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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1997년

55건 · '있는 그대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1997.07.14 · 환경·안전 · 이명자

    재활용 쓰레기 분리 완된채 매립장으로 직행

    …리해 내놓는 빈병, 캔, 우유팩등 재활용 쓰레기들이 분리수거 되지 않고 그대로 매립장으로 직행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밝혀졌다. 더욱이 주민들이 값비싼 스티커를 붙여 배출하는 냉장고등 대형 폐기물도 재활용 되지않고 그냥 매립되는 경우가 허다해 자원재…

    당진시대
  2.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소신있는 전국의 자치단체장 - 이 재 용 대구남구청장 “합법성보다 합리성이야말로 자치행정의 원리” 쾌적한 환경위해 각종개발에 ‘이유있는 반대’ 제시해 퇴폐거리를 문화거리로 바꾼 결단과 용기의 단체장 전국 17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 커 (주)유공이 당진주민을 상대로 울산,경주지역 관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상임의장 이명남)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유공의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이 일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방문에는 투쟁위 임원과 당진…

    당진시대
  4. 1997.06.09 · 산업·경제 · 이명자

    공장부지 4만평 깎아놓은채 공사중단

    …보부도가 난 3월이후 아예 공사를 중단했다는 것. 이후 장마철을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 아무런 재해방지대책이 없이 그대로 파헤쳐져 있어 집중호우시 인근 가옥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주민들은 걱정하고 있다. 더욱이 공사현장은 주거지 및 소규모 상…

    당진시대
  5. 1997.06.09 · 정책·행정 · 이명자

    < 제9대 송악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인터뷰 >

    …데 주력해왔다. 이러한 일상적인 활동과 참신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살아온 그대로를 내놓고 평가받겠다는 게 선거에 임하는 심후보의 자세다. ■1943년생(55세) 송악면 가학리 ■기지초등학교 졸 ■송악중학교 졸 ■당진우체국, 기지우체국 근무 ■송악농협 근…

    당진시대
  6. 1997.06.02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보 B지구 공사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시점에서 결정을 서둘러서는 안됩니다.” 김군수는 과연 한보를 어떤 기업이 인수하는지를 보아가면서 당진을 어떠한 공업지구로 만들어나갈 것인지 시간을 두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

    당진시대
  7. 1997.05.19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상한’ 읍민회관앞 차선

    …직전에 그려져 있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종전대로 직진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읍사무소 쪽에서 나오는 차량이 북부외곽도로를 이용하려면 부득이하게 안전지대를 침범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회전식 교차로 차선 또한 규정보다 좁게 그려…

    당진시대
  8.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어져 오다가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지금의 장정리(長井里)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

    당진시대
  9.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또한 국가지정보물인 안국사지 석탑과 석불이 가까이 있고 주춧돌까지 남아있는 안국사터가 바로 옆에 있어 당진의 문화유적지 1호로 꼽히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훼손되어서는 안될 곳이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농업용수원인 저수지 바로 윗편에 있는 이 채석장은…

    당진시대
  10.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

    당진시대
  11.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주인집 여자 강간미 20대 남자 검거 자신이 세들어 살고 있는 주인집 여자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표모씨(29세, 당진읍)가 강간치상 및 강도상해혐의로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12시경 주인집 여자가 혼자 자고 있다는 것을 알…

    당진시대
  12.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부시켰는데 그대들의 어버이들이 가난했던 과거를 대신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

    당진시대
  13.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호 환경캠페인」,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우리가 멋지게 꾸며요」, 「뜻있는 사회참여 인정받는 봉사단체 다짐」등의 기사는 우리것 찾기, 우리것 가꾸기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런 사회전반의 흐름은 밝은 쪽으로, 풍요로운 쪽으로의 성장이…

    당진시대
  14.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는 도저히 자주적 갱생이란 생각할 수 없다는 반성이 민중속에서 일어나 뜻있는 백성들의 힘이 모아지고 정부의 빚을 갚자는 여론이 형성, 수많은 사람의 공명을 얻게 되었다. 결국 금연 기성회등이 조직되어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보성사를 거점으로 모금운동…

    당진시대
  15.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가 내려앉아 갈라졌다.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씨는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다행히 서울에 사는 자녀들이 내려와 샷시문도 보수하고 청소도 말끔히 했다. 그러나 벽마다 갈라진 틈새와 엉망이 된 집을 쳐다보면 한숨밖…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봄맞아 길가 꽃심기 한창

    …면천새마을ㆍ향진회-진달래동산 제초ㆍ보식작업 【정미ㆍ면천】 새봄을 맞아 뜻있는 단체들이 군내 곳곳에서 가로공원을 만드는등 아름다운 고장가꾸기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농업경영인회와 면천의 새마을 남녀지도자ㆍ향토발전진달래회가 지난주 잇따라…

    당진시대
  17.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있으면서도 굽이굽이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어 전설속에 나오는 마을모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

    당진시대
  18.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 「당진상고 전산반」

    도대회 입상경력 있는 인기동아리 ‘진실ㆍ근면ㆍ협동’이라는 교훈으로 채운벌에 우뚝솟은 당진상업고등학교. 내겐 낯설지 않은 곳이다. 학생들의 우상! 인자하신 권갑중 교장선생님과 많은 선생님들하에 배움에 전념하고 있다. 당진상고의 으뜸 동아리! 전산반을 탐…

    당진시대
  19.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날 어느 종교의 그 누가 예언자적 사명을 가지고 신탁의 메세지를 말하고 있는가? 교회마다, 종교마다 기적과 축복을 요구하는 방언의 소리는 요란하게 난무하는데 바르지 못한 권력과 타락하고 어두운 사회를 향한 예언의 소리는 잦아들어 버렸다. 해방이래 계속…

    당진시대
  2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려드는 추위를 감내하기 에 오랜시간이 흘렀을 때가 생생한 기억으로 남고 있는 것이다. 며칠새 이곳저곳에서 봄의 화신을 알려주는 ‘란’의 전시회가 열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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