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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4건
기간
1993—2026

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23 / 38쪽

  1.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고 도시보다 시원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문수진(13) 학생은 “우리가 노력한 결실들을 부모님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지금은 헤어지지만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단 대표인 하상윤(25)학생은 “봉사단원들도 서류심사…

  2.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고 고심하는 것은 두려움이라기보다 조심성이다. 하지만 잘 모르는 상태로 마음에 꺼려 무섭고 염려되는 심정은 소심하여 생기는 겁에 가까운 성격질환이다. 이것저것 따지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반문의 여지도 있지만 뒷받침 없는 만용은 아홉개를 성공해도 하나…

    당진시대
  3.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 윤성의 작가가 생각하는 문인화의 모습이자 마음 가짐이다. 윤 작가는 우리의 멋과 흥에 그려진 그림이 발전한 문인화를 그리며 기교보다 정신이 중요함을 매번 느낀다고 말했다. 선비들의 그림이기 때문에 정신 수양을 해야만 그릴 수 있는 그림이라고. “문…

  4.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의 바람 - 이명남

    … 양순하게만 생각되던 주민들 사이에 흠집내기로 일관했던 선거를 생각하면 우리의 지방자치제도는 아직도 정착되지 못한 걸음마 단계임을 입증해준 것만 같아 안타까움을 갖게 했다. 당선자는 낙선자는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모든 군민을 품는, 넓은 마음을 …

    당진시대
  5.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정한 자유” - 신창재

    …얼마나 행복한가였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나는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진정한 자유란 또 무엇일까?” 내 마음 속에 불의한 생각, 옳지 못한 마음과 세상 모든 진리에서 벗어난 생각이 단 한 가지라도 내 마음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당진시대
  6.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애완동물 NO, 반려동물 OK”

    …인 애완동물 전문병원으로 새롭게 모습을 바꿨어요.” 순성농협 맞은편에서 우리종합동물병원을 운영하던 고기진 원장이 펫케어 동물병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펫케어 동물병원 고기진 원장은 애완동물이 자신있는 분야이면서 일하는 …

  7.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아시아 시장 진출 통로 역할 준비해야”

    …같다. 지원은 하면서 실속은 하나도 없었다. 북한과의 관계 변화 보다는 우리쪽에 피해가 더 왔었다고 생각한다. 진보와 친북은 확실시 구분해줘야 한다. 진보는 좋지만 친북은 싫다. 그간 40만톤 쌀을 지원했고 남아도는 쌀을 북한으로 보내주자고 했었다. …

    당진시대
  8. 2010.04.30 · 정책·행정 · 김기연

    ■ 민종기 군수 감사원 비리 혐의-해외 도주 시도 ‘충격’

    …“도저히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다”며 “지역주민들을 만나도 부끄러운 마음에 출장도 꺼리게 되더라”고 말했다. 또다른 공무원은 “방송용 카메라만 봐도 저절로 긴장이 된다”며 “민 군수와 관련된 일로 홍역을 치른 공무원은 ‘대인기피증이 왜 생기는지 이…

  9.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소개한다. 건축사 선후배, 주안(酒案)결의를 맺다 “거기가 어디였지, 우리 모임 만든 그날?” “이안아파트 앞 삼겹살집 아니야?” “맞아. 그래, 거기다. 그날이다.” 1년 전 겨울 선술집, 안영식,신이섭, 호풍기, 채종형, 성창모 건축사는 여느 때…

  10.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당진시대
  11.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서 맨 윗장과 아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

  12. 2010.0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0 6.2 지방선거] 당진시대 보도 준칙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 대표를 선출하느냐가 지역의 발전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우리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가오는 6.2지방선거는 무엇보다 지역의 현안을 중심으로 후보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적임자를 뽑는 성숙된 주민 축제의 장이 되어야 …

    당진시대
  13.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리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문사에 올까도 싶고 구경삼아 오는 거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

  14.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생회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서야고등…

  15.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16. 2009.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동인당 | 이명옥 대표]“생동감 있는 아동도서 전문점”

    …져봤죠. 상호가 금은방이나 한의원 같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강한 이미지라 마음에 들어요.” 이 대표의 말에 따르면 동인당은 동녘 동자와 어질 인자를 사용해 생동감 있는 어린이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인당은 청소년기 이전에 속하는 넓은 의미의 아동을…

  17.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진짜 사려고? 누구한테 선물하게?”라며 영 믿기지 않는다는 눈치다. “우리 딸이 나중에 미니어처로 유명해지면 작품이 값으로도 환산 안 될지 모르니까 미리 소장하려고. 음, 일종의 재테크지.” ‘돈가스’를 흥정 끝에 1300원에 사들였고 최근엔 물냉면…

  18.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고기도 줘보고 물도 갖다 주고 친해지려고 우리가족은 며칠을 보냈다.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

    당진시대
  19.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면 해체한 뒤 다시 장식을 해요. 평소 팬시점이나 천원백화점을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재료를 모아둬요. 더러워진 것은 빼내고 다시 색깔도 칠하면서 새로운 장식을 시도하죠. 계절과 날씨에 따라 추구하는 것도 달라요. 복장도 다르게 하고 눈에 많이 띄는 것…

  20.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남양주서 당진까지 온 ‘열혈’ 사회복지사 안준리 씨] “어려운 이웃위한 튼튼한 다리 되어주고파”

    …할과 실천현장에서 느끼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은 사뭇 달랐다고 한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3년 동안이나 집밖에 나오지 않아서 주위의 걱정을 받고 있던 한 아이가 우리 센터에 방문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욕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안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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