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탁구협회“고등부 창단해 선수 육성 이어가고파”
1985년 창립 이후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던 당진시탁구협회(이하 손범승)는 현재 14개의 동호회와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소속돼 있다. 또한 탑동초등학교와 호서중학교 탁구부 선수들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전국 3위안에 드는 실력 지난해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체육단체 탐방'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1985년 창립 이후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던 당진시탁구협회(이하 손범승)는 현재 14개의 동호회와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소속돼 있다. 또한 탑동초등학교와 호서중학교 탁구부 선수들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전국 3위안에 드는 실력 지난해 당…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궁도협회는 1998년 설립됐다. 당시 신평의 망객정을 포함해 송악의 국수정, 읍내동의 학유정, 대호지의 충장정 회원들이 모여 故 이종구 씨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궁도협회를 창단했다. 현재는 안전상의 문제로 폐쇄된 충장정을 제외한 3곳에서 10…
2018.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42.195km라는 긴 거리를 자신과 싸우며 달리는 마라톤.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과 심박 수는 최대치로 올라가고, 다리 근육은 끊어질 듯 아파온다. 자신의 한계와 맞닥트리지만 결코 멈추지 않는 것이 마라톤이다. “즐겁게 달리자” 당진에도 마라톤을 통…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영은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기에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좋다. 무엇보다 수영은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지상에서 하는 운동에 비해 무리 없이 2~3배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게다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관절이 약한 사람들에게 탁월한 운동이다.…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죽도가 부딪치며 내는 소리에 쾌감을 느낀다. 죽도를 내리칠 때 지르는 기합에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죽도로 상대방을 타격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인 검도는 심신단련, 정신수양, 기술연마, 화랑정신 배양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검도를 하면 고…
2016.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구의 전성시대였던 1990년대. 그 인기를 증명하듯 1990년대 초반의 핫 이슈는 ‘NBA’, 드라마 ‘마지막 승부’, 만화 ‘슬램덩크’ 등 농구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당시 청소년들과 청년들은 ‘농구’에 열광했고 그들은 마이클 조던, 찰스 바클리 등…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무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 했다. 당진시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2016.02.05 · 문화·교육 · 김남배
당진시 테니스는 충남도민체전에서 효자 종목이다. 당진시 테니스 대표단은 지난 대회까지 남자부에서 5년 연속 우승을, 여자부에서는 2년 연속 우승을 거머줬다. 남자부와 여자부 성적을 합산한 종합 순위에서도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예산군에서…
2016.01.29 · 문화·교육 · 김남배
당진시 야구협회는 1997년 연합회 형식으로 출범했다. 같은 해 당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야구동호회인 백구회가 출범하면서 부터다. 이후 2014년도에 당진시 체육회 소속으로 정식 협회에 등록되며 현재는 31개의 동호회와 1200명의 야구인들이 활동하는…
2016.01.22 · 문화·교육 · 김남배
당진시에서는 매년 지역 내에 있는 축구 동호회 간 실력을 겨루는 당진사랑 축구리그가 열린다. 199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당진시 축구협회는 올해 역시 청년부, 장년부, 직장부로 나눠 오는 4월부터 당진사랑 축구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6.01.15 · 문화·교육 · 김남배
… 운영해왔던 것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지만 체육단체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당진시는 체육단체 통합을 추진해 왔다. 체육회 통합을 통해 운영 예산을 절감하고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 장애인 체육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체…
2014.07.09 · 문화·교육 · 김창연
“강태공도 울고 간다는 데가 여기구만.” 유유자적하게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낚시하는 낚시꾼의 모습에서 걱정은 저멀리에 두고 온 듯한 여유로움이 엿보인다. 다급하게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사색을 즐기며 흐르는 강물에 가슴 속 걱정거리를 떠내려 보…
2014.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정보고등학교 체육관은 저녁시간이면 배드민턴 라켓가방을 든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2007년 새롭게 결성된 파워배드민턴클럽은 생활체육과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결성한 클럽이다. 처음에는 5명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40명에 가까운 회원들…
2014.04.18 · 문화·교육 · 김창연
합덕덕영테니스클럽(회장 박노균, 이하 덕영클럽)은 테니스의 저변확대와 실력향상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창립됐다. 2007년 서광·연호·마당·교우회 등 합덕지역의 테니스클럽들을 합병해 만든 덕영클럽은 창단 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여성회원…
2014.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청룡축구회는 지난해 진행된 당진사랑축구리그에서 매 경기마다 선전을 거듭해 청년부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얻은 팀이다. 이휘영 사무장에 따르면 청룡축구회는 당진지역 내 강호클럽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고 있으며 2002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
2014.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자 노인들이 모여 게이트볼을 즐기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노인들이 마을 어귀나 경로당에 옹기종기 모여 바둑을 두거나 담소를 나누던 시대에서 이제 각종 스포츠를 즐기며 활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대로 변모했다. 게이트볼은 생활…
2014.03.14 · 문화·교육 · 김창연
…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설립된 체육단체다. 특히 체육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체육 발전과 종목별경기단체 활성화, 체육인재 육성 및 지도를 위해 중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이상훈 사무국장은 “그동안…
2013.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축구공으로 체력증진과 재미 그리고 축구인 간의 소통을 이끌어 내는 축구클럽 ‘소울’은 20~30대 회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생기 있는 클럽이다. 당진사랑축구리그에 참가 중인 각 팀에 소속된 젊은 선수들이 모여 활동 중인 이곳은 매주 수요일과 주말을…
2013.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방망이를 휘두르는 순간 방망이 끝에 걸린 공이 쭉 뻗어 나가는 것을 보면 일주일의 피로가 같이 날아가죠.” 당진 야구 동호인의 오랜 숙원이었던 야구장이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건립되면서 당진시야구협회·연합회에 소속된 야구단의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일 훈련 통해 회원 실력 향상 및 단합 이뤄 탁구의 즐거움이 있는 곳 “탁구를 통해 건강도 지키고 탁구를 사랑하는 지역민들 간의 단합도 이룰 수 있어 좋죠. 탁구공이 라켓에 맞을 때의 타격감은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에 그만입니다.” 대호지 탁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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