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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1년

39건 · '좋은 부모'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허브가 얼마나 좋은 음식재료인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남편과 일본에서 한국식당을 운영했었죠. 2000년에 당진 와서 기차를 활용해 ‘차브민’을 열었을 때도 사실은 음식점을 하고 싶었어요. 그 꿈을 10년만에 이룬 거죠.”(조연자) ‘기차와 허브, 그…

  2.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파코라반 베이비 - 이정은, 이향숙 대표] “우리 아이 입을 옷 팔아요”

    …한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인 파코라반은 출산을 앞두거나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는 나름 ‘잘 알려진 브랜드’라고. 서산에서 당진으로 ‘원정’ 온 이향숙(30)·이정은(29)씨가 당진읍 신터미널 상가내에 파코라반 베이비를 열었다. “저는 이제 결혼 5…

  3.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을 맡으면서 봉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복지관에서 봉사를 할 때면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교수님 말씀대로 마음가짐도 달라지는 게 느껴져요. 봉사가 필요한 곳에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달려가는 신성대학 로타랙트가 되겠습니다. 황창순 차기회장 : 회장…

  4. 2011.06.03 · 문화·교육 · 박기욱

    “우리 아이 학교 수업은 어떨까?”

    탑동초등학교(교장 이웅섭)는 지난달 31일과 6월1일, 3일에 걸쳐 학부모 공개수업을 개최했다. 공개수업은 일부 교실에 한정하지 않고 전 학년, 전 교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높은 교육열을 반영하듯 교실마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수업 모습을…

  5. 2011.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진은 사람의 인생을 반영한다”

    …보다는 추억을 먹고 살아간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추억을 대변하기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사진이다. 혼자하는 회상도 추억을 더듬어 보는 좋은 방법이지만 사진은 당시의 모습과 생생한 현장감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사진은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사람의 인생 속…

  6.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도 교수 일문일답

    …학생은 지금 어떻게 됐나? -휴학계를 내고 고향인 울산에 내려가 있다. 부모들의 요청도 있었고 가해학생이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된다면 피해학생들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휴학하고 군대에 다녀오도록 했다. ■어떻게 해서 이번 사건이 발생했나? -운동선수로서…

    당진시대
  7.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 만나 연아씨는 한글을 배우면서 조금씩 한국 생활에 적응을 해나갔다. 시부모님, 장애인 남편과 함께 농사를 지었던 연아 씨는 한국에 온 지 7년째 되던 해에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농사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웠고 아직 젊은 나이에 집에만 있기가 …

  8.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9.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선택 (5) - 신입생, 우리 아이 학교생활 (중학교편)]중학교 1학년, 자기주도학습 습관부터 기르자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0. 2011.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주성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가져

    … 지난 22일 당진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간소하게 장학생과 부모를 초청해 장학금만 전달하던 예년에 비해 올해 전달식에는 장학재단 이사들과 몇몇 내빈들까지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장학금은 지난해 주성장학재단이 공고를 통해 추천받은 장학생 후…

  11.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대학에 합격을 하고서 학비를 조금이라도 벌어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피자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학생이었다. 이날 장례식장에서 김군의 외삼촌 송아무개(49)씨는 “조카가 스스로 돈을 벌어 등록금에 보태고 용돈도 마련…

    당진시대
  12.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전대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우리이제 졸업해요”

    …리, 곽슬기, 김신비, 김예린, 김덕수, 인성권)은 재학생들과 선생님, 부모님들로부터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졸업생들은 학창시절 사진을 담은 영상 ‘6년을 돌아보며’를 통해 아쉬움과 희망찬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인성권(13) 군은 …

  13. 2011.02.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송이 학생 서울대 음대 합격

    …“생각지도 못한 합격소식에 너무 기쁘고 설을 며칠 앞두고 이야기를 들어 부모님께 설날 선물을 해드린 것 같았다”며 “악기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여기고 학생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송이 학생은 당진중학교 관악부에 입단하면…

  14.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는 1회성 노동봉사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김 씨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없겠냐’는 제의가 들어왔다. “송년회도 다가오고 해서 의미있는 일을 할 게 없을까하고 봉…

  15.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 3월 중 새로운 사업을 할 예정이라는 그는 “봉사를 하다 보니 그만큼 좋은 것도 없더라”라는 말로 2년간의 노래봉사를 요약했다. “노래를 좀 했었지요. 제가 살아오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희생을 하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온다’였습니다. 그것이 봉사에…

  16.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두레원 | 최종일·원종신 부부] 푸짐한 오리 고기가 통째로

    …녀의 영향을 받아 큰딸 최지윤 씨도 영양사로 활동 하며 현재 두레원에서 부모님의 일을 돕고 있다. 또 둘째 아들 최병권 씨는 신성대학 호텔외식조리학과에 재학 중으로 가족 모두가 음식업계에 몸 담고 있다. 두레원의 대표 메뉴는 오리 주물럭이다. 뼈를 발…

  17.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 콜택시를 이용해야 했고 결국에는 얼마 전 운전면허를 땄다. 도은주 : 좋은 행사나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알아도 교통편 때문에 참여하기가 어렵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시내버스 노선이나 시간을 알기 어렵고 교육, 행사 주최 기관에서 셔틀…

  18.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2011년 새해가 더욱 설레는 사람들 (1) - 새해에 엄마가 되는 윤다영(군청 도시교통과) 씨] “첫 딸 ‘오복이’ 태어나는 새해”

    …고 나서도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한 달 동안은 부모님께 알리지도 못했다고. 하지만 아이는 엄마의 걱정을 뒤로 하고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태명이 오복이에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 달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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