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5 홍성 홍주읍성 지역의 역사문화 숨결을 담다
… 1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읍성 복원과 관련해 홍주읍성 전체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느냐, 아니면 복원은 하되 성 안에 있는 기존의 주택이나 상가는 남겨두고 복원하느냐 의견이 갈렸지만 공통된 의견은 홍주읍성 성역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보고 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있는 그대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 1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읍성 복원과 관련해 홍주읍성 전체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느냐, 아니면 복원은 하되 성 안에 있는 기존의 주택이나 상가는 남겨두고 복원하느냐 의견이 갈렸지만 공통된 의견은 홍주읍성 성역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보고 느…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위치한 원머리성지를 충남도 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의정토론회가 지난 6일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는 우리전통 별자리 10월은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 ‘훈민정음’을…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나하나 채워나가는 만족감만큼은 그 어느 것보다 크다고. 미니어처는 말 그대로 축소모형을 말한다. 점토를 이용해 음식 모형을 만든다. 점토로 표현이 어려운 색은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채색한다. 가구들은 조립하고 붙이고, 수십 번 접는 과정을 반복해 책…
2016.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됐다. 면천면 성상리 옛 면천초등학교 부지 안에 있는 면천 은행나무 두 그루는 고려 초기에 심어진 것으로 수령이 약 1100여 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 1990년 충청남도기념물 제82호로 지정된 면천 은행나무는 두…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닮은 복사판으로 만드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사람 안에는 하나님 안에 있는 속성들이 그대로 내재해 있다. 그렇게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시던 하나님께서 한탄하시는 장면이 성경에 나온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속담처럼 조금초 아이들도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인터뷰 박애림 교장 “지속적인 진로 프로젝트 진행할 것” “조금초등학교는 전형적인 농어촌 학교에요. 그렇지만 덕분에 아이들이 순박하고 교육하는 만큼 그대로 받아들이죠…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100여 명으로 적은 학생 수지만,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려 교육하고 있는 고대초등학교다. 학부모·학교·학생 연계 가능 고대초가 올해 중점으로 펼치고 있는 교육은 셋 동글 프로젝트로 건강과 마음, 슬기라는 세 가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학년에 맞…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된 사람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어요.” (김낙순 회장) 의미 그대로 소리향 오카리나는 오카리나 소리로 지역민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당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오카리나 강습을 듣는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소리향 오카리나…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를 슬로건으로 내건 실버인지 건강학교는 말 그대로 어르신들이 즐겁게 익히고 배우며 치매를 예방해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색칠하기, 종이접기, 만들기 등의 미술치료는 물론 퍼즐 등의 보드게임이 있으며…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을 하겠다” 양창모 의원 : 사회복지협의회 체계 변화를 위한 개선책이 있는가? 황명동 자치행정국장 :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정기점검 추진 및 자체 운영 정관 보완 등을 통해 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 및 발전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한 아미미술관에서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이사회가 열렸다. 작은 농촌마을에 있는 신생 사립미술관에서 협회 이사회가 열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사회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은 아미미술관의 성공사례를 이사들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는 의도도 숨어있었다…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에서 대량으로 구입해 오는 간…
2016.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탄산칼슘 40~50배액 또는 카올린 33~66배액을 남쪽과 서쪽에 있는 과실 위주로 10~15일 간격으로 4~5회 정도 잎에 살포한다. 관수시설이 없는 농가에서는 과원의 잡초를 짧게 베어내 수분 경합을 방지한다. 일소가 발생한 과실은 정도가 심하…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대한 정부의 권한을 강화해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일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한 강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재정 개편안의 핵심은? 지난 4월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은 △시·군 조정교부금 배분 …
2016.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 현주(가명) 씨에게 가정통신문이 도착했다. 머리말에는 ‘맞춤형 보육 시행에 따른 보육료 수급자격 판정 결과’로 딸 지연이가 어린이집 ‘맞춤형 영아(0~2세)’라는 내용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상보육이라고 해서 모든 …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당비빔국수에는 특별함이 있다.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수지만 이 안에는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가 2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얻은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기 때문이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바람직한 가족으로의 역할과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태다. 비장애인 가정과는 달리 때로는 여행을 떠나거나 문화예술 공연 등을 관람하고 싶어도 장애를 가진 자녀에 대한 돌봄 부담으로 인해 대부분 제한된 생활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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