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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2건
기간
1993—2026

722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2 / 37쪽

  1.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깊은 바다 속 같은 넓은 마음으로 욕심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정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

    당진시대
  2.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박 소장은 이들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한다. 감정에 휩쓸려 함께 소리를 지르게 되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그는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

  3.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 당진을 떠나있는 35년 동안 그는 고향에 대한 애착과 그리움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단다. 능성구씨 가문의 원찰인 신암사가 위치한 송악읍 가교리 출신인 그는 가문과 당진에 대한 자긍심 또한 깊다. 그는 2012년 서울서 공무원 생활을 매듭…

  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신질환 가족 자조모임 가져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어울림과 소통을 위한 질환별 가족모임’을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날 가족모임에는 이동하 정신과 전문의가 ‘조현병에 대한 중재와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섰으며 강의 이후에…

    당진시대
  5.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흥겨운 민요 배우며 건강하세요”

    …팀 서홍규 과장은 “어르신들이 민요를 통해 흥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길 바란다”며 “다른 마을에서도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6.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당진1동 담소]“조미료 넣지 않아 깔끔한 메밀면”

    …을 조리한다. 김 대표는 “담소를 통해 돈을 벌기 보다 손님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 역시 즐겁게 식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

  7.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

  8.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활동하던 경력이 밑바탕이 됐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 만큼 영양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의 사용을 중요하게 여겼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당진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에 두…

  9. 2014.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크로스핏’으로 균형잡힌 몸매 만드세요

    건강관리와 아름다운 몸매, 건강미 넘치는 근육을 만들기 위해 휘트니스 클럽을 찾는 이들이 많다. 휘트니스 클럽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개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관리 프로그램을 얼마나 정확하게 계획해 주는지에 달렸다. 읍내동 문예의전당 사…

  10.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고 강자에 대응하고,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정신이 건강하고 정의로워야 진정한 중산층’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영국에서는 ‘페어플레이’, 프랑스에서는 ‘악기를 다룰 줄 알고, 남들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

    당진시대
  11.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

    당진시대
  12.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당 늘푸른 성서대학성서배우며 되찾는 젊음

    … 가지고 있는 이들이기에 시간내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성서대학을 준비했다. 올해 당진성당에서 처음 실시하는 늘푸른 성서대학은 65세부터 90세까지의 당진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했다. 수업은 아침 10시부터 2시30…

  13.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가는 농경민속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이날을 기념해 마을별로 다양한 세시풍속을 진행하며 마을잔치를 열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 주…

  1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름다운 노년을 청춘대학에서”

    …졌다”며 “매일 경로당이나 집에서 심심하게 보냈는데 복지관을 이용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도 덜어 매우 좋다”고 말했다. 한편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이명철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청춘대학을 통해 건강한 체력과 마음으로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

  15. 201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심심풀이로 체질을 문의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체질의학은 하늘에서 뚝딱하고 떨어져 만들어진 심심풀이식 의학이 아닙니다. 조선말 …

    당진시대
  16.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17.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대화법까지 꿰뚫고 있다. “예쁜이 할머니, 손 좀 줘 봐요. 할머니는 마음이 예쁘니까 손도 예쁘지.” 한 씨는 “두 세 사람만 하면 몸에서 땀이 날 정도로 힘들다”며 “그래도 어르신들이 시원해 하시는 모습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렇듯 손사랑봉사…

  18.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빵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것이 재밌다”며“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빵이라서 더욱 좋다”고 말했다. 나눔베이커리 봉사단에 특별한 점이 있다면 모두 여성주부다. 구성에 제한은 없지만 어느새 모이다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

  1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20.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는 한시름 덜어 잘 됐다”는 말로 나를 위로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마음은 달래지지 않는다. 불과 1년 전 설날만 해도 북적이던 가족들의 모습과 각종 제사음식을 함께 만들며 수다를 떨던 모습도 머리 속에 맴 돌았다. 정신없고 바쁘기만 했던 시간들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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