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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 계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기간
1993—2026

56건 · '집에 계신'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송악읍 …

  2.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것으로써 특히 노인과 아동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집에 계신 노인을 위하고 아동을 돌보는 제도가 짜임새 있게 촘촘히 지원되고 있다는 것은 곧 여성을! 어머니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 여성친화도시의 개념과 고령친화도시의 개념은 …

    당진시대
  3.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자라처럼…

  4.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당진시대
  5.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가왔다. 곡식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추석을 앞두면 자연스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6.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웃을 돕는 데에 사용했다. 지난달에도 주민들이 함께 김장을 담가 소망의 집에 전달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배추가격이 비싸서 김장을 담아 먹기 힘든 복지시설에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며 “소득사업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배추를 직접 사서 주민들이 직접 김장…

  7. 2010.09.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집에 계신 할머니 생각나 우산 건네”

    …할머니 한 분이 갑자기 내리는 비를 맞고 계시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집에 계신 할머니가 생각나 우산을 드린 것 뿐”이라고 말했다. 학교측은 정작 본인은 비를 맞으면서 집으로 갔을 김기욱 학생의 모습을 보고 전교생들의 선행이 이어지길 바라며 9월 선…

  8.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신선미(37)씨는 낯선 곳에 이렇다 할 친구도 없고 배울 거리도 없기에 집에서 소품들을 리폼하기 시작했단다. 재활용 목재나 소가구에 먼저 사포질을 곱게 하고 그 위에 페인트를 칠하고 필요하면 덧칠하고 마감재를 발라주면 완성이다. 자칭 ‘핑크공주’인 선…

  9.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있어요. 나나 아이나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병문안을 위해 병원에 가 계신 할머니는 전화를 통해 수술이 잘 되서 김모양도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김모양 때문에 집에 그냥 두고 온 아이들이 걱정되지만 알아서 학교 간다는 이야기에 대견하기만 하다고…

  10.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 부사관 월급이 약 4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월급을 아끼고 아껴 집에 계신 부모님께 생활비로 드렸죠. 어린 동생들과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

  11.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 하셨다. 아버지는 그때까지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두레박으로 물을 푸고 계신 것이다. 석유등잔이 들어 있는 등을 조심스레 들고 앞장섰다. 어머니는 아버지께서 드실 밤참을 머리에 이고 뒤를 따르셨다. 집을 나서서 얼만큼 가고 있는데 멀리서 두레박으로 물…

    당진시대
  12.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2]자녀와 대화하는 여름방학

    …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는 내용을. 하지만 어머니는 학생이 그런 이야기를 집에서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불평섞인 말씀을 하셨다. 나는 집에 농기계를 가지고 계신지와 학생이 트랙터 및 여러 장비들에 대한 운전을 해보았는지 또는 정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당진시대
  13.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만들고 싶다” - DNA 리더로 가수활동 시작한 당진출신 윤지원

    …대한 반가움부터 이야기했다. 면천면 율사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윤씨는 집에서 1시간 걸려 걸어 다니던 남산초등학교의 시절을 추억했다. “고무신 신고 다니고 그랬어요. 그때가 가장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요. 지금 생각하면 내 모습이 타잔 같았어요. 하하…

  14. 2007.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강사용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험난했지만 빛나는 농민운동의 길"

    …을 후회한 적 없다. 첫 번째 사진은 1971년, 19살 때 옥현리의 옛집에서 찍은 것이다. 아래 집에 살던 사촌누님(강사복), 대전에 살던 생질(맹선영)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촌누님과는 여전히 서로 오가며 친하게 지내고…

  15.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이들의 공통된 추억이 아닐까! 또한 방학이 되면 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가 계신 경기도 사강으로 나를 혼자 보내셨다. 고모들은 나이 어린 조카를 이집 저집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서울의 큰 조카라고 소개를 시킨 후 어른들께 인사를 하도록 했었다. 그 소문이 …

    당진시대
  16.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6] 장모님의 큰며느리 자랑

    내년 팔순이신 장모님께서 며칠 전부터 집에 와 계신다. 당뇨 때문에 치과 치료를 못 받으셔서 치아는 달랑 하나만 있으시다. 장모님은 항상 밝으시고 말씀하시길 좋아하신다. 어제도 퇴근 후, 장모님으로부터 큰 처남댁 이야기를 들었다. 몇 년 만에 서울 상…

    당진시대
  17.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어머니. 행여 곤궁한 살림에 남의 물건을 탐하는 버릇이 생길새라 ‘남의 집에 갔다 올 땐 검불도 그 집에 떼어놓고 오라’며 엄하게 가르치셨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79년도에 세상을 등진 뒤 할머니는 자식들마저 모두 외지로 떠나보내고 홀로 고향에서 살고 …

  18.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팔환 전 면천면장"일제시대 군자정 모습과 큰형님"

    … 했었다. 형님은 지금 다불산 자락에 모셔져 있다. 그리고 아직 생존해 계신 형수님을 위해 집에서도 형님의 묘가 잘 보이도록 집앞 나무를 베어내도록 했다. 형수님이 아침에 눈뜨면 바라보실 곳이 바로 그곳일 것이기에... 그리고 형님이 누워계신 자리에서…

  19.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며칠 앞둔 23일. 바다일을 나가는 할머니들의 마실터라는 정연순 할머니 집에 몇몇분이 모였다. 전날 도비도 앞바다에 나가 캐왔다는 굴을 한다라씩 가지고 와 굴을 까면서 이런저런 얘기 보따리를 풀어 놓는 중이다. 물이 많이 차오르는 조금때라 오늘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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