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2건
기간
1993—2026

722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37쪽

  1. 2015.09.04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감사의 마음 담은 엽서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가 지난 7월 말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으로부터 에어컨을 후원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담은 엽서를 전달했다. 가건모는 올해 5월부터 매주 토요일 주말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

  2.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 가득 열무김치 담가 전달

    …120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합덕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세실리아요양센터, 건강한삶요양센터, 삼화빌라 경로당, 장미아파트 경로당 등 복지기관에도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 이혜병 회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3.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4.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5.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 꼭 몸보신을 위해 먹어야 할 음식이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

  6.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한 다양한 전을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간을 중요시 여기는 이 대표는 건강을 생각해 짜지 않게 음식을 만든다고. 주부로 생활하다 식당을 처음 시작한 이 대표는 “처음이지만 너무 재밌다”며 “손님들이 음식을 먹은 후 맛있다고 할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

  7.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미락 “인정받은 손맛으로 요리를”

    … 백반도 마련돼 있다. 정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게 많이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음식을 푸짐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손님들이 문을 나설 때 배불리 먹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전 음식이 다 비어진 그릇을 볼 때 기분이 가장 좋아요. 그렇게…

  8.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 열매로 효소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정성과 효소액으로 남편의 건강까지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들어간 전통 한방차의 효능을 몸소 느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도 한방차를 선보이고 싶었단다. 정성가득 한방카페에서는 직접 유 대표가 정성들여 우린 차를 …

  9.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10.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당진시대
  11.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누룽지와 삼계탕의 조화”

    …되는 닭, 찹쌀, 배추, 무, 고춧가루 등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건강한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 금 실장은 송화누룽지 삼계탕을 찾는 손님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할 것을 약속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자리 잡고 싶다”며 “오…

  12. 2015.05.2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업체탐방 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로 병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손의료재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지역사회 봉사로 신뢰 쌓아 전북 정읍 출신인 이창규 병원장은 16년 전 ‘시골의사’를 꿈꾸며 당진에 왔다. 하지만 혈연·지연·학연이 강한 지역사회에서 사람…

  13.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을 만나다] 우강면 원치리 이계정 씨]“자신감과 긍정 배움의 자세로”

    …의한다. 그는 “나이가 많아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살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며 “주어진 일에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을 좋아해 전국의 산이란 산은 다 …

  14.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온 것만 같다. 하지만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병호·유남수 부부의 마음은 아직도 푸른 봄을 꿈꾼다. “이이가 춤 좀 춰” 7년 전 어느 날, 인근 마을인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댄스스포츠를 가르친다는 얘기를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

  15.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찹니다. [미니인터뷰] 손충희 회장 “봉사, 마음 부자된 느낌” “회원들이 힘들어도 내색 하나 없이 묵묵히 도움을 주고 소소봉사회를 지켜온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죠.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 가면 반갑게 맞이해 주고 살며시 웃어…

  16.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라”라고 말했다. “평생을 돈 없이 살아왔지.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일했고 평생 번 돈으로 논 사서 당진에 왔어. 근데 그렇게 고생해서 산 땅이 한 순간에 날아 가니 하늘도 땅도 다 노래지더라고.” 20층 높이 오가며 페인트칠 없는 형편에…

  17.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갈 준비를 하고 있다. 걸음을 뗀 유섭이가 사람들을 향해 말을 건넸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고맙습니다”라고. 2006년 2월 4일, 저산소증으로 인해 뇌병변을 안고 유섭이가 태어났다. 그로부터 9년 뒤, 2015년 2월 4일은 유섭이가 많은 이들…

  1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 오셨던 분. 어려움 속 에서도 우울해 하거나 절망에 빠지지 않고 굳센 마음으로 역경을 이겨 내셨던 어머님. 집안이 어렵고 힘겨운 시절이 있었지만, 역경과 긍지로 모든 괴로움을 극복하시며 살아 오셨다. 어머님은 하실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우리들을 …

    당진시대
  19.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불에 타지 않는 돌장승

    …세우고 장승제를 부활시켰다. 김종수 이장은 “장승제를 통해 주민들 모두 마음을 모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한다”며 “올 한해 마을이 평안하고 주민들 모두가 건강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