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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건
기간
1993—2026

121건 · '한전 주민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담회에는 반대대책위를 비롯해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경작자 등과 한전 중부건설사업본부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들은 “소들섬은 철새들의 낙원으로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삽교호를 횡단할 예정이었던 노선도 삽교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

  2.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한전에서는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고자 진입로 사용과 자재 적치 등을 위해 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국토청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주민들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3.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

  4.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편현범 송악읍이장협의회장SNS 통해 지역 현안 협의

    … 회장은 마중길 사업을 지역의 가장 큰 사업으로 뽑았다. 마중길 사업은 한전의 특별발전기금 중 28억 원을 투입해 31개 마을을 네 권역으로 나눠 안내도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가학리 △정곡리 △석포1리 △석포2리 △중흥리 △오곡리 △월곡…

  5. 2020.01.3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전반에 지반침하 확인”

    … 않았다”며 “지하수 유출량을 알 수 있는 양수일지가 여전히 빠져 있어 한전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중요한 자료가 누락된 상태로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여는 것은 서로 불신이 커질 수 있어 당진시…

    당진시대
  6.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펜스가 쳐졌다.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은 뒷전이 돼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한전이 외면하고 있는 부곡공단의 현실이다.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참혹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었고, 불안은 커지고 안전은 사라지고 …

    당진시대
  7.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고 있다. 현재 상황은 어떠하며, 당진시에서는 어떻게 조치할 예정인가? 한전에서는 원인규명 연구용역 최종 결과물을 지난해 12월 당진시에 제출했다. 검토 결과, 한국터널학회 직인을 비롯해 연구용역 참여기술자가 누구인지, 발진수직구 및 도달수직구 지하수…

  8.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2019년 주요 의정활동 보고조례 제정부터 민원 현장까지, 우리지역 의원 무슨 일을 했나?

    … 관련 성상과 침출수 양 등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조속히 처리토록 촉구·한전 전력구 공사 관련 부곡지구 지반침하 현장 확인. 당진시에 분야별 점검과 안전대책 마련 촉구) [임종억 의원] 1.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공설묘지 진입로가 협소해 4억50…

  9.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단 입주기업들은 지하굴착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한전 측에서는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4. 도시재생 선정 및 구 군청사 철거 논란 당진1동에 이어…

  10.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이에 한전 본사에서는 당초 공사 예산과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옥내화 및 지중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

  11.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이번 호에서는 피해기업들로 구성된 한전전력구공사…

  12.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안전문제에 대한 총괄적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 책무다. 시장으로서…

  13.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트랙터와 트럭 등 84대를 몰고 행진했…

  14.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송전탑을 줄여 나가고,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지자체 장의 권한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

  15.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돈 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

  16.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하는가? 당진시에는 이미 전국 최대규모의 526개 송전탑이 설치돼 있고 한전에서 100여 개의 고압송전탑을 추가로 설치하려 하고 있다. 송전선로를 지상에 설치하려면 한전에서 전자파 노출, 소음공해 노출, 암 발생 등 주민 건강피해에 대한 역학 조사를 …

    당진시대
  17.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07년 당진시 지역경제과장 당시 한전과 협의한 결과 500여 기의 철탑이 추가로 들어올 계획이어서 전국 최초로 철탑 계통도를 바꾸어 3년 동안 한전과 투쟁해 철탑수를 20여 개로 줄인 바 있다. 한전 직원도 생각…

    당진시대
  18. 2017.07.24 · 정책·행정 · 임아연

    최근 3년 간 당진시 행정소송·심판 28건

    …종결됐고, 한국전력 북당진변전소 건설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한전 측이 소를 취하하면서 종결됐다. 반면 △고대면 옥현리 돈사 건축공사 중지명령 처분 △북당진변전소 건축허가 반려 처분 건은 당진시가 패소했으며, △석문면 초락도리 계사 건축허가…

  19.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농업정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는 3농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비가림하우스 설치 지원 등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벼농사…

  20. 2017.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율유치 신청 계획 없다”

    ….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6일 성명을 내고 “발전소 자율유치 신청 요구는 주민들의 건강권·생명권을 돈을 받고 팔겠다는 것”이라며 “만약 당진시가 일부 시민의 요구와 실익을 따져 발전소 유치요청서를 제출한다면 그것은 ‘항복선언’으로, 당진시장과 시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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