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LIG매직카 자동차관리 | 최남용 대표]“작은 서비스도 최고의 만족을”
…IG매직카 자동차관리는 당진읍 시내권에서 가까운 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 동네 이웃 같은 정비공장으로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군내 각 지역을 운행하는 모든 차량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완벽한 정비와 최고의 시설물로 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6건 · '동네 마음' · 최근 기사부터20 / 28쪽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IG매직카 자동차관리는 당진읍 시내권에서 가까운 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 동네 이웃 같은 정비공장으로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군내 각 지역을 운행하는 모든 차량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완벽한 정비와 최고의 시설물로 가장…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시작한 지가 어느덧 14년째가 된 것이다. “그 때 생각하면 깡패들이 동네에 들어와서 부녀자들한테 엄포도 놓고 해서 잠도 못자고 마을 길목마다 남자들이 경호를 하기도 하고 오래 대치했었어요. 그 때 당진시대에서 보도를 잘 해줘서 마을주민들이 신문을 …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었다. 이씨는 “그저 고마울 뿐이죠. 아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만했어요. 동네 작은 학원도 한번 못 보내줘서 미안했는데 둘다 좋은 대학에 보낼 생각하니 감격스럽더라고요.” 공부 하지 않아도 책상에 앉으려고 노력 하나와 종대는 EBS를 최대한 활용했다고 …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다쳤고, 미자 씨는 식당에서 일하다가 오른 팔을 다쳤는데 아픈 손을 마음같이 아끼지 못해서 아직도 자유롭지 못하다. 혼자 세월을 낚아야 겨우 단추가 끼워지는 이씨에게 며느리의 성한 왼손이 있고, 기꺼이 미자 씨의 오른팔이 되어 주는 시어머니가 있어…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하다.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새마을여인상 수상한 강유덕 면천새마을부녀회장 활력 찾아준 새마을 활동 “마음이 넉넉해요” 지난 16일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16회 도의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은 강유덕(57)면천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수상의 영광을 함께 활동한 새마을지…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가장 큰 이유는 여느 체험마을과 ‘목적’과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친환경제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귀농을 준비, 지금의 하늘내 들꽃마을 운영에 불을 지핀 박일문 씨를 만나 농촌체험마을 운영에…
2009.09.0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합덕초등학교에 화단을 꾸미기도 했다. 합덕이 고향인 그는 꽃향기 가득한 동네를 만드는 게 바람이다. “합덕을 보면 볼거리가 너무 없어요. 꽃도 나무도 없어서 삭막하게 느껴졌습니다. 볼거리가 있어야 사람들도 놀러오고 이 고장이 활력을 찾는 거죠. 합덕을…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붙잡혔고, 용서를 빌려고 온 것이었다. 나는 처음부터 그 아이를 정죄할 마음이 아주 없어서 수박 잘 익은 놈으로 골라 내밀었다. 윗마을 할아버지 댁에 놀러 온 그 아이는 대구가 집이라고 했다. 윗마을과 우리 마을의 중간 어디에서 모닥불 피우고 놀았던 …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책 이름도 기억 못할 만큼 젊은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바보만 사는 동네’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 여기에 적어봅니다. 어느 날 바보만 사는 동네의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말 등에 앉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말의 엉덩이에 가까스로 매달려 가고 있…
2009.07.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급여를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저 아이들이 좋아 하고 싶었고, 동네에서도 아이들 선도에 잘 나섰던 터라 응했던 것이었다. “급여를 준다기에 그만 둘까하다가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급여를 받으면 급여만큼의 …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해 전부터는 천식으로 반나절은 병원에, 반나절은 논과 밭에 사신다고. “동네 사람들도 흉보지, 편케 살지 손모 심고 소로 밭 갈고 한다고. 애들도 이제 일 그만하라고 야단이고... 아프지만 않으면 우리 둘이 재미로 조금씩 하는 거야 괜찮지. 그래도 저…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모르는 먼 숲의 이야기이다 별들은 풀벌레 소리와 살아 온 삶일까 속속 마음이 무거운 표정이 핀다면 서로를 위로 한 뒤 떠나야 할 고독한 새들의 달램이다 “자연에서의 배움을 베품으로 남기고 싶다” 홍/윤/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지부 부회장 정신없…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때가 생각난다. 청수탕 시대가 말이다. 곁방살이의 막막함이 버짐처럼 마음을 점령해 갈 때면 왁작거리는 탕 안으로 들어가 나를 담금질하곤 했다. 쉴 새 없이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태산보다도 높고 바다보다도 깊은 은혜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한자의 효(孝)는 노(老)와 자(字)의 합자(合字)다. 아들이 늙은 부모를 등에 없고 있는 효도의 모습을 상형한 글자다. 은혜를 아는 것이 지은(知恩)이요 은…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범난골, 오리골, 동작골, 안골 등 열두 골의 물이 모여 만든 저수지 윗동네 - 돌무더기 억새풀이 많아 禾谷인지, 산골짜기의 골이 깊어 項谷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골짜기마다 빼곡히 들어찬 기름진 田畓이 많아 禾谷일 것이다. 아무튼 울엄마는 산다랑이 …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식사를 한 때는 분구 이야기가 불거지기 전인데다가 이장 일을 그만하려고 마음먹었던 때라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또 “농협 운영공개 때 석문간척지 일시경작권을 마을 임원들에게 나눠 주겠다는 조건으로 사전에 마을 분구 반대에 동의할 것을 약속…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 이상 분노를 자아내서는 안된다. 지난달 16일 모든 어려운 대중들을 마음에 품고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은 평생 사랑과 희생으로 자애를 베푸셨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각막 기증으로 빛을 주고 떠나셨기에 2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문 행렬이 …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개월 전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셨기에 조금은 서글프고 착찹한 마음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시 48세이시던 아버지는 친척 분들과 바닷가 갯벌에서 조개를 잡아서 드시고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리셔서 발병 3일 만에 돌아가셨다. 4남매 중 장남인 나는…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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