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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5건
기간
1993—2026

4,545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216 / 228쪽

  1.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 상록문화제의 올바른 자리매김을 위하여

    우리고장의 제일 큰 문화행사인 상록문화제가 어느덧 스물 한번째의 나이테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세월의 담금질과 지역주민들의 관심, 관계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해가 갈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또한 짜임새있는 틀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

    당진시대
  2.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치는 말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은 이웃을 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와 사회는 '잘 모으는 윤리보다 잘 사용하는 윤리'를 가르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앞세워야 합니다. 물질(재물)을 모으기도 힘들지만 잘 사용하기란 더 힘든 일 입니다. 미…

    당진시대
  3.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이 죽어가고 있다” 강력한 공유수면매립법과 소극적인 환경영향평가 앞에서 우리나라 주변해역은 여러형태의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육상으로 배출되는 다양한 폐수와 오염물질이 연안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해안의 매립과 준설, 간척사업등 각종 연안개발사업…

    당진시대
  4.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1

    …수녀는 모름지기 1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단 한명의 대성녀로 다시 우리곁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서 만난 것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들…

    당진시대
  5.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효철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수녀는 모름지기 1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단 한명의 대성녀로 다시 우리곁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서 만난 것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들…

    당진시대
  6.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마음밭 하나 제대로 일구지 못해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어스레한 달빛이 머리맡까지 밀려드는 한밤입니다. 풀벌레들은 잠을 자지 않는 모양입니다. 미망(迷妄)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 우리네 삶이긴 하지만 잠 못이루고 뒤척이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남이 나를 언짢아 한다는 게 유쾌…

    당진시대
  7.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1천2백여 새마을일꾼 대화합 다져

    …안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열린 ’97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에는 그동안 우리마을 사랑운동등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활동을 충실히 하느라 검게 그을린 남녀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포를 풀고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이자리에는 전직 지도자들을 비롯 회원…

    당진시대
  8.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미불임금ㆍ후생연금을 받기 위한 집단소송을 제기하였다. 이들의 활동은 요미우리, 나가사키, 일본신문, 아사히신문등 일본의 일간지에 주요기사로 다뤄질만큼 일본여론의 관심을 끌었다. 어쨌든 이 일로 김종기씨는 올해도 벌써 두번이나 일본방송사의 초청을 받아 …

    당진시대
  9.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ㆍㆍㆍㆍㆍ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0.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쪾쪾쪾쪾쪾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1. 1997.07.28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대농협, 회덕ㆍ구즉 어린이 초청

    …도에서 모래성 쌓기, 캠프파이어, 장기자랑등 흥겨운 놀이시간을 가졌으며 우리 농산물 애용등을 주제로한 역할극, 그림그리기 대회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이어져 알찬 여름방학 수련회로서도 손색이 없었다. 고대농협 김응숙 부녀부장은 “도시ㆍ농촌 어린이…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여유와 낭만 ‘넘실’

    - 서야고 「시사랑회」 시낭송회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6월 20일 합덕대건신협 3층에서 열렸다. 서야고등학교의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시사랑회’가 제1회 시낭송회를 가진 것이다. 김…

    당진시대
  13.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언대

    신광호 /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장 소비자의 우리제품 사랑에 감사한다 요사이 기업소개나 제품광고에 있어 차별성을 획득하기 위해 전통을 강조하고 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보여집니다. 창사 50주년이니 100주년이니 하며 국민기업이라는 말까지…

    당진시대
  14.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여성주간 - 「엄마와 딸」

    …말 반갑고 고맙고 아름답기까지 하구나. 장마뒤에 햇빛이 더욱 찬란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역경뒤에 오는 보람이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즈음 엄마는 이것 저것 다 잘해내야 하는 우리 은지를 보며 대견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

    당진시대
  15.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리 좋은 제도라 해도 부작용이 생기고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우리의 지방자치도 보완ㆍ수정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1년후 새로운 선거가 실시되는데 선거제도부터 손질해야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선단체장 중에는 사욕을 채우…

    당진시대
  16.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 말이 오히려 힘이 되었습니다. 공무원들도 시민운동가가 구청장이 되어 ‘우리는 한마디로 끝장이다’는 말을 할 정도로 처음에는 경계를 하는 분위기였지요. 얼마 시간이 지난뒤 직원들에게 ‘양심선언’이란 것을 하고 변화와 개혁의 자치시대에서 주인공인 공무원…

    당진시대
  17.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든다고 해서 지도사수를 줄인 것은 잘못된 일이라며 기술보급이 중심이 될 앞으로의 전망을 따져본다면 현대과학 영농을 지도할 지도사의 확충은 꼭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일단 1년은 재충전의 시기로 삼고 농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연구해 보겠다는 민소장은 아…

    당진시대
  18. 1997.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 위원장 재선출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송영진으로 키워준 대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당진이 서해안의 중심지로 확고히 커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한 뒤 “오는 12월 대통령선거에서 우리당이 기필코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역설…

    당진시대
  19.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지역 맑고 푸르게 만들자’

    … 자주 찾는 휴식처가 더러운 오물과 쓰레기로 점점 물들어간다면 더 이상 우리가 쉴곳이 없어진다는 생각에 쓰레기수거를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선후회의 노력으로 면천저수지가 깨끗해질 수 있다면 매년 면천저수지청소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20. 199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들어 왔듯이 유공에서 보내주는 관광을 다녀오고 보자는 식의 자세가 이후 우리지역, 우리후손의 삶의 터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생각해보자. 게다가 우리는 유공입주가 지역경제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냉정히 생각해 봐야 한다. 당진지역의 주산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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