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1건
연도
2015년

941건 · '있는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3 / 48쪽

  1.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2.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부부, 가족상담은 물론 개인·법률·자녀 상담까지 이어왔으며 개인이 앓고 있는 문제를 상담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상담 가능하다. 또한 미술치료와 놀이치료, 모래놀이치료, 심리상담 등 현재 근무하고 있는 전문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

  3.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당했을 경우, 두 발 벗고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 힘이 닿는 한 당진을 위해, 당진시민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

  4. 2015.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포1리 계사 건축 두고 시끌

    당진 곳곳에서 축사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대면 당진포1리에서도 계사 건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문제제기가 일고 있는 것은 물론, 당진시가 계사 건축 사업을 불허하면서, 사업주가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당진포…

  5.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예술자료센터에 자료 기증

    …각을 했었다”며 “당진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를 보관하고 함께 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당진의 문화예술 자료가 기증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자료센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

  6.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27일 부터 어린이 캠프 열린다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안정, 인성순화와 자존감, 배려심을 배우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입재식, 예절배우기, 길명상, 스님과 함께 전체놀이, 회양의 시간 등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가하는 어린이는 세면도구, 수건, 여벌옷,…

    당진시대
  7.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1 당진2동 김연환 회장 “지역 학생 위해 머리 맞댈 것”

    …움이 많지만 제대로 정착한다면 시민들을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펼칠 수 있는 훌륭한 제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10여 년 동안 활동을 이어온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는 뿌리가 깊은 만큼 …

  8.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우님들이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자랑 삼아 이야기하고, 그 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는데, 말 그대로 이름 없이 빛도 …

    당진시대
  9. 2015.07.02 · 환경·안전 · 임아연

    >> 김동완 국회의원 대정부 질문“재난 발생, 범정부적 초기 대응 필요”

    …응에서 첨단시스템을 갖춘 국민안전처 종합상황실을 범정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황교안 국무총리는 “질병 발생 초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문제점이 있었지만 현재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처하고 있다”면서 “국가적 …

  10. 2015.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비 확보, 목표액 대비 98% 반영

    …상황에 대한 보고와 중간 점검이 이어졌다. 당진시가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은 △삽교호방조제 배수갑문 확장 사업 △신평~내항 간 연륙교(연결도로) 건설 사업 △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 사업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 △당진…

  11.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연과 관련해 술·담배 구입 경로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흡연을 하고 있는 청소년 A군(18)은 아르바이트 했던 편의점에서 쉽게 담배를 구입하고 있다. A군은 “편의점에서도 청소년인 것을 알지만 친분이 있어 담배를 구입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

    당진시대
  12.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왜목마을

    …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장관을 보거나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담기 위해 12월 31일과 1월 1일에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기도 한다. 왜목마을에서 해수욕을! 왜목마을 해변이 올해부터 해수욕장으로 운영돼 오는 11일 개장한다. 이에 왜목마을관광…

  13.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군부대 이전 계획에 주민 발끈

    … 그러나 대촌리·장항리 주민들은 대책위를 구성하고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실정이다. 대촌2리 손권영 이장은 “당진시가 제시한 숙원사업 추진에 대해서 주민들과 의논한 것도 없고 아직은 반대의 뜻만 모은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현재 350여…

    당진시대
  14. 2015.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내항 연육교 타당성 충분

    …가 노선 이용적 측면으로항만화물차량이 ‘주로’ 이용돼야 한다고 정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용역 결과에 따르면 항만차량비율이 70% 이상으로 분석돼 신평~내항 간 연육교가 임항교통시설(진입도로)로 간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100% 국비로 연…

  15. 2015.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수첩] 임아연 취재팀장‘누가’ 살고 싶은 당진인가

    …화로 인터뷰할 당시 “상가를 빨리 철거해야 하는데 가게에서 나가지 않고 있는 사업주 때문에 골치”라며 “빨리 그가 가게를 비우고 떠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오히려 기자에게 부탁했다. 이야기를 하던 와중, 상가에 남아 있던 상인이 건물 철거 과정에서 …

    당진시대
  16.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노인들의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학생들과 어르신을 1대1로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또한 복날엔 어르신과 함께하는 ‘삼계탕 데이’ 운영, 추…

  17. 2015.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6.25 앞두고 참전용사를 만나다

    …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 회장단과 사무국 직원들이 지역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이재천(89·순성면 광천리) 옹과 민남수(73·면천면 삼웅1리) 옹을 위문 방문했다. 새마을지회 회장단은 이들에게 과일과 고기 등을 전달하고 전쟁 당시의 상황을 비롯…

  18.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당산초는 쉼 없이 달려왔다. 이전에는 전교생이 불과 30여 명으로 폐교 위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는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났다. 대내…

  19.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