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 매장 한쪽에는 송은미 씨가 운영하는 작은 꽃집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커피를 마시러 온 고객들이 언제든지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최 대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품질 높은 커피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도노에서는 부산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3건 · '커피 판매'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매장 한쪽에는 송은미 씨가 운영하는 작은 꽃집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커피를 마시러 온 고객들이 언제든지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최 대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품질 높은 커피를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도노에서는 부산의 …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2층에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그리고 맛있는 차와 커피가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영랑효공원에서 이어지는 대숲바람길 책방과 잡화점, 미술관까지 감성을 충족했다면 다시 거닐며 면천을 느껴보자. 이곳들 중간 지점에는 영랑효공원이 있다…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는 카페와 호텔이 자리한다. 1층 카페에서는 각종 디저트와 음료 메뉴를 판매하고, 고급 원두를 사용해 좋은 커피 맛을 자랑한다. 2층에 위치한 호텔에는 스탠다드룸, 디럭스룸, 스위트룸 등으로 나눠져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 대표는 “호텔은 다양…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맛을 갖춘 베이글을 당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 과거 가원예식장 앞에 자리한 끌레르 베이글&커피(대표 문재성, 이하 끌레르)는 지난 2020년 문을 열었다. 작은 규모의 가게지만 지난 5년 동안 손님들에게 크로플로 …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점 ‘커피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후 일본식 퓨전 주점 ‘옥꼬만’도 6년 동안 운영하다가 2020년 코로나19로 운영을 멈추면서 잠시 쉬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었다. 밀화당 당진시청점은 최적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남은 빵은 지역 내 노인장기요양시설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통일 의식과 사회봉사 정신을 펼쳐온 최신정 당진엠개발 이사는 북한이…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됐다”고 강조했다. 이 카페를 꾸미고 있는 가구와 소품은 전시용이면서 판매도 하고, 실제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다. 라메종은 눈이 즐거운 것뿐만 아니라 입이 즐거운 카페기도 하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커피와 수제청으로 만…
2024.08.19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다양하 면서 건강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는 ‘밀화당 당 진시청점’이 지난 5일 수청동 중앙메디컬타워 에 문을 열었다. 화학첨가제, 방부제 없어 ‘건강’ 밀화당은 밀가루로 꽃을 빚어내듯 빵을 만 든다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으…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사용하는 원두는 당진의 해나루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된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공유 오피스 공간이 있어 예약제로 이용 가능하며,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친환경 탈취제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당진시…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이(가명)는 커피 한 잔을 마시고 300원을 벌었다. 일주일에 1번씩 커피를 마신다고 치고, 한 달을 4주로 계산해 1년이면 커피 한 잔을 마시고 1만 4400원을 벌 수 있다. 이뿐만 아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은 2600원. 텀블러에 담아 …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있다. 시장형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생산 및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형으로 주 5회 일 3시간 로테이션으로 활동한다. 올해 신규 사업은 삽교호 콩카페와 GS편의점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총 5개 사업으로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직업 훈련과 고용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현재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는 원두커피 생산과 카페 사업장 운영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을 소개해달라 이곳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직업…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쌀한 커피에 달콤한 크림을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미미크림라떼를 시그니처로 한 ‘미미커피방앗간’이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
2023.12.11 · 지역사회 · 이지혜
…상영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청소년들이 직접 내린 커피를 판매했으며 수익금을 전액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꿈드림에서는 학교밖청소년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학교밖청소년들은 수다벅스 1호점에서 돌봄을 받으…
2023.10.06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 땅콩, 밤, 토마토 주스·즙, 샤인머스켓 등 직접 재배한 농산물들이 판매됐다. 더불어 생화, 꽃차, 제로웨이스트 제품 등도 선보여졌으며 수제 베이커리, 떡볶이와 통감자구이 등 먹거리 판매도 이뤄졌다. 다육이 심기, 오란다·커피박 키링, 유리 수공예…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커피 및 음료와 함께 스시, 롤을 즐길 수 있는 카페가 골정지 앞에 생겼다. 골정지 앞에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카페 ‘골정지’가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카페 골정지의 유제한 대표 부부는 지난 30년 동안 미국에 캘리포니아와 과테말라에서 …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커피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말려 점토를 만들면, 그 커피점토는 태극기가 되고, 포켓몬이 되고 캐릭터 ‘당진이’가 됐다. 버려진 종이박스, 커피컵 홀더는 잘게 찢어 물에 불려 다시 꾸밀 수 있는 재료가 되고, 현수막과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은 아기자기한…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삭한 부분까지 제공한다. 붕어빵과 어울리는 음료도 준비 돼 있다. 기본 커피원두는 유명한 로스터리에서 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음료에 들어가는 청은 모두 수제로 만들어 사용한다. 딸기와 레몬, 자몽, 생강, 블루베리 모두 잼이나 청으로 붕빵카페에서…
2023.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영하는 또 다른 매장의 개념이다. 시청 앞 카페에 ‘THE맛있는과일&1L커피’(이하 더맛과)가 더해지며 더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인선·권유리 부부는 지난해 5월 시청 앞 카페를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다. 시청 앞 카페는 낮에는 여유롭게…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해온다”며 “봄을 맞아 요즘에는 화사하고 밝은 스타일의 제품이 빠르게 판매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발이 특히 브랜드 제품 못지않게 너무 편하다며 재주문하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순성면에서 옷가게를 준비하면서 주변 사람들은 장사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