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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일하기 좋은'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표가 음향과 조명을 지원하며 밴드의 재능기부 공연을 도왔고, 한 부부가 좋은 일을 함께 하고 싶다며 먼저 밴드에 다가오기도 했다. 남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인연을 가지게 된 사람들은 그 인연을 이어가며 또 서로의 활동을 도우며 상부상조 하고 있다고. 우…

  2.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에 청소년 단체로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과 컵스카우트가 구성돼 있다. 일하기 좋은 학교 한편 원당초는 학생만 오고 싶어 하는 학교가 아닌, 교사가 일하고 싶은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당초는 학교 규모에 비해 신규 교사 배치가 매년 없…

  3.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온 뒤 외갓집이 있던 순성으로 왔다. 그리고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가 근무하던 때는 학교가 육성회비를 거둬 무기계약직원을 채용하던 시절이었다. 이 씨 역시 그렇게 순성중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로 채용됐다. 그 시절 ‘학교언니’라고…

  4. 2018.0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친화일촌기업에 최대 500만 원 지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여성친화 일촌기업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채용에 나섰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경력단절 여성들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다. 새일센터에서는 여성친화 일촌기업의 고용유지 지원을 위해 기업 당 최대 5…

  5.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최저임금 정착으로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기대하며

    … 및 이익증가 그리고 투자활성화로 인해 다시 고용이 창출되는 식의 기분 좋은 변화가 당진시가 추구하는 이상적 목표이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어렵다. 민간·기업·학교 등과 연계하여 합의점을 이끌어 내고 서로 발전하고 상생하는 방…

    당진시대
  6.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4년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 선정

    …리 창출과 고용촉진을 위해 전액 투자할 것입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일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7.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빵 기술을 익힌 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옛 군청 앞 스위스제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가 처음 문을 연 독일빵집은 원래 시장오거리 앞 지금의 탐앤탐스 카페 앞이다. 당진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하기 전에는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이어왔다. …

  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마저도 고마울 정도로 힘든 나날이 계속됐다. 어느날 그의 아버지는 인심 좋은 충청도로 가자고 했다. 다행히 지인이 살고 있는 청양군 남양면 온적리에 작게나마 살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청양에서 반년쯤 살았을까. 그의 가족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국가…

  9. 2017.03.01 · 정책·행정 · 한수미

    육아타임·가족체험 등 제안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엄마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근무 여건과 관련된 애로사항은 적극 개선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 1259명 중 여직원은 모두 5…

  10.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는 힘들어 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현 학생은 사교육을 받지 않았다. 오로지 자율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혔다. 자신의 공부 습관에서 장점과 단점을 파…

  11.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담 봉사하며 살고 싶어요”

    …를 취득하고 한국알콜약물상담소, 서울YMCA청소년 쉼터 등에서 상담사로 일하기도 했다. 교회 규모가 조금 커지면 청소년 쉼터를 마련해 상담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당진에 정착하고, 교회가 한가한 시간에는 주부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교회를 개방하기…

  12.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없었다. 자연스러운 삶의 현장이었을 뿐이다. 부모님의 일터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13.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탁, 탁, 기계 소리가 들려왔다. 눈이 크고, 입술은 묵직하게 생겼고, 좋은 체격에 짙은 눈썹의 남자가 타카(tacker)총을 들고 있었다. 바로 ‘대성 인테리어’ 대표 이종성(합덕읍 운산리) 씨다. 인테리어 16년 차로 목공기술이 주특기인 그가 다른…

  14.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했다. 이후 사촌 언니와 서산에서 사우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옷 가게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렇게 여러 직업을 거친 후, 택시 운전을 하게 됐다. 벌써 택시 운전을 한 지는 올해로 만 5년이 됐다. 마흔 후반의 나이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김 기사는 운전하…

  15. 2015.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특화된 농공단지로 자리매김”

    …로 중소기업들이 위치해 있으며 당진지역 또한 몇몇의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좋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는 무엇보다 농공단지 활성화를 이루고자 설립됐다. 이에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에서는 농공단지 발전방향 및 개선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포럼 …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앉아 있어도 봉사할 일이 들어온다. 업무 스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도 있지만 봉사 활동을 하며 보람을 얻는다. 임기향 : 9점. 일도 재밌고 보통의 회사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곳에서는 겪은 적이 없다. 정혜영 : 급여 부분을 제외…

  17.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도 적지 않았다. “요즘엔 경력도 쌓이고 기술도 좋아져서 예전보다 훨씬 일하기가 좋아졌죠. 항상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지낸 그는 당진시대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다. 강 대표는…

  18.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우리도 늙어 가면 같은 모습이 될 것예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증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 씨는 가장 기억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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