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이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젊은이 많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아이들은 방역차 꽁무니를 뒤쫓기 바쁘다. 창조회 황혜환 회장은 “옛날엔 많은 아이들이 따라 다녔는데 요즘에도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는 아이들이 많다”며 “위험하기도 하지만 요즘 세상에도 이런 아이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말했다. 우강면 …

  2.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윤명수 간사가 추천하는 읽고 홀로 떠난 중국여행

    …명수 간사는 젊었을 적 그에게 열정과 패기를 선물해 준 이 책을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했다. 그가 추천한 또 다른 책은 ‘쌀집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희 PD의 <소금사막>이다. 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공정성 논란에 휩쓸리자 모든 걸 책임지고…

  3.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나 마을행사를 치르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지금보다 두 배는 많이 살았던 많은 젊은이들이 산업화와 도시화가 잘 된 지역으로 일자리를 찾아 떠났다. 현재 마을에는 103세의 노인이 살고 있을 정도로 장수마을이기도 하다. 이광식 노인회장은 “요즘은 농사일이…

  4.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인천을 오가는 배도 들락거렸다. 삽교천방조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

  5.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실하지 않으나 신라시대의 계림(鷄林)을 연상해 주민들은 이 곳을 닭재(또는 닭제)라고 불렀다. 당시에 건재해 있던 당진읍성이 반달의 모양을 하…

  6.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15~20% 내외다.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동부사원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젊은이가 많은 편이지만 마을 일은 어르신들이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7.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깨끗한 고향 지켜갈 수 있기를” “젊은이들이 전부 다른 지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오경숙 부녀회장) 이덕기 지도자는 “정이 넘치던 마을들…

  8.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월 남짓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착하고 성실한 젊은이이자, 아픈 곳을 잘 고치는 좋은 한의사다. 한봉엽 한의사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진료할 때마다 성심성의껏 대했던 것일 뿐, 앞으로 더 배워야 할 게 많은 사람…

  9.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게가 제철을 맞았을 땐 너무 흔해서 버려버릴 정도였다. 어부의 만선의 꿈은 이제 정말 꿈처럼 사라졌다. 물고기…

    당진시대
  10. 2013.08.12 · 지역사회 · 박가영

    찾아가는 한글 수업에 어르신 열정

    …오늘의 출석률은 저조하지만, 한글을 배우기 위해 모인 할머니들의 열정은 젊은이들 못지않다. 어르신들이 일기장과 숙제를 채수향 원장에게 보여주면 채 원장은 본인보다도 나이가 많은 학생들의 일기장을 하나하나 읽어가며 다정하게 고쳐준다. 매일 밭을 매고 밥…

  11.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학생들의 의식도 함께 변화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젊은이들 함께하며 마을에 활력 생겨” “우리마을 참 살기 좋지요. 태풍 곤파스 때 빼고는 자연재해도 없었고, 작은 마을 치고 당진과 면천, 고덕, 합덕, 운산까지 버스가 많아 교통…

  12.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데, 이렇게 열심히 해주니 기쁘다”고 덧붙였다. 채 교장은 당진에 있는 많은 신문 중에서도 당진시대에 가장 애착이 간다고 한다. 예전부터 당진시대와 관계를 많이 맺다 보니 자연스레 정이 쌓였다. 그리고 마음이 쓰이는 만큼 따끔한 충고를 많이 했다. 채…

  13.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 별 것 아니란다.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뿐 주민들의 과찬”이라며 “많은 젊은이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노인이라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 씨의 부모님도 똑같이 마을일에 항상 적극적이로 …

  14.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마지막 임기 지역봉사에 힘 쏟겠다” “봉사에도 시기가 있습니다. 지역의 젊은이들이 할 수 있는 봉사 중 하나를 자율방범연합대에서 하고 있죠. 지역민들이 관심과 믿음을 주는 단체인 만큼 지역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해 활동해 주기를 바랍니다.” 면천면지대 …

  15.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전국 최우수 선정

    …마을 사랑운동은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추진되어 와 이번 수상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터뷰] 한창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지회장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가장 큰 공” 새마을가족 모두가 솔선수범 이주여성도 새마을 후배로 “너무…

  16.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학비에 대학을 진학할 수도 없고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단다. 필리핀 역시 젊은이들이 취업난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지속가능한 후원 방안 고심 중” “지속가능한 후원 방안 고심 중” 이같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 (주)가곡환경 임직원들은 보…

  17.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당진성당이 교회 너머 지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달 17일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새롭게 부임한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군종…

  18.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 -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젊은이들의 취업문제다. 당진의 지역경제는 이중적 구조를 갖고 있다. 입주기업 경기는 좋은데 지역경제는 침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취업과 협력…

  19.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