좋아요” “상담이 좋아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래도 저는 운이 무척 좋은 편이에요. 다른 지역에서는 무조건 석사학위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은데 저같은 ‘초보(?)’도 채용해줬으니까요.” 지난해 12월 19일자로 당…
2005.09.26 · 인물·동정 · 김기연
…그만두고 글을 쓴다고 했을 때 두말하지 않고 지지해준 가족들에게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큰 격려가 된 것이다. 그 격려 덕분에 다시 힘차게 펜을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글의 주제는 ‘결국 어떤 삶을 살것인가? 얼마나 현실과 타협하며 살 것인…
2003.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용 등 집중의 효율성보다는 폐해가 커졌다. 이같이 잘못된 기조를 바꾸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참여정부다. 지방의 여건에 따라 지방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뒷받침 하는 일이 불가피하게 됐다. 때문에 집중의 요체인 권력을 수도권에서 떼 내자는 …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회이다. 서로의 차이가 모여 전체를 이룬다 보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일을 멈출 수 없는 그. 앞으로도 시민단체 활동을 계속할 생각이라는 그는 일반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하는 시민운동, 풀뿌리 시민운동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말했다. 서…
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직도 당진군에서는 여성의 힘이 약하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여성들은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여자가 뭘해”라며 여성 자신이 약하다고, 할 수 없다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잘나가던 것도 안되고 만다. 여성들은 여성만 잘 살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남성…
2001.07.16 · 인물·동정 · 이명자
…했다”고 덧붙였다. 경비를 최대한 절약하고 풍년농사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직원들이 당진지부의 자랑이자 재산이라는 이 지부장은 이 표창으로 가뭄 극복을 위해 20여일간 밤샘근무를 해오면서 쌓인 피로가 …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윤씨는 인근 지역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그의 아내는 구내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시대에선 많다면 많은 다섯 식구에 그리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그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윤씨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위협받고 있다는…
2001.01.08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따를 징계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인간의 존엄성이 핍박받아서는 안 된다’는 스스로의 믿음을 굽히지 않았던 것이다. 과거 운동권 출신으로서 ‘개혁성향을 가졌다’는 다소 애매한 기준에서 나아가 당론에 따른 거수기를 거부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노동자의 권리, …
2000.09.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한 계기라고 본다”며 “사람은 한 위치에 있으면서 스스로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잘한 결정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씨는 교직생활 중 가장 보람있는 일로 1천여명의 유도 유단자를 키워낸 일을 꼽았다…
2000.05.15 · 인물·동정 · 이명자
…야 할 일이라고 꼽았다. 특별한 기술이 없는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무언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 민 회장은 장애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좌절을 극복하는 것, 바로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대결을 벌이게 된 것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하면서 “7년간 본인 스스로에게나 군민들에게 부끄럼없이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점을 유권자들이 평가해준 것 같다”고 당선의 배경을 나름대로 분석했다. 성의원은 그러나 그동안의 의회가 주민들이 바라던 …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대결을 벌이게 된 것이 심적으로 큰 부담이었다고 하면서 “7년간 본인 스스로에게나 군민들에게 부끄럼없이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점을 유권자들이 평가해준 것 같다”고 당선의 배경을 나름대로 분석했다. 성의원은 그러나 그동안의 의회가 주민들이 바라던 …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김성기씨는 아직 젊다. 45세의 장년이다. 불혹의 나이다. 더 좋은 일을 개척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큰 일꾼이 되어주기를 모두가 비는 마음 간절하다. 사람이란 무슨 일이든 하나를 덜면 하나를 초월하는 것이다. 사람과의 사귐을 덜면 분란을 그만큼 피하게…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김성기씨는 아직 젊다. 45세의 장년이다. 불혹의 나이다. 더 좋은 일을 개척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큰 일꾼이 되어주기를 모두가 비는 마음 간절하다. 사람이란 무슨 일이든 하나를 덜면 하나를 초월하는 것이다. 사람과의 사귐을 덜면 분란을 그만큼 피하게…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한에서 두번 쫓겨나는 고초를 겪었으나 매번 사과를 받아냄으로써 명예를 스스로 회복하는 자존심도 그는 잃지 않았다. ꡐ상록수의 고향은 필경사ꡑ 심재호씨는 ꡐ사과ꡑ(?)하기 위해서 이번에 당진을 방문했다고 한다. 인생에 사과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한에서 두번 쫓겨나는 고초를 겪었으나 매번 사과를 받아냄으로써 명예를 스스로 회복하는 자존심도 그는 잃지 않았다. ‘상록수의 고향은 필경사’ 심재호씨는 ‘사과’(?)하기 위해서 이번에 당진을 방문했다고 한다. 인생에 사과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아래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하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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