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정숙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여성위원장] “테니스 코트 누비던 학창 시절”
…체육과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남편(김완수)과 함께 설악산 권금성에서 찍은 사진이다. 동네와 교회에서 잉꼬부부로 소문난 우리는 주말이면 항상 함께 등산을 다닌다. 매주 등산을 함께 하다보니 전국의 산이라는 산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21 / 38쪽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과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남편(김완수)과 함께 설악산 권금성에서 찍은 사진이다. 동네와 교회에서 잉꼬부부로 소문난 우리는 주말이면 항상 함께 등산을 다닌다. 매주 등산을 함께 하다보니 전국의 산이라는 산은…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취재한 보도가 눈에 띈다. 일본에 이민 온 지 28년째 되는 한국인 남편 이광복(62)씨와 부인 이병순(56)씨가 운영하는 ‘부여’라는 가게에서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에게 김치전을 팔고 있었다. 먹을 것이 부족한 일본인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위해 한 …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3일간 숙성을 거친 후 비로소 상 위에 올라온다. 왕창갈비의 돼지갈비는 남편 김장수씨가 직접 양념한다. 이 양념의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10여년 전 회사 때문에 당진에 이사 온 남편때문에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견 씨는 앞으로 아이들이 있는 서울 집을 정리하고 당진에 내려와 노후를 보낼 계획이다.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과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거…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장직도 오래 하셨다. 아마도 아버지의 영…
2011.01.22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느껴요. 노현호 가족상담팀장 : 자녀와 친구가 되고픈 분들, 아내, 남편과 친구가 되고픈 분들은 언제든지 센터를 찾아주세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류미선 가족교육 팀장 : 가정의 행복은 저에게 맡겨주세요! 열심히 만든 좋은 교육…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곡식을 넣은 뒤 양 끝을 묶은 것이었다. 이것이 유럽에선 ‘소시지’로, 우리나라에선 ‘순대’로 각각 진화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처럼 순대는 풍부한 영양을 아주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전통적인 웰빙 음식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였을까, 지금은 …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나 문화에 대한 기반시설도 그에 맞게 갖춰져야 할 것 같다. 김경화 :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면단위의 소규모 학교이다 보니 대도시에 비해 학생수가 많지 않아 집중 교육도 되고 현장학습도 많이 가서 만족스럽다. 우현선 : 집안 살림을 맡고 있는 주…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이의 사연, 고물장수의 인생 이야기 등 작고 소소하지만 사람냄새 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는 당진시대가 오랫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빛바랜 지면 속 그들은 수년이 지난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고 있다. 박경애 담당자는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의 자녀들이 우리엄마는 통역사고 다문화 선생님이라고 자랑도 하고 설문조사원으로 참여한 이주여성들은 고향친구를 만나 만남을 이어가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높다”며 “희망근로사업은 결혼 이민…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추석은 늘 풍성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다문화가정의 문제, 가족 모두의 참여로 풀어야 얼마 전 정신지체를 가진 남편이 베트남의 결혼이주여성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국내는 물론 베트남에서 반한 감정이 크게 일어나는 등 다문화가정이 가지고 있던 잠재적인 문제가 점차 노출되고 있다. 남…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자였고 결혼 후 무능력하고 폭력을 하기 일쑤였다. 이혼을 수차례 망설이다가 남편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기 위해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 그녀가 군…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잡하고 경쟁에 시달렸던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남편 얼굴보기도 어려웠어요. 도시에서는 늘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차리는 일로 허리를 펼 수 없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씀을 하셨다. 예전 우리 사회의 여성들이 얼마나 말 못할 고생들을 했는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르는 비용이 90여만원에 이른다. 비용이 비용인 만큼 결혼 귀화여성 및 남편, 가족들의 부담이 만만치 않아 결혼이주외국인 731중 한국 국적 미취득자가 496(남22, 여474)명에 달한다. 배 법무사는 “어느날 우연히 SBS방송된 ‘사돈 처음뵙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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