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스스로 이름' · 최근 기사부터20 / 21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정의’의 이름으로 건넌 한 시대 서울역 앞 빌딩숲속에는 개미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사람들이 있다. 시각을 알리는 괘종시계의 추처럼 시시때때로 도시의 물결을 이루며 이동하는 넥타이 차림의 30~40대들. 격변의 한국사회 70~80년대를 젊음의 용광로…

    당진시대
  2. 1997.11.03 · 문화·교육 · 김태숙

    대호지분교 악동들 전국 출전

    …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 가운데 최군등 7명은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스스로 팀을 꾸려 9월 28일에 이미 대전에서 열린 지역예선에 출전했으며 본선진출권이 주어지는 두팀에 속하는 영광을 얻어 10월에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본선에까지 출전했다. …

    당진시대
  3.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했다. 막내시누이는 5살짜리 아기였단다. 이순희씨는 남편을 뺀 6남매의 이름을 입력시키기에 꽤 오랜시간이 걸렸단다. 터울이 2살이라 고만고만했다는 것이니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유교에서는 수신제가를 가장 강조했다. 수신(修身)은 시세말로 자기관리요,…

    당진시대
  4.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박 용 완(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 이렇게 가해자가 없는 피해자들의 범위가 넓어져 간다. 크나큰 사건으로 이름꽤나 알려진 분들이 줄줄이 끌려가는 것을 보며 이제야 법이라는 정의가 실천되려는가 보다 하고 다시 보면 몇날이 못되어 다시 거리를 활보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다시 실종된 가해자…

    당진시대
  5.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 상록문화제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는 것도 이 시점에서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어느 국민, 어느 고장이든 스스로를 ‘문화민족’이니 ‘문화의 고장’이니 하고 부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문화라는 말에는 삶의 질, 즉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어떤 가치가 내재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당진시대
  6.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 상록문화제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는 것도 이 시점에서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어느 국민, 어느 고장이든 스스로를 ‘문화민족’이니 ‘문화의 고장’이니 하고 부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문화라는 말에는 삶의 질, 즉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어떤 가치가 내재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당진시대
  7.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 수 없게 했다. 이 대단한 백두산의 위용을 보지 못하고 자란 우리들이 스스로 얼마나 우리국토가 좁고 우리민족의 심성조차 좁다고 우리를 낮게 평가해왔는지 원망스러웠다. 만일 이러한 장관을 우리가 보고 자랄 수 있었다면 우리는 얼마나 우리자신과 우리민족…

    당진시대
  8.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위한 ‘수출의 전초기지’로 손색이 없다. 대산은 예로부터 뱅어와 꽃게로 이름난 곳이었다. 삼길포에서 뱅어가 한창 잡힐 때면 뱅어회를 먹기 위해 외지에서 몰려오는 사람들로 조그마한 포구는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꽃게는 인근 태안군 안흥 꽃게와 더불어 명물…

    당진시대
  9.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위한 ‘수출의 전초기지’로 손색이 없다. 대산은 예로부터 뱅어와 꽃게로 이름난 곳이었다. 삼길포에서 뱅어가 한창 잡힐 때면 뱅어회를 먹기 위해 외지에서 몰려오는 사람들로 조그마한 포구는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꽃게는 인근 태안군 안흥 꽃게와 더불어 명물…

    당진시대
  10.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식을 끝으로 신협의 상무직을 마감한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

    당진시대
  11.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식을 끝으로 신협의 상무직을 마감한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

    당진시대
  12.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버이날 「전통모범가정상」 받는 대호지면 출포리 임 현 묵씨

    …한다. 아우들에게 쌀한가마니씩이라도 줄 수 있도록, 나누어 주는 가풍을 스스로 이어가도록 할 셈이다. 3남1녀 모두 ‘이름 지어 주었으니’ 아버님이 그러셨듯 자신도 이젠 묵묵히 자식들의 뒷편에서 잔일을 거들며 가정의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아버님 생전…

    당진시대
  13.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당진시대
  14.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여명의 후원회원을 모집해 장학, 교육, 복지, 문화 등의 사업을 공동체 스스로의 힘으로 꾸려간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이 일에는 지금 9백여명이 후원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 연말이 되면 기금도 1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누리문화재단의 설립으로 주…

    당진시대
  15.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민선군수 취임1주년/내가 만난 김낙성 군수

    …성의있게 듣는다” 정미면 수당리 주민들만큼 당진에서 ‘끈질긴’ 주민들로 이름이 알려진 경우도 없을 것이다. 94년도부터 시작된 사설공원묘지 반대싸움이 아직도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얼마전엔 이와 관련이 있는 채석장 재허가 문제로 또다시 군수를 …

    당진시대
  16.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른들께 효를 하는 것이 백가지 덕의 근원이라는 뜻에서 효순(孝順)이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다. 서산 고을에서 착하게 컸으며 귀엽게 자라던 이효순씨는 22세때 순성면 백석리 김봉래씨에게 시집을 왔다. 김봉래씨도 청각, 언어장애자였다. 이효순씨는 가난한 시…

    당진시대
  17. 1996.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학맞이 준비계획 이렇게 하자!

    … 대다수의 친구들은 계획을 세웁니다. 학교에서의 강요에 의해서 세워졌건 스스로의 결심에 의해서 세워졌건간에 모두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서지요. 하지만 늘 세운 계획이 작 심삼일이 된다고 해서 계획을 무시해선 안됩니다. 늘 세우고 지켜지지 않은 계획을 좀…

    당진시대
  18.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문정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내이름이 오래 남기를 바라거든 덕쌓기를 게을리말라” 문 정 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역사는 언제나 결과만이 분명하게 기록되고 기억되는 법이다. 상황의 조건이 아무리 불가피하고 정신적 고뇌가 얼만큼 컸다해도 그것은 이내 잊혀지고 사라지게 마련이다. 60년…

    당진시대
  19.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 중학교를 양궁부문에 있어 일약 전국적인 명문 중학교로 격상시켰으며 그 이름을 높은 곳으로까지 끌어올리는데 일등공신인 체육담당 선생이다. 보통 사람들이 세상사는게 꼭 무엇을 이루고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사는 것만은 아닌 것이다. 다만 자기가 맡은 책임과…

    당진시대
  20.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기세등등하던 1943년경, 육촌형은 어느날 갑자기 장가를 들었다. 자기 스스로 기거할만한 방 한칸도 마련 못하던 가난뱅이가 횡재를 한것이었다. 때는 일본군들이 한국의 처녀들을 근로자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위안부로 끌고가며 처녀사냥을 하던 때이다. 내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