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니어클럽을 생소해 한다. 이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야 된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며 앞으로 시니어클럽이 활성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62건 · '사회 젊은' · 최근 기사부터20 / 59쪽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니어클럽을 생소해 한다. 이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야 된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며 앞으로 시니어클럽이 활성화…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민호 감독의 영화 ‘내부자들(2015)’은 한국 사회를 조명하고 있다. 대통령 유력 후보자와 재벌 회장 그리고 정치 깡패와 신문사 논설 주간이 불법 정치자금에 대한 뇌물과 청탁으로 얽히고 설켜있다. 이를, 족보도 배경(빽)도 없는 젊은 검사 한 명이…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당진시대가 주최했다.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의 사회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정책은 물론 국민적 총화가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황해경…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 중 유명무실한…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현안·정치·사회 등 다양한 소식이 들어갔지만 세세한 부분을 챙겨야 한다. · 제목은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할수록 좋다. · 사건·사고 추가적인 취재가 필요하다. · 시정에 관한 뉴스가 부족하다…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부모 또한 결정을 하지 못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있기도 하고 급격하게 사회가 변화하기도 해서 그렇다. 그래서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니 비용을 들여 상담받는 가정도 많다. 정선아: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 대학 진학보다는 우선 고등학교 진학이 고민이…
2016.01.22 · 문화·교육 · 김남배
…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주)제이컴퍼니가 진행하는 행사에서 노래도 하고 사회도 볼 수 있다. 더불어 10대를 위한 젊은 층의 행사 또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주)제이컴퍼니의 단점은 장비다. 한 달이 채 안됐기 때문에 장비를 아직 완벽하게 구비하지 …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기 좋은 명품 공원을 만들어야 한다. 당진은 많은 근로자가 거주하고 젊은 인력이 수혈되고 있으며, 젊은 여성들은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고 주부들은 좋은 문화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우리의 귀한 아기들이 아프면 젊은 아빠는 새벽부터 병원 앞에 줄을 …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밑 사회가 어수선 하다. 가계 부채 1200조 원, 기업 부채 2400조 원, 정부·공공 부문 부채 1130조 원,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부채 압박이 걱정된다. 중소기업 중 17.4%가 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고, 한 가구당 가계부채가 6181만 원…
2015.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들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운영하고 있지만 당진애만의 원칙은 분명하다. 사회·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어떤 홍보든 공정하게 하겠다는 생각이다. 특히 장 지사장 역시 두 딸을 기르고 있는 아버지로서 아동·청소년들에게 유익하지 않은 유흥업소 또는 유해업…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비사회적기업인 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어떤 곳인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기업과 노인요양보호사 파견 등 돌봄 서비스 제공 기능이 만나 현재 51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 당진 복지를 진단하…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장애를 갖고도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돌려 자신의 고향 혹은 농촌을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40~50대의 젊은 귀농귀촌 인구도 적지만은 않다. 당진도 수 년 사이 귀농귀촌 인구가 급증해 2009년 30명으로 시작한 귀농귀촌협의회가 현재 360여 명으로 회원이 늘어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사례관리는 사회복지 전반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초창기 복지가 발달할 당시에는 양적 위주의 평가로 인해 각 복지 시설·기관에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이제 시민들은 질적인 복…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이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아직 전·의경회에 대해 몰랐던 전·의경 출신 젊은이들이 있다면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하길 바랍니다. 회원들 각자 직업이 있고 바쁜 와중에도 같이 봉사에 힘써주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고맙습니다. 아직 시작단계라 여러 어려움이 …
2015.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는 (주)나루에는 여성 직원이 대부분이다.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로 구성돼, 누구보다도 제품에 대한 확신과 이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해화 능수버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알리고 있다. 기혼여성들의 재취업이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제목으로 국영 TV방송매체가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관련 문제를 다루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에 있어서 그 가치를 높이 인정한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촌엔 젊은이가 사라지고 농업의 현실이 녹록치 않은 지금, 작지만 강한 농업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강소농이 힘을 모으고 있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지만 강한 농업, 10만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인 육성사업이다. 강소농에 선정된 농가…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