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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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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05 / 210쪽

  1.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편집자주> 올해 당진시 본예산이 6936억 원으로 확정됐다. 지난해에 비해 115억 원 가량 증가한 수치다.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과 △지역경제과 예산을 다룬 지난 호에 이어 이번 주에도 각 주요실과별 예산을 분석한다. [기업지원과] 송산산단에 12…

    당진시대
  2. 2017.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골프협회“올해도 나이스 샷~”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골프는 고급 스포츠로 여겨져 대중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 골프의 선구자라고 불리는 박세리 골퍼가 미국여자골프(LPGA)에서 우승하면서 골프가 자연스레 알려졌고, 최경주 골퍼가 PGA 투어(미국 프로골프협회에서 독립한 …

  3. 2017.01.13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간호학원·실버프리요양보호사교육원(읍내동)지식·기술·사랑 갖춘 요양인으로

    정영숙 원장은 당진간호학원과 실버프리요양보호사교육원, 실버프리요양보호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실버프리요양센터로 시작한 정 원장은 요양센터를 운영하는데 있어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직접 간호학원과 요양보호사교육원을 설립했다. 현재 간호학원과 교…

  4.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복지의 개념에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

    당진시대
  5.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청년이 사라진다 청년에 투자하자!

    대한민국이 글로벌 경제 위축과 심각한 내수침체에 빠지면서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원동력이었던 우수한 인적자본이 청년실업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깊은 늪에 빠지며 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 연령에 …

    당진시대
  6. 2017.0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독자의 시각으로 보도해야”

    본지는 지난 1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9일자 제114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사건사고, 유가·물가조사, 인사 관련 등 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를 적극적으로 보도해…

    당진시대
  7. 2017.01.07 · 인물·동정 · 이영민

    “정보제공 기사, 편집방향 고민해야”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2일자 제113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는 지역 단체들의 소식과 정보제공 기사는 많았지만 인물 인터뷰 기사가 부족했다. …

    당진시대
  8.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를 따라서 언제부턴가 폭력 경찰 앞에 촛불을 들고 나선 것이 촛불의 시작이었다. 이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외치며 촛불집회에 참가한 누적인원이 1000만 명을 넘어서 시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당진시대
  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박근혜 탄핵과 최순실 국정 농단의 이슈가 한창인 요즘, 독일에 사는 필자에게 많은 지인들이 정유라의 행적을 묻거나 독일인들이 한국의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

    당진시대
  10.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당진시대
  11.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자전거연맹자전거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최고의 다이어트 운동, 순발력과 상황 판단력, 균형감각,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스트레스 해소, 여유와 자유, 환경 살리기…. 두 개의 바퀴만을 가진 자전거가 주는 선물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당진MTB를 시작으로 클럽 조직 최근에는 쉽게 입문할 수 …

  12.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동우HST (순성면 봉소리)국내 열처리 기술 최강 기업

    동우HST는 열처리 및 표면처리 전문 기업이다. 뿌리기술을 다루는 기업 중에는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흔치 않은 강소기업이다. 또한 30년 동안 끊임없는 연구로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열처리 신기술로 뿌리기술 선…

  13.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맞춤형복지 탄력 받나

    올해 사회복지과 총예산은 302억7095만 원으로 지난해 265억3626만 원에 비해 37억3468만 원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항목별 예산이 증가한 가운데 △사회복지종합지원 55억2817만 원 △저소득층 생활보장 98억7584만 원 △보훈 업무 30억…

    당진시대
  14.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관광과]지난해보다 감소한 190억 원

    올해 문화관광과 예산이 189억4422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197억8541만 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약 8억4000만 원 가량 감소했다. 올해 예산 중 크게 증가한 항목은 문화예술 창작촌 조성사업으로, 폐교된 남산초등학교 활용을 위한 리모델링 등…

    당진시대
  15.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과]전통시장 활성화에 16억 투입

    올해 지역경제과 총예산은 297억1698만 원으로 지난해 199억2844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1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억 원가량 상승했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전통시장 기간제근로…

    당진시대
  16.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신지선 신성세무회계사무소 대표다주택자도 양도세 비과세 받을 수 있다

    1세대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양도세를 내야 하는데 어떻게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 결론은 일정 조건에 해당되면 양도소득세 비과세에 해당되나, 그렇지 않다면 세금을 내야 한다. 집을 두 채 보유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한 채는 본인이 거주하…

    당진시대
  17. 2017.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9일~1월15일까지)

    돼지 띠 “귀인이 문 앞에 찾아와” 답답하고 궁금한 일이 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세를 백월철학관이 알려주고 있다. 당진시대 구독자라면 방문 상담과 전화 상담 시 할인된 가격으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ayk…

  18.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겨울철 한파·폭설 대비하기

    한겨울 폭설로 인한 피해를 줄이도록 예방해야 한다. 눈이 많이 쌓이면 시설하우스 골조가 파손될 수 있고, 붕괴의 위험이 있어 적설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눈이 녹으면서 비닐하우스로 물이 유입돼 작물이 습해를 입거나 피복의 비닐이 찢어짐에 따라 작…

    당진시대
  19.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자기읍내동 그림담은도자기 (도자기 공방) 김미화 대표

    서우마트 인근에 있던 도자기 공방 그림담은 도자기가 지난달 읍내동으로 이전 개업했다. 그림담은도자기의 모든 도자기는 김미화 대표의 손에서 태어난다. 빚은 도자기 위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입힌다. 그리고 고열에서 구워내면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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