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하는 송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21쪽

  1.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촌지역 13개 버스노선 폭설로 닷새째 끊겨

    농촌지역 13개 버스노선 폭설로 닷새째 끊겨 송악 본당~청금, 정미 매방, 순성 본리 노선 등 주민들 우편물도 못받아보는 등 큰 불편 7일 쏟아진 기록적인 폭설로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못한 농촌지역 13개 버스 노선이 일주일째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

  2.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안재민/“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

    “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길” 안 재 민 / 송악면 가학리 “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악면 가학리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마을의 온갖 궂은일과 봉사를 도맡아 하고 있는 안재민(49세)씨는 추운 날씨에 동네의 연로하신 노인들이 걱정…

  3. 2000.12.11 · 지역사회 · 이명자

    고속도로 IC주변 절도사건 빈발

    고속도로 IC주변 절도사건 빈발 서해대교 개통후 송악지역 농산물·개 도난 잇따라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위치한 송악지역 농가에서 농산물 도난사건이 잇따라 발생,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게다가 이 지역은 5분 이내에 고속도로 …

    당진시대
  4.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 같은 지역, 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는 일이 그들에겐 아직도 고통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쟁 50년만의 새로운 역사적 물결은 작은 농촌지역에서 일어났었던 일이나마 망각의 저편에 묻어두어서는 안 될 사안임을 일깨우…

  5.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 살아계시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조병균(현 64세, 송악면 영천리, 사진)씨는 지난 17일 북한 적십자회가 전달해온 8·15 북측 이산가족 상봉단 명단에 죽은 줄만 알았던 둘째형 병권(67세)씨가 포함됐다는 소식을, 예산에 사는 사…

    당진시대
  6.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 과제

    …다. 가족이라고는 어머니와 대길이 단 둘이고 매일 대길이 옆에서 돌봐야 하는 어머니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또한 송악면 봉교리의 이정환(8세)군은 척추에 번진 암세포 때문에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고 서야고의 김성…

    당진시대
  7.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7월 의료보험 통합, 문제점과 향후과제

    …다. 가족이라고는 어머니와 대길이 단 둘이고 매일 대길이 옆에서 돌봐야 하는 어머니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또한 송악면 봉교리의 이정환(8세)군은 척추에 번진 암세포 때문에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고 서야고의 김성…

    당진시대
  8. 2000.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5개면 의약분업대상 제외 될 듯

    … 2곳 이상인 지역만 분업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고 당진, 합덕, 신평, 송악을 제외한 8개면은 의약분업 면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충남도에 요청했다. 보건소 담당자는 “만약 약국이 1곳만 있을 때 부득이한 사정으로 문을 닫게 되는 경우 약을 구하러 다른…

    당진시대
  9.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이순희, 송악면 새마을부녀회장

    …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이순희(여, 49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비록 사회에서 소외됐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

    당진시대
  10. 1999.08.30 · 지역사회 · 유종준

    읍내지구 주민들 터미널 선정에 강력반발

    …청과시장조합(조합장 한영석) 등 시장내 4개 조합의 조합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임원진을 긴급 구성했다. 대책위원회는 지난 26일과 27일 시장사거리에서 관계주민 4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잇따라 집회를 열고 터미널 입지선정 백지화와 재검토를 강력히 요구했다…

    당진시대
  11.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시에도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듣구 자랐고, 이끔도 그렇게 알고 있어. 기미년에 대호지서 4.4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텀 천도교가 거…

    당진시대
  12.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시에도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뿐만 아니라 대호지 4.4운동을 주동한 적지않은 인물들이 동학운동가 또는 동학사상가라는 사실이 더욱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해 발간된 당진군지에서는 대호지…

    당진시대
  13.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들에게 잠시라도 유식을 위하라는 신호인 듯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송악면 본당리 마을회관 바로 옆에 있는 본당 보건진료소를 찾은 한 할머니 환자에게 진료소장 배상희(32세)씬즌 간곡히 이렇게 당부했다. 한평생을 고된 농사일에 시달려 뚜렷하게 이렇…

    당진시대
  14.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아동심리/좋은엄마와 완전한 엄마, 그리고...

    …어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이렇게 키워야지’하는 모델이 분명할수록 좋은 엄마보다 나쁜 엄마가 되기 쉽다는 게 전문가들의 경고다. 그렇다면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 지난 8일 당진군 청소년상담실에서는 강좌가 있었다. 강의…

    당진시대
  15.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각 지역미담

    서림복지원에 쌀·옷 전달 송악 복운1리 부녀회 송악면 복운1리 부녀회(회장 윤순영) 회원 20여명은 지난 14일 서산 서림복지원을 찾아가 쌀 2백㎏과 화장지, 비누, 이불, 의류 50여점 등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위로했다. 부녀회원들은 또 청소, 빨래 …

    당진시대
  16.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 김진식씨는 “시인의 묘소가 방치되어 잊혀지는 것이 안타까웠으며 문학을 하는 후학들이 정신적으로 살아있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벌초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번은 유치원장 한 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참배하러 갔다가 묘소를 찾지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당진시대
  17.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이삭 팰 시기를 맞은 벼와 고추, 참깨 등 밭작물, 여름내 땀흘리며 수확해 건조…

    당진시대
  18.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달 무의탁노인 137명에 김치담아 배달

    …담았는데 밑반찬까지 준비해 나누고 포장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하는 날은 함께 점심을 지어먹기도 하면서 회원간에 우의를 다지기도 한다. 지난해부터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는 송악면의 한 주부는 “이전에는 가끔씩 성금을 내는 것으로 이웃돕기를 …

    당진시대
  19.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지락 채취 전국서 1천여명 몰려

    … 인산인해 “자원 고갈된다” 인근주민 반발속 보트소유자들 반짝특수 누려 송악면 한진 앞바다에 바지락 채취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본격적인 바지락철이 되면서 한진 앞바다엔 한달에 두번있는 그믐사리와 보름사리 때마다 우리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서울, 인…

    당진시대
  20.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조화야말로 선의 세계, 미의 세계다 이 순 희 송악면 반촌리 미국의 시골 서커스장 매표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젊은 부부가 12살이하의 아들 8명을 거느리고 서커스장의 매표소에서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가 입장요금을 본 젊은 아버지가 표 살 돈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