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순성면 갈산리 경인화학 전진재 대표“땀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으로 내려왔다. “처음엔 경인화학이라는 이름만으로 화학공장이 들어선다고 주민들이 반대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름만 화학일 뿐이지 사실은 플라스틱 제조업체입니다.”(웃음) 전진재 대표는 ‘땀을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경인화학을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젊은 주민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으로 내려왔다. “처음엔 경인화학이라는 이름만으로 화학공장이 들어선다고 주민들이 반대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름만 화학일 뿐이지 사실은 플라스틱 제조업체입니다.”(웃음) 전진재 대표는 ‘땀을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경인화학을 이…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자주> 지난해 12월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듯 보였던 당진낙협의 육성우 목장이 다시 추진되면서 또다시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당진낙협은 “완벽한 시설로 환경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는 반면, 주민들은 “더 이상의 혐오…
2014.07.11 · 산업·경제 · 임아연
…도심 공동화 현상, 대형마트 입주 등으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젊은 소비자들은 주차시설을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이 함께 있어 쾌적하고 편리한 대형마트로 발걸음을 옮겼다. 10년이 넘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는 끊임없이 제기돼 왔지만 문…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기업들이 당진에 입주하는 과정에서 환경적 문제도 발생해 왔다.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거나 치명적인 환경 파괴는 분명 피해야 한다. 하지만 도시 발전이 가로 막히지 않도록 개발과 보존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심각한 환경 훼손…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의 옛 청사는 1981년에 지어져 지금까지 33년 동안 조합원과 주민들의 사랑방이 돼왔다. 하지만 기지시리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생겨나면서 도시는 계속해서 확장돼 가는 반면 송악농협은 주차난,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에 …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처럼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합덕에서 나고 자라서인지 그는 지역과 주민들에 대한 애정이 크다. 노인들이 찾아오면 덤으로 약재 중탕을 더 해주기도하고, 먹을거리도 드린다. 그는“지역주민끼리 돕고 살아야 한다”며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역 신문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머리를 맞대고 좀 더 지역에 가까운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당진시대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독자들이 지역 내 어…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novation Communities·대표 미야기 하루오)’는 일본 젊은 기업가들을 발굴·지원·양성하는 특정 비영리활동 법인이다.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키워 사회의 기술혁신을 가능하게 돕는 것은 물론 그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과…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는데 뱀섬 뒤에 황새산이 있어 ‘개구리가 잡아 먹히지 않고 살아있다’고 주민들이 말해왔다”고 말했다. 방조제 마을의 옛 풍경이 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당진포1리의 변화는 느리다. 마을주민들은 계속되는 고령화로 농촌의 젊은 일손이 부족한 게 걱정거리다.…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대덕동 주민들이 출하한 토마토와 오이 등을 판매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하나로마트 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인근에 롯데마트 등 중대형 마트들이 입점해 있는 상황이기 때문…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스럽게 먹는 모습에서 더 큰 보람과 가치를 찾고 있다고. “면천의 많은 주민들이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살고자 한다며 도와들 주고 계시죠. 이런 분들에게 보다 나은 맛과 질좋은 음식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맛과 변함없는 정직함으로 주민…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의 젊은 주부들의 온라인 모임인 ‘당진 엄마들의 모임(회장 임진경, 이하 당진맘 cafe.naver.com/dangjinmam)’ 카페 주관으로 지난 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농산물직거래장터가 열렸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쌀, 과일, 면천두…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제에 대한 대비책은 없는 상태고, 그 고통과 부담은 모두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져야한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통합은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당신없인 못살 것 같아 “통합”한 젊은 부부들이 가정을 꾸리고 나서 얼마나 많은 갈등과 풍파를 만나는가? …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이다. 농촌의 채산성이 떨어지자 사람들은 농촌에서 발을 돌렸다. 대다수 젊은층은 도시로 떠나고 농촌 마을에 청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양낙찬 구룡동 통장은 “두 형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젊은이들에게는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지는가 하면 막걸리 화장품, 막걸리 빵, 막걸리 비누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을 정도다. 세월이 흐르면서 막걸리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지만 …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비해 낮은 브랜드 가치와 유통문제 등…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나가면 당진은 참 공장이 많아 발전되었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당진에 계속해서 살고 싶지가 않다며 그 원인은 환경과 높은 물가라고 한다. 지역의 지도자들은 다른 한쪽에서 당진시 추진이…
2009.04.27 · 산업·경제 · 김창연
… 모판을 못자리에 늘어놓고 비닐을 덮어 냉피해를 입지 않도록한 뒤 마을 주민들은 하루일과의 피곤함을 씻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상가득 차려진 음료와 과일, 떡, 전 등을 나누며 피로를 달랜다. 농촌의 고령화 본격적인 영농이…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살아오면서 요즘 젊은층들에게는 생소한 보릿고개를 겪기도 했고 국가적으로 유류파동이나 IMF의 통제를 당하는 것을 피부로 느껴왔지만 지금처럼 지구촌 전체적으로 환난 속에 빠진 것은 처음인 듯하다. 이러한 시기엔 기본적으로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곤 대다수의…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 일도 계획하고 있다. 마을마다 소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체육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운동,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여타 농촌과 마찬가지로 우강면 역시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영농후계자가 없어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한 일자리 마련의 필요성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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