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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한국 남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비생활 도움 받을 창구 없다”

    …자의 소비가 증가와 더불어 함께 대두되고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한국에서 소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주로 남편이 소득관리 조사 결과 지출의 주된 수단으로는 300명 중 167명이 신용카드을 사용하고, 129명은 현금을 사용하고 있는 것…

    당진시대
  2.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 이재홍)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쌀 …

  3.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작은 손길 지속적으로 이어져

    본지 제1121호 사랑을나눠주세요 <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가 보도된 이후 지역 사회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더하고 있다. 현재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3명의 다문화이주여성을 딸로 삼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안명수 당진…

    당진시대
  4.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중국 공안과 공조해 피해 예방

    …일 당진에 거주하는 K씨(36·남)는 중국에 거주하는 누나 A씨로부터 “남편이 날 때린다”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 K씨는 당진경찰서에 신고했으며 접수 받은 외사반은 영사콜센터를 통해 중국 칭다오 총영사관에 신고 내용을 전했…

    당진시대
  5.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이가 둘째 딸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어를 전공했다. 졸업식 날 딸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라는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했다. 지금 내 기억으로는 아무 말 없이 졸업식을 축하해줬던 것 같다. 그래도 …

  6.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경주가 고향인 나는 포항에서 지내다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현재 나는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

  7.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아버지 덕에 탈북 과정이 남들에 비해 어려웠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한국을 넘어가기 전까지 1년 동안 중국에서 숨어 있어야만 했다. 특히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언니 김혜영 씨와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

  8. 2014.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국요리 배워 가족과 함께”

    … 결혼이주여성들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스스로 만들어 보고 한국전통음식을 배워나갔다. 또한 한국음식을 만들며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요리교실에 참가한 란(26) 씨는 “요리교실을 통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9.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10.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운동연합 박은정 사무차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조경숙 직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11.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결혼이주여성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나들이 ‘한국전통 삶의 향기를 따라서’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현대제철 환경지원팀과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결혼이주여성 12가정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주한옥마을을 …

  1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다. 고속 승진하던 주인공 ‘위’가 정리해고 대상인 팀에 속하면서 겪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

  13.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토속맛집의 대표메뉴는 청국장과 깻묵장이다. 깻묵장은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빻아 사…

  1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베트남 하노이 출신 과탕향(43) 씨가 한국에 처음 온 날,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며 그녀를 반겼다. 베트남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이었다. 아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15.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아 그런지 가장 신뢰감이 가네요.”(아내 김기택 씨) 김기택 씨는 현재 한국부인회 당진시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 단체의 리더로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송악실버프리로 자원봉사를 나갈 계획이다. 그는 얼마 전 소외된 이웃들…

  16.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만 7~8월에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고구마는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다. 꽃말이 ‘행운’인 고구마꽃은 송악읍 중흥리 권중기(48), 김선순(47) 부부의 고구마 밭에서 연보라빛 자태를 드러냈다. 고구마 밭을 둘러보던 남편…

  17.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7] 결혼이주여성 지원·국제교류 사업 진행

    …에서 지원을 받는 기관으로 자리잡았다. 다문화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어교육과 상담활동은 물론이고, 이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나이와 성별, 세대를 초월한 통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가족통합교육은 결혼이주여성뿐만 아니라…

  18.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생도 결과는 좋지 못하다. 국내박사로 지방대학 강사로 전전하는 ‘나’의 남편도 세계화 시대에 성공한 모델이 된 ‘나’의 동생도 결국은 흰개미와 싸우고 있는 강변으로 밀려오는 이미지의 그 여운을 느끼게한다. 그러나 동생과 ‘나’의 관계에서 뺄 수 없는 …

    당진시대
  19.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허브가 얼마나 좋은 음식재료인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남편과 일본에서 한국식당을 운영했었죠. 2000년에 당진 와서 기차를 활용해 ‘차브민’을 열었을 때도 사실은 음식점을 하고 싶었어요. 그 꿈을 10년만에 이룬 거죠.”(조연자) ‘기차와 허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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