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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3건
기간
1993—2026

233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송악읍 반촌리 염소갈비 전문 요리점 ‘염소뜨락’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황의균 대표는 합덕 지역 출신으로 우강초등학교, 합덕중학교, 예산전자공고를 졸업했다. 황 대표는 어머니가 식당을 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자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의기투합하고, …

  2. 2024.11.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섬김과 전도를 위한 항아리 바비큐 파티”

    …성을 시켜 항아리에 고리를 끼워 돼지고기를 매달아 숯불에 훈연해 익히는 요리다. 항아리에서 약 4시간 훈제해 기름이 쏙 빠져 교인들에게 접대하던 것을 지역사회에 섬기는 마음으로 나누는 자리였다. 이 항아리 숯불 바비큐를 만들기 위해 △항아리 뚜껑 △숯…

  3.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대를 넘어선 우정의 이음 “우리 깐부 됐어요”

    … 이 프로젝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아동간 1대1 짝꿍 관계를 바탕으로 요리 활동을 매개로 한 세대간 통합 증대 및 상호 정서지지 기회 제공과 더불어 만든 요리를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날 아동, 어…

  4. 2024.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서시원 대표, ‘중석씨의 바다’ 개업 기념 백미 기부

    …년 이상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중석씨의 바다’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직접 잡은 자연산 해산물로 요리한다. 서 씨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5.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 음식을 만들었고, 그 외에도 일반 회사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등 오랜 요리 노하우를 갖고 있다. 어머니의 손맛을 아는 아들 박 대표는 어머니에게 같이 식당을 운영해보자는 제안을 던졌고, 고민 끝에 어머니의 손맛을 더 잘 살릴 수 있는 반찬 가게를 문…

  6.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 석문천년나무3단지아파트 노인회, “오늘은 내가 요리사!”

    …(회장 김길래)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난 9일 세계요리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두레 사업은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뤄진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우울감을 겪을 수 있는 여성 독거…

    당진시대
  7.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온동네보리밥’이 지역 주민들과 손님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35년 요리경력을 지닌 신순옥 대표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읍내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신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 왔으며, 그간 다양한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

  8.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복지관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벌써 네 번째 진행 중이다. 올해는 항곡리 마을을 시작으로 석문면까지 복지 서비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동복지관의 주요 복지…

  9.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2동 대덕2통 “삼계탕 먹고 원기 보양하세요!”

    …강하게 여름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녀회(회장 이선옥)에서 삼계탕을 요리해 대접했다. 또한 탄소중립실천 운동사업을 실시했다. 캠페인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강의 등을 진행했다. 김진만 대덕2통장은 “삼…

  10.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골’은 건강에 좋은 흑염소를 탕과 전골, 수육, 무침, 정식 등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에서 대 규모 정육식당을 운영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11.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산농협 농가주부모임, 독거어르신에 정성가득 식사 지원

    …기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50인 분량의 밥과 반찬, 국 또는 찌개를 함께 요리하고 직접 전달하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염규영 회장은 “매주 화요일만 기다려진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 뿌듯함과 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길 조합장…

  12.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땅을 둘러보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고, 유럽을 동경하던 최 대표는 설계를 직접 그려서 지금의 앙비떼를 지었다.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도 직접 하나하나 채웠다. 지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

  13.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리한 ‘봉학산골추어매운탕’에서는 이렇게 건강에 좋은 미꾸라지를 어죽처럼 요리한다. 가게는 주변으로 밭이 넓게 자리한 농촌 마을에 위치해 있어서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뽐낸다. 마을 어르신들이 편하게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2일 …

  1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로 하는 곳이 많지 않다. 여기에 미당면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미당한정식이 지난 2년 전 미당면옥으로 바뀌었다. 2년 전 문 열고 점점 메뉴 늘려 현재 미당면옥은 둘째 사위인 한일웅, 첫째 딸인 송지나 대표가 전적으로 맡아 운영하…

  15.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통했는지,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으로 한우애진심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육향 느…

  16.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 심 대표의 어머니, 정은순 농업회사법인 ㈜모가원 대표였다. 정 대표는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관심받지 못했던 모과의 효능을 알게 됐다. 정 대표의 부모님이 옛날에 운영했던 소 농장을 정리하고 모과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

  17. 2023.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8 당진2동 도시재생 어울림마을축제“우리들의 끼를 보여줄게!”

    …재영 회장, 황정옥 부회장, 김선화 사무국장 등 위원 25명이 참여해, 직접 배우로 나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풀어내는 상황극을 연출하기도 했다. 당진2동주민자치회는 “요즘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 갈등이 크다”며 “이번 소통공감 골든벨을 통해 서…

  18.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직접 뼈를 고아 사골육수를 우리고, 국밥의 영원한 단짝 깍두기와 김치도 직접 담그는 조선곰탕이 최근 가게를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어머니 이어 딸이 가게 운영 원래 조선곰탕은 이나현 대표의 어머니가 11년 전부터 삼월리 …

  19.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 올 적 한국말이라면 ‘안녕하세요’와 같은 인사말밖에 몰랐던 그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했고, 한국말을 배우고자 식당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한정식, 고깃집, 횟집, 현장 식당 등 다양한 곳에서 10년간 일했다. 아미산가든도 그가 9개월간 직원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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