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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7건
기간
1993—2026

417건 · '행복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21쪽

  1.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것이 바로 고부관계입니다”(시어머니 임공순씨, 우강면 성원리) 무엇보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가 잘 알기에 가정의 달 만큼은 고부간 갈등도 줄어들 것이라 기대해 본다.

    당진시대
  2. 2005.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복지사업추진단체 선정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여성정책심의위원회(회장 정삼섭)가 열려 건전가정 육성 및 여성복지지원 공모사업 5개를 심사해 가결했다. 여성정책심의위원회는 그동안 민간에게 위탁해 진행해 오던 여성정책 관련사업에 올해부터 다양한 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당진시대
  3.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산전수전 다 겪어온 우리가 언제 산이 높다고 좌절하였으며 물이 깊다고 포기했는가. 노년이 되면 이것 저것 생각…

    당진시대
  4. 2005.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사회교실 수강생 모집

    당진군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나눔의 행복을 위한 여성사회교육과 자원봉사자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24일부터 실시되는 여성사회교육은 가정복지회관에서 생활요리반(1.24~5.13), 꽃예술반(1.24~6.24), 퀼트반(4.4~6.24), 천연염색반(4.…

    당진시대
  5.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아버지의 눈물’ 저자 백춘관씨

    …전에 탈고하고 책을 출판했다. 글에 대한 이미지는 IMF 이후 무너지는 가정들을 보며 구상했으나 일에 밀리면서 본격적인 글 작업에 들어간 것은 3년 전이라고 한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정을 지켜야 하는 아버지들을 보며,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을 …

  6.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그것이 결말이었다. 이처럼 손인준씨의 사법고시 합격은 가족들은 ‘슬프고 행복하게(?)’ 만들었다. 최병 여사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돼 생활보호지원금 16만원과 병원비를 지원받고 있는데 도움을 받는 만큼 게으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너무 많은…

  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때문에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그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가정형편이 박씨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각 사회단체에서 위문품을 주지만 대부분 물품만 주고 가는 것이 안타깝다는 박씨는 “쌀보다는 밑반찬과 같은 생활필수품이 더 필요하…

  8.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김용진 /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즐겁기만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음은 어느새 나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버렸오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그대는 나에게 …

  9.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나지 못했고, 벗어나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가 주로 상담하는 가정폭력과 성폭력의 경우도 이런 생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앞으로 여성이 보다나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인정받고 추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남녀 공동의 노력과 교육의 필…

  10.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창립50주년 ‘라면콘서트’ 열려

    …조했다. ‘방황하는 친구들에게’란 팀의 창작뮤지컬로 현대인의 쾌락주의와 가정폭력, 청소년의 사회문제 등을 다루면서 각박한 사회현실에 대한 비판과 이를 이겨내려 하는 노력이 신앙을 바탕으로 구성한 미션뮤지컬로 2시간여 동안 150여명이 관람했다. 이날 …

  11.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격 : 7,500원 이 종 복 합덕읍 운산리 교동 알파전자 아내들이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어느 따스한 봄날 문득 책 한권 사보고 싶은 생각에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니 무슨 책을 …

  12.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대신 작성해 주는 것에서부터 직업상담 그리고 국가간 문화차이로 생기는 가정불화에 대해 상담하는 일을 해왔다. 이 씨는 캐나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다음은 그 대표적인 이야기들이다. 한국에서 부도를 내고 도피를 목적…

  13.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이영희 회장 연임

    …년 동안 다시 한번 단체를 이끌게 됐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영희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작년 한해 많은 사업을 해낼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참여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하…

  14.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러내 보일 운세. 봄을 만난 초목들이 싱그럽게 자라나는 것 같은 운세. 가정은 화락한 가운데 신수까지 태평하고 기쁨을 맞을 수. 운세예보 : 1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3일·4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5일…

    당진시대
  15.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미소가 큰 웃음이 될 때까지 - ‘소소(小笑)회’

    … 소소회의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

  16.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 이 사실을 당진군민에게 알리고 이 사건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한 가정의 행복이 뿌리째 뽑힌 이 사건이 어찌 남의 일인가? 한번의 뉴스보도로 끝날 것인가? 병원에 누워 있는 남편을 누가 간병할 것이며 아직도 공부하고 있는 두 남매는 누가 돌볼 것…

    당진시대
  17.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2월4일 ~2월10일

    …음으로 덕을 쌓아나가니까 복이 절로 찾아드는 수. 액운의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와 재물이 얻어질 수. 운세예보 : 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5·6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

    당진시대
  18.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날엔 아예 처녀의 살림을 남자집으로 옮겨 그날부터 한 이불을 덮었다. “행복하게 해주려고 데리고 왔는데 이날 이때껏 손에 흙 안 묻히게 한 적이 없네요. 노쇠한 부모님을 대신해 항상 함께 일해야 하니까, 그래야 살림이 굴러가니까. 남자는 여자를 편하게…

  19.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두사람은 대학을 다닌 지성인이었고 수도권 어딘가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

  2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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