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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3건
기간
1993—2026

1,21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2 / 61쪽

  1.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 조차 없어 주민들이 책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통정1리 부녀회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과 새마을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을에 책을 구입하면서 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얼마전 통정1리 부녀회원들은 이미륵의 <압록강은 흐른다>를 읽고 어…

  2.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다. 7학년까지 시험도, 등수도 없는 나라다. 덴마크는 교장과 교사, 학생, 학부모가 각 재량권이 보장되고 자존감이 높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있다. 한 공립학교는 그 어떤 학생도 다 칭찬을 함으로써 자부심을 갖도록…

  3.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 2014년 4월 15일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가득 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여객선 ‘세월호’에 승무원 포함 137명의 다른 승객들과 승선했지만 목적지 제주도에 ‘함께 다녀오지’ 못했다. 아, 분하다. 억울하다. 부끄럽고 미안하고 …

    당진시대
  4.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작품들을 보니, 1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하다. 우리 어머니는 정신력이 대단하시고 자식 교육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셨다. 가난한 농촌 생활을 하시며 좋은 옷 한 벌 입지 못하고 세 누나를 고등학교까지 졸업시키고 나와 남동생 둘은 …

    당진시대
  5.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와 실종자를 내며 공포와 두려움으로 고이 잠든 세월호 침몰 대참사 앞에 우리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실종된 우리 아들, 딸들과 형제들이여 무서운 악몽에서 벗어나 향기롭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당진시대
  6.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 세 시간에 걸친 줄나가기 후 본격적으로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패자 없는 줄다리기’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대결은 마을의 풍년을 예고하며 수하의 승리로 끝이 났다. 시곡동 유인허 씨는 “처음으로 기지시줄다리…

  7. 201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HEALING’ 동아리

    …동아리 힐링(Healtng)은 전교생이 참여하며 학교폭력을 없애고 욕설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다. 힐링동아리 회장에 김수정 학생은 “우리는 용기있는 학생, 정의로운 학생, 질서있는 학생들이다”라는 선언문을 낭독하며 전교생과 함께 학교…

  8.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올림픽이 끝난지 벌써 한 달이 돼간다. 국민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우리의 영웅들이 펼친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올림픽의 꽃은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개막식과 폐막식이다.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러시아의 꿈을 주제로 러시…

    당진시대
  9.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 제안

    …방자치단체간 협력이나 사업조정이 되지 않아서 예산낭비가 초래되는 사업은 없는지 철저히 조사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할 것이다. 둘째,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의 대학과 다문화관련 전문기관 그…

    당진시대
  10. 2014.03.28 · 문화·교육 · 김창연

    “스키 불모지 충남에서 연합회장 배출”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키연합회 안진모 회장

    “충남은 전국에서 유일한 스키 불모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제주도와 충남을 제외하고 각 도마다 최소 1개 이상의 스키장이 있죠. 이런 상황에서 전국스키연합회 회장이 충남 당진에서 배출된 일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안진모 전 당진시생활체육회장이 국민생…

  11.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던 모양이다. 딸의 말처럼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다”며 “문제 없는 한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 상담사는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에서 운영하는 두드림성장발달센터의 미술심리상담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

  12.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13.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14.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좋았겠구나”라고 말한 뒤 그 다음 아이가 왜 혼났는지에 대해서 아이가 없는 곳에서 교사에게 연락해야 해요. 아이 앞에서 교사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 아이는 학교에 대한 아이의 신뢰도가 떨어지죠. 그렇다고 아이에게 “엄마가 알아봤는데 너가 잘못해서 혼낸…

    당진시대
  15.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국을 가보라’고 말 할 정도니 우리나라가 이 분…

    당진시대
  16.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당진시대
  17. 201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정한 애국자 우장춘 박사를 기리며!

    …할 수 있는 독자기술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으나 기술력도, 돈도 없는 현실에서 1947년부터 뜻있는 인사들 사이에서 일본에서 활동중인 우 박사를 주목하고 “우장춘 환국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모금운동을 펼쳤다. 정부도 농업발전을 위해 그의 귀국을 …

    당진시대
  18.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폭력과 왕따 없는 학교를 반드시 만들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충남교육계에서 만큼은 학교폭력과 왕따가 없다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 학교폭력을 근절…

  19.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민요와 판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며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악도 모르면서 문화가 너무 서구화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자꾸 접하다보면 국악이 그저 어렵고 고리타분하지만은 않다”면서 “K-POP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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