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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02건
기간
1993—2026

4,102건 · '있는 위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01 / 206쪽

  1. 1996.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추곡수매가 3%인상안 농민단체 강력반발

    …안이 확정되자 농민들과 군내 농민단체에서는 추곡수매가의 인상폭을 높이기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당진군농민회(회장 박성만)에서는 지난 18일 현 정부수매가인 13만2천6백80원(80kg …

    당진시대
  2.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②] 김정대한의원 김지희씨

    …40분이면 충분하다. 아침은 늘 그렇듯 생략. 8시에 한의원 문을 열기 위해선 늦어도 50분엔 집을 나서야 한다. 일찌감치 문을 열어도 첫차를 타고 온 환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왜 이제 나오냐’고 한마디씩 한다. 진료에 들어가자면 아직 한시간이나 남았건…

    당진시대
  3.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농협 ‘미곡종합처리장 건설’총력

    … 구명회)이 최근 지역농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등장한 미곡종합처리장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은 지난 9월말 이장단, 조합원등 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미곡종합처리장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줄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당진군과 의회, 당진화…

    당진시대
  4.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상노린 선박사재기 열풍

    …용해 사기사건을 일으키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등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군 수산과에 따르면 96년 10월 현재까지 군에 등록된 선박수는 총 343척으로 전년대비 80여척이 증가했다. 이는 95년 한해동안 불과 29척이 증가했던 사실…

    당진시대
  5.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면감사 지상공개

    …평] 당진군이 깨끗하고 정직한 공직자상을 세우고 행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위사실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해 3개면씩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읍면감사가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신평면에서 이루어졌다. 감사는 93년 5월 12일부터 96년 9월…

    당진시대
  6.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격동결, 수매포기 부추겨

    …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많은 농민들이 추곡수매보다 시중출하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건조벼수매에 앞서 최근 ‘산물벼수매’에 들어간 관내 4개 농협도 대다수 농민들의 이런 관망적인 태도로 수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곡종합처리장을 …

    당진시대
  7.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재석 시인 제1시집 「바람 그 자리에 머물면」 펴내

    …을 엮어 「바람 그 자리에 머물면」이란 첫시집을 펴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농촌을 소재로 쓴 한편한편의 시들을 통해 시인의 ‘삽자루를 쥔 농군들의 좋은 벗’이 되려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정재석 시인 자신도 이 시집의 …

    당진시대
  8.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산공단 가는 산업도로 내달라”

    …논란여지 남겨 200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단계에 와 있는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관련,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문)가 이 고속도로의 종점과 대산공단을 잇는 산업도로 개설을 비롯 설계변경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

    당진시대
  9.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농민회

    - 농민위해 발벗고 나선 농촌의 일꾼들! 매산리 농민이 주축이 되어 쌀개방 반대운동, 의료보험 통합문제, 당진군내 공해업체입주 반대운동등 농민의 권익을 위하는 일은 물론 당진군의 참다운 발전을 위한 집회에서 항상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 바로 당진군 …

    당진시대
  10.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당진시대
  11.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내 외국인 체류자 135명 등록

    당진군이 90일이상 군내에서 체류하고 있는 있는 외국인 체류자를 등록받은 결과 8월말 현재 135명이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주로 농공단지, 기업체등의 외국인 근로자 및 기술진으로 종사하고 있으며 남자 103명, 여자가 32명이다. 국적별로는…

    당진시대
  12.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권익, 농민회가 되찾겠다 - 당진군농민회

    …위하는 일은 물론 당진군의 참다운 발전을 위한 집회에서 항상 마주칠 수 있는 사람들. 바로 당진군 농민회를 이끌어가는 회원들이다. 농업이 기반이던 사회에서 점점 산업화와 더불어 최첨단 정보화 사회로 변모해가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식(食)문화를 담당하…

    당진시대
  1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호간척지

    … 어획권도 땅도 갖지 못한채 누락자라는 달갑지 않은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93년도부터 일시경작을 받기 위해 청와대로, 농수산부로, 감사원으로 뛰어다닌 누락자들은 별다른 분양대책을 찾지 못한 채 농진의 97년초 정분양계획을 맞이하고 있다.…

    당진시대
  14.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정보회의에 참석

    … 및 당진군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농업정보망을 통한 과학영농을 위해 농림수산정보센타가 마련한 것으로 농업전산망을 활용하고 있는 전남북, 충북, 해남군등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당진시대
  15. 1996.09.23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대호지농협 김 형 렬 조합장

    … 조합장으로 관록이 굳은 그의 지도력이나 대외교섭력등을 주위에서는 믿고 있는 눈치다. 요즘 보기드문 이 “장기집권(?)”의 비결도 거기에 있는 듯하다. “다행히 당진군은 모든 조합이 건실한 편이어서 전국적인 통합의 마지막 단계에서나 합병이 이루어질 것…

    당진시대
  16.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 대호간척지

    … 어획권도 땅도 갖지 못한채 누락자라는 달갑지 않은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93년도부터 일시경작을 받기 위해 청와대로, 농수산부로, 감사원으로 뛰어다닌 누락자들은 별다른 분양대책을 찾지 못한 채 농진의 97년초 정분양계획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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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은 마지막 단계에서나 통합될 것” - 대호지농협 김형렬 조합장

    … 조합장으로 관록이 굳은 그의 지도력이나 대외교섭력등을 주위에서는 믿고 있는 눈치다. 요즘 보기드문 이 “장기집권(?)”의 비결도 거기에 있는 듯하다. “다행히 당진군은 모든 조합이 건실한 편이어서 전국적인 통합의 마지막 단계에서나 합병이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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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사무국장)

    …다. 정부는 96년 쌀 생산목표를 3,370만섬으로 잡고 휴경지를 없애기위해 부재지주나 혹 농사지을 능력이 없는 농가소유의 땅을 위탁영농회사나 전업농으로 하여금 대리경작하도록 조처했다. 또 기계화율을 96%에서 99%수준으로 올리고 96년 한해동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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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강농협 제1기 주부대학 수료식

    …인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함께 우강출향인사중 전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사들을 초빙해 강의를 경청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주부들의 취미활동개발을 위해 에어로빅, 사물놀이등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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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기업이 무섭다

    …천2백20 농가에 이르는 해당 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의욕적으로 ‘꽈리고추 가공식품 개발’에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군은 그해 5월 1천5백만원의 비용으로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주어 꽈리고추를 이용한 식품개발에 들어갔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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