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 인물·동정 · 한수미
“전쟁의 비극, 잊지 말아야”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6.25 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 표창으로는 6.25참전유공자 이봉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전쟁 잊지'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7.03 · 인물·동정 · 한수미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6.25 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 표창으로는 6.25참전유공자 이봉우…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어머니는 한평생 꿈에 그리던 고향을 가지 못하시…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으며, 일제강점기 3.1독립운동은 불과 100여 년 전이고, 6.25전쟁은 60여 년 전의 일이지만, 역사책에서만 보아온 먼 옛날 일로 생각되고 있다. 현재 6.25전쟁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나이가 90세를 넘어가고 있다. 망국의 한을 기억하고, …
2018.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리의 곁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일본정부는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한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으며 오히려 우리에게 내정간섭적인 망언을 해 오고 있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일본은 동아시아 전역을 전쟁의 참화로 밀어넣고 일본군 성…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하는 주춧돌을 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동북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핵미사일 실험이나 사드분쟁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한반도 주변국들에게 새로운 화해무드를 조성하는 평화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어야 합니다…
2016.07.04 · 인물·동정 · 임아연
…전유공자회 세종·충남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이봉우)가 제6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국가를 위해 참전한 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난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당초 4학년 송승주…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는 이후 집에서나, 밖에 나가서나 누구에게든지 청탁할 일이 있으면 잊지 않고 “하여 주십시오” 대신 “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해 보니 부탁하기가 한결 부드럽고 상대방도 기꺼워하며 쉽게 요청을 받아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작가 …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포는 저 멀리 던져버린 것처럼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 하루하루 시간과 전쟁을 치르는 농부들은 온통 메르스와 전쟁을 치루는 정부당국자들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물론 국민들의 생명이 직결된 문제이니 하루 빨리 해결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나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 경찰관들을 만날 기회가 종종 있다.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파병했던 외국의 경찰관들도 만나게 되는데 그 때 마다 꼭 전하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경찰은 6.25전쟁 때 여러분의 나라에서 대규모 병력을 파병…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못 가진 자의 갈등, 배고픔을 겪어본 세대와 못 겪은 세대의 차이, 전쟁을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간 갈등은 물론이고,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와 날로 늘어나는 이혼율 그리고 청소년들의 자살까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통신수단이며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는 수업에 필요한 것들을 잊지 않고 준비시킬 수 있습니다. 알림장이 없다면 아이들이 학교나 선생님의 지시 혹은 전달사항을 부모님께 전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에게도 삶의 지침서가 되는 알림장…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이름, 그날의 기억을 또렷하게 기억해 냈다. 할머니는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금방 돌아올 줄 알고 옷가지만 챙겨 나온 할머니는 고향과 관련된 것은 갖고 있는 게 없었다. 풍경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래도 고향은 아니었다. 멍하…
2013.08.19 · 지역사회 · 김창연
…진행된 위안잔치는 원로회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오찬을 통해 6·25 전쟁을 겪은 원로회원들을 위로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원로회원들은 당진시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마치고 그동안의 회포를 풀며 상이군경회 발전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는 6.25 전쟁이 끝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나 지금껏 한반도에서 전쟁의 그림자가 가신적이 없다. 1945년 미국과 소련이 임시로 설정했던 북위 38도선이 1953년 휴전된 이래 지금의 휴전선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21세기 들어 휴전선…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한의 기습적인 남침으로 전쟁의 포문을 열었던 6·25 전쟁이 발발한지 63년이 지났다. 6·25전쟁은 우리의 전쟁이자 인류의 전쟁이기도 했다. 6·25전쟁은 냉전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는 첫 신호탄 이었다. 3년간 계속된 6·25전쟁은 이 땅을 폐허…
2013.07.01 · 정책·행정 · 이규일
▲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포상수여식이 진행됐다. 당진재향군인회가 주최하는 6.25전쟁 63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5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에는 당진내의 참전 유공자들과 유가족을 비롯해 조이현 부…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역사책에서만 보아온 먼 옛날 일로 생각하고 있다. 이제 망국의 한을 기억하고, 전쟁을 몸소 겪으신 분들이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
2013.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울 수 없다. 한나라의 진정한 평화는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전쟁억지능력을 보유했을 때 유지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손자병법에 의하면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하지만 이는 우리가 북한의 어떠한 …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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