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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2건
연도
2010년

832건 · '있는 위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0 / 42쪽

  1.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강원도 철원의 맛, 오가피 삼계탕”

    …좋고 인심도 좋다는 박 씨 부부는 딸과 사위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쁨과 일거리를 찾아 일할 수 있는 즐거움을 함께 맛보고 있다고. “돈에 대한 욕심보다는 일하며 얻는 행복을 위해 또와또와를 열었어요. 그렇기에 가격대도 저렴하게 정하고 최고…

  2.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요즈음 곳곳에서 갈등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좌우의 갈등이 있는가 하면 사회전반에 걸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노사간의 갈등이 있고 정치권에서는 여·야의 갈등과 동서를 비롯한 지역간의 갈등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이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가정에서 …

    당진시대
  3.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내 모교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 모교 출신 중 타지에 나가 있는 동문들에게 협조를 구하는 과정이 길어지는 바람에 뜻대로 모금이 되지 않자 가지고 있던 돈을 먼저 낸 것이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김용철 교장은 “학생 33명과 학생에 대한 사랑…

  4.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느낀다고 말했다. 선비들의 그림이기 때문에 정신 수양을 해야만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고. “문인화를 그리는 시간은 나를 찾는 시간이에요. 원래는 글을 쓰는 저에게 시 한편에 그림 한 점이 곁들여 지면 좋겠다 싶어 시작한 것이 어느덧 3년이 지났는데 선…

  5.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 인터뷰-당진황토감자축제에서 만난 사람들

    …자는 해나루쌀과 함께 당진군을 대표하는 작물입니다. 웰빙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감자가 황토와 어우러져 건강에 좋고 맛도 우수합니다. 충분한 상품가치와 경쟁력을 가진 당진의 대표작물임에도 홍보가 널리 되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에 여러 농특산물축제를…

  6. 2010.07.07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완료

    …가에는 언론이나 타 사회단체도 함께 참여한다. 올해로 14년째 시행되고 있는 우리마을사랑운동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민·관 파트너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를 정점으로 마을 스스로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환경과 공동체의식의 제고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사업이…

    당진시대
  7.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농가 -난방비 줄인 수국으로

    … 우강면 송산리에서 1만3223㎡(약 4천평)에 50여종의 꽃을 키우고 있는 노영수·이영자씨 부부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의 지원을 받아 에너지절감 저온성 화훼 절화용 수국 묘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수국은 가정집 화단에서도 흔히 볼…

  8. 2010.07.07 · 정책·행정 · 김창연

    공사업체가 대금 미지급 후 잠적

    …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건설공사는 순성노인요양원으로 당진군이 지난해 S종합건설이 시행사로 선정해 공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부터 식대, 유류비와 유흥비까지 외상으로 거래해오…

    당진시대
  9. 2010.07.07 · 문화·교육 · 김창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4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중요성, 나아가야할 방향을 짚어보고,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내외 사례를 보도하고자 한다. (공동 취재단 - 당진시대, 태안신문, 평택시민신문, 양산시민신문)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글 싣는 순서 …

  10.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보내며 당락을 떠나 앞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공동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렇듯 지방선거와 하등 관계가 없고 국민이 원하지 않는 정당의 공천문제로 유권자들에게 증오와 갈등으로 이어져 지방정치에 대한 염증과 함께 시민…

    당진시대
  11.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학교가 실험하는 곳일 수는 없다

    …올려야 한다는 것이 학교의 모든 것이 되어 버렸다. 일제고사를 잘 보기 위해서는 불법도 탈법도 모두 용인되고 학생들을 문제 푸는 기계로 만들어 버리는 우리의 모습이 한심하기까지 하다. 그런데 요즘 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건 다름 아닌 200…

    당진시대
  12.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가지고 있던 필름 카메라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디지털 카메라가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필름이 필요 없고 촬영 즉시 확인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는 그 편리성 때문에 급속도로 카메라 시장을 점유했다. 필름 카메라가 골동품으로 치부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

  13.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반적인 중산층의 한 가장이며 팀장인 조지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려는데 자동차 바퀴가 펑크난 것을 발견하고 아침부터 아이와 아내에게 화풀이를 하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되면서 운명적인 멘토 에너지버스의…

    당진시대
  14.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정미농협 신나는 노래교실 개강

    …강했다.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 진행되는 노래교실은 정미면 농업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정미농협은 앞으로 10주간 노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래교실 수업은 최희웅 스칼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가 진행한다. 관심 있는…

    당진시대
  15.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신평로타리클럽 조 성 명 회장]“봉사라는 열매 맺어야 할 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RI국제기금지원과 자체자금을 통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편의시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창단멤버 중 한명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그동안 길러온 봉사라는 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그…

  16. 2010.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38대 신임회장에 유창엽씨

    … “봉사의 첫 번째 목적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솔선수범할 수 있는 회장이 되겠다”며 “회원들의 단합에 이어 참된 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합덕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합덕읍과 우강면에 지…

  17.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 당진군배구연합회 홍맹선 회장]“도민체전 우승도 기대합니다”

    “당진군배구연합회는 두터운 선수층을 확보하고 있는 도내 최고의 팀 중 하나입니다. 2주에 한번씩 각 클럽별로 리그를 열 정도로 크고 작은 게임들이 활성화 되어 있죠. 이제는 각 선수들이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18. 2010.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송악배구클럽 김 용 주 회장]“전국 명문클럽으로 자리 잡아”

    “송악배구클럽은 전국 지역 클럽 중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명문 클럽입니다. 이번 9인제 배구대회는 물론 다양한 경기에 참여해 우승을 차지한 경력을 갖고 있죠.” 송악배구클럽 김용주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꾸준한 연습을 지속해 왔…

  1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조마루감자탕 최낙영, 송은옥 부부]“매콤하고 시원한 감자탕”

    …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최씨는 “해장국은 음주 후 쓰린 속을 달래기 위해 선조 때부터 내려온 음식”이라며 “맛과 영양이 뛰어나 가족과의 외식, 회식, 해장 등 서민들이 언제든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한 감자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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