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잉글리쉬 쑥쑥! 업! 업!” 유창하진 않지만 더듬더듬 거리며 한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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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즐거운 영어'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잉글리쉬 쑥쑥! 업! 업!” 유창하진 않지만 더듬더듬 거리며 한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최근 영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팝송을 따라부르거나 드라마,영화를 통해 생활영어를 익히는 방법,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영어강의를 바탕으로한 강사들이…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비행기를 타야한다는 두려움과 낯선 외국에 대한 떨림이 가득했어요. 본래 영어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컸죠. 막상 한국에서 배워왔던 영어를 바탕으로 대화를 시도하니 말문이 막혔지만 현지 강사들과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히 담겨있다. 다섯명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태권도를 전공하고 미국유학을 다녀온 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 씨는 지난 7월 22일 다섯명의 아이들을 데…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 사업 경험을 살려 읍내동 가원 웨딩홀 인근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고 있다. 하지만 본업은 따로 있다. 고향 마을에서 아버지가 가꿔왔던 땅에 도라지와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던 그는 농사를…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선수처럼 되고 싶어하는 축구부원들에게 무조건적인 공부 강요가 아닌,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지 가르쳤어요.” ‘학업성취도 향상도 우수학교 100곳 선정 결과’에서 영어 1위, 국어 2위, 수학 3위를 차지한 신평고등학교 유세환 교장의 이야기다. 학업성취도…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 노래를 불러주는 것이 신기했던 탓인지 어르신들은 춤과 노래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의 봉사 내용이 달라졌다. 매달 복지원을 찾는 것은 같았지만 청소에서 공연으로 봉사 내용이 바뀌었다. 결혼 이주여성 뿐 아니라 그들의…
2010.11.0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쿨을 운영 중이다. 당진지역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지도하던 중 태권도와 영어를 접목시킨 영어로하는 태권도를 정선희 사범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려태권스쿨에 들어서면 아이들의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기합소리와 함께 해맑은 웃음소리가 도장을 가득 채…
2010.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상태이며 지난해 3월 고향에 내려와 당진읍에서 영어와 수학 등 개인과외를 실시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농업에 종사하던 부모님을 도와 드렸죠. 그렇게 농사일에 전념하다 군에 입대하고 전역하게 되면서 학업에 대한 필요성…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큰아이 영어학원에서 전화가 왔다. 담임선생님의 목소리는 너무나 당당하고 의욕에 차 있었는데 내용인 즉 오늘부터 영어 단어를 시험 보는 데 틀린 갯수만큼 손바닥을 때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엄마인 나에게 여느 부모님처럼 열심히 이끌어 주…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피아노 연주를 해주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이때 위녕이 연주한 곡이 ‘즐거운 나의 집’ 이다. ‘아빠의 결혼식에 피아노를 연주한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2009.04.27 · 문화·교육 · 김창연
…권스쿨」을 오픈했다. 당진지역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지도하던 중 태권도와 영어를 접목시킨 태글리쉬를 정선희 사범과 함께 6개월 전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려태권스쿨」은 이달 초 당진읍 채운리에서 대덕리로 이전했다. 「고려태권스쿨」에 들어서자 아이들의 즐…
2008.07.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황금사과라는 한글말도 이쁘지만 골든 애플(Golden Apple)이라는 영어어감도 좋더라고요.” 전 대표는 신선한 이미지를 위해 인테리어는 물론 메뉴에서도 많은 변화를 꾀했다고 밝혔다. “점심메뉴인 돈까스의 경우 시원한 메밀소바와 함께 세트로 손님들께…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을 위해 개최된 이번 마을 경로잔치 는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옻나무 분양합니다” 당진읍 자미온 유종오 대표 순성면 출신으로 당진읍에서 침구류 대리점 ‘자미온’을 운영하고 있는 유종오씨가 틈틈이 순성의 개인 농장에서 …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며 자신감이 생겨 과제 해결도 잘 될 것이다. 모름지기 일이란 기쁘고 즐거운 마음, 유쾌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가족들이 서로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비난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사람은 유쾌한 날을 갖기…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지난 7월24일 열렸던 충남 중·고등학교 영어경시대회 수상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송악중학교 조영재(3) 학생은 어휘력 부문 은상을, 송악고등학교 이은솔(1), 신다솜(2) 학생은 각각 말하기 부문 금상과 에세이 부문 은상을 받았다. 같은 학교 …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다. 다른 학생들 모두가 영어 어휘시험을 치르는 동안 3층 교실 창문을 통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일깨워 준 아빠가 있었다. 일찌감치 세 딸 소질 계발한 아빠 석문중학교 영어교사로 재직중인 조명호(58)씨와 유치원 교사 출신의 부인 김계환(57)씨에겐 세 딸이 있다. 큰 딸 아라씨(27)는 당진중학교를 나와 최고의 명문으로 불리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외국인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틀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를 통해 매달 첫째주 일요일에 마련되는 ‘외국인 근로자 쉼터’가 바로 그것. 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건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언어였다. 밤기차에서 승무원은 비교적 익숙한 영어를 썼던 터였지만 스위스에 도착하자 상황은 완전히 역전됐다. 유럽의 배꼽, 스위스 상점에서는 독일어를, 숙소에서는 다시 영어를, 음식점의 메뉴판에는 불어와 독일어가, 일행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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