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나 시대’가 아닌 ‘위드(with) 코로나’ 시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통합 이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시대’가 아닌 ‘위드(with) 코로나’ 시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
2020.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도는 지난해 9월30일부터 11월15일까지 30일 동안 ‘2016년 이후 사회복지 보조금 업무 전반’에 대해 당진시와 서산시를 감사했다. 감사 결과 당진시 여성가족과 3건, 경로장애인과 3건, 사회복지과 2건으로 총 8건이 지적돼 지도 감독 소홀에…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초래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인류는 돈과 제국, 종교를 통해 인류를 통합했고, 지금의 인류는 과학혁명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한다. 불편하고 낯설지만 생각을 폭넓게 박종육 원장은 유발 하라리의 이 같은 주장이 처음엔 낯설고…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에는 순성면과 당진1동에서 주민총회가 진행됐다. 편집일정상 지난 24일 이후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장 한 마디> 문수일 위원장(우강): 우강면의 경우 주민총회를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주민자치를 이해하는 것…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공돼 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커뮤니티케어, 즉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지…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비롯한 당진만의 차별화된 주민자치형 공공사업의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후 당진시는 읍‧면‧동장과의 연석회의를 통해 지역별 추진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시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2018.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 2개월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 관장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통합관장으로서 징계 또한 함께 적용키로 했다. 복지관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은 시설 종사자로부터 1년 6개월 동안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가해자는 지난 9월 6년의 실형을 선고 받…
2018.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송악파출소로 명칭 변경했다가 1998년 7월 중흥파출소가 송악파출소로 통합됐다. 이후 2003년 6월 1일 중앙지구대 소속으로 편제돼 송악치안센터를 개소했고, 2007년 10월 중앙지구대 소속으로 송악면(현 송악읍), 송산면을 관할하는 중흥파출소를 …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 천주교 신자들은 대부분 산과 바다에서 생활했다고 전해온다. 박해시대와 이후까지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사는 마을인 교우촌이 생겼다. 이후 1890년 합덕성당이 설립된 이후 대부분의 교우촌들이 공소로 전환됐다. 운산리에 위치한 강당이공소와 함께 마새(마…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이 좋지 않아 숨기며 살던 때였다. 나 역시 장애인 딸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죄책감으로 죽고 싶은 마음 뿐…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990년대 중반 이후 본격적인 산업화 추세에 탄력이 붙기 시작한 당진지역은 지역 간 심각한 발전의 불균형이 고착화 되어가는 현상으로 인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해당 지역민들이 체감하는 상대적 소외와 박탈감을 비롯한 갈등구조 등 심…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28일 위탁 심사가 진행된다. 잘했던 ‘사례관리’ 이어지나? 2009년 통합사례관리를 위해 시책 사업으로 운영돼 왔다.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며 위기가정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사례관리 부분에선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우수사례로 손꼽히며 …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김홍장 시장은 취임 이후 당진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있다. 10년 전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사진과 살림살이가 다 떠내려가 사진이 없는 줄 알았는데, 꽤 많이 남아…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개소와 동시에 이곳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통합사례관리를 맡고 있는 조수현 팀장은 벌써 센터와 함께한지도 5년째다. 현재 알콜통합지원사업을 맡고 있는 조 팀장은 “알콜의존증의 성공 사례는 드물다”며 “단순 집착을 넘어 단주하는 것 자체…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실이다. 쉽지 않는 과정을 거쳐 지난해 6월 당진포럼과 한길회가 다시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당진포럼과 한길회의 통합 논의는 사실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최상열 회장은 “한길회와 당진포럼으로 나뉘어 있는 것은 안된다고 늘 생각해왔다”며 “당진포럼 김남…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뜻으로 올해에는 6월에 열리는 정기총회와 연말 진행되는 송년의밤 행사를 통합해 치르기로 했다. 이 회장은 “일부 원로회원분들께서 우려의 말씀을 하시기도 했지만 올해에는 연말에 송년의밤 행사를 더 내실있게 치르기로 했다”며 “젊은 회원들의 호응이 좋다”…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서 보면 남부센터의 역할이 크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남부센터는 △통합사례관리 △의료서비스연계 △집수리사업 △정서 서비스 △학습지도 △가사서비스 △후원서비스 △외출보조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의 징검다리 수행기관이기도 한 남부센터는 사회…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취·창업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나이와 성별, 세대를 초월한 통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가족통합교육은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남편과 시부모, 자녀에 이르기까지 한 가족이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특성화사업으로 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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