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시계탑 등 유명한 건축물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의 공공기관, 남산타워, 63빌딩, 국회, 검찰청, 백화점, 호텔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 등이 소등해 23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 지난해 환경부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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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3 / 80쪽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계탑 등 유명한 건축물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의 공공기관, 남산타워, 63빌딩, 국회, 검찰청, 백화점, 호텔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 등이 소등해 23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 지난해 환경부에…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졸업식을 세 시간 이상 진행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나 많은 졸업생이 있는 곳에서는 졸업식이 하루 종일이 걸리기도 한다고 하니 점점 더 간소화 되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졸업식의 …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에 비극이다. 새누리당 의원 156명은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미 우리 사회의 소수집단은 국가보안법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런데도, 테러방지법을 제정한 의도는 무엇인가? 통제, 규제, 제어, 관리, 지배 등 용도와 목적이 동일…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민들레일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당진시 신평면 소재)에서는 누구든 저마다의 일이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영역은 가급적 지켜주려고 하는데,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민들레일터에서는 누구든 한 사람이 자리를 …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그리니, 마을의 분위기가 살아났다며 주민들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우리집 앞을 이렇게 예쁘게, 아름답게 꾸며줘 감사할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급하게 굴지 말고 신중해야 한다)이라는 말은 바둑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우리네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표현이다. 한국기원 당진지부장인 박재웅 6단이 정식으로 바둑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년이 지났다. 올해 환갑을 맞은 그는 29세의 나이에 비교적 늦게…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롱초롱한 눈빛으로 손을 번쩍 들었다. 한 친구가 취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은…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의 상영을 고민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상영관이 느는 것은 물론, ‘귀향’은 스크린 독과점을 사라지게 하는 착한 상영관 수 확보의 계기가 되는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니 반가운 일이다. 괴롭고 무겁지만, 아프고 슬프지만 외면하지 않고 우…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공예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그는 규격화된 틀…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싸서 매달아 놓은 장대를 ‘볏가릿대’라고 한다. 볏가릿대를 높이 쌓는 것은 풍년이 들어 볏가리를 긴 나뭇대(竿) 높이만큼 쌓게 해달라는 의미로 전해진다. 달집 태우기: 대보름달이 떠오르기를 기다리며 달집에 불을 지핀다. 피어오르는 연기와 더불어 달을…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무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 했다. 당진시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릇에 건강을 가득 담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권 이상의 책을 읽을 정도로 독서광이다. 김 작가가 책을 좋아하게 된 것은 어머니의 영향이 크다. 독서를 좋아한 김 작가의 어머니는 집에 도서방문판매원이 올 때면 책을 구입해 자녀들에게 읽게 했다. 도서 구입을 아버지가 반대할 때면 어머니가 한 달에…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량 강화 사업에 예산 700만 원을 들여 수석교사-새내기교사 멘토링제, 우리고장 문화탐방 연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향후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사도마을 외 추가 거주시설(원룸 등)을 확보할 예정이며 특별 연구비의 지속적 지원과 문화탐방 연…
2016.01.22 · 문화·교육 · 김남배
…사업의 그의 첫 도전이다. 주 대표가 행사대행 업계에 뛰어들 생각은 한 것은 60세가 되는 해를 맞이하면서다. 그는 “60세가 되던 해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우리지역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주 대표가 결심을 굳히는 데 …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벽 앞에서 움츠러드는 걸 지켜보며 뭐라 탓할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사무실에 같이 온 정규직 교사 B씨는 시종일관 기간제 교사 A씨를 지지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10년이 넘는 기간제 교사생활을 끝낼 결심 끝에 정식으로 학교 측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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