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 그는 “당진시대는 다른 어떤 신문보다도 가장 먼저 찾는 신문”이라며 “직접 취재한 다양한 기사와 몰랐던 소식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신문의 1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면이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0건 · '직접 마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3 / 41쪽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 그는 “당진시대는 다른 어떤 신문보다도 가장 먼저 찾는 신문”이라며 “직접 취재한 다양한 기사와 몰랐던 소식을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신문의 1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면이 1…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식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중국의 술인 수정방과 오량액, 고량주 등도 마련돼 있다. 바오샨은 직접 반죽한 면을 치고 또 쳐 256개의 수타면을 만들어 사용한다. 오로지 손을 통해서만 면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면발에 탄력이 있으면…
2016.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조성했다. 카페 커피드림은 신자들과 지역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곳으로 14명의 봉사단원들이 교대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 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두를 받아 커피를 만들고 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호두…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홀로 거주하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의 도움으로 소불고기, 수제비, 짜장 등을 배우고, 직접 조리해 함께 먹는 시간을 가졌다.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년 학생들은 지난달 3일 시장 놀이를 열고 머핀과 떡볶이, 샌드위치 등 직접 만든 음식과 팔찌와 리본 등 공예품을 제작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판매했다. 이를 통해 163만 5500만 원의 수익금을 모았으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전달했다. 전달…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회원들의 작품 발표와 함께 수련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헌옷 판매해 성금 마련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는 지난달 18일 3R 자원 재활용 사업으로 헌옷을 수집했다. 회원들은 이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부드럽도록 반죽에 많은 시간을 쏟는다. 이렇게 공을 들인 반죽을 매일 직접 뽑아 사용하고 있다. 또한 비빔소바의 비빔장의 경우 소바애만의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을 위해 설탕이 아닌 꿀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소바애에는 소바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옥 대표는 “깨끗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새롭게 손님들에게 다가가는 만큼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음식 맛은 언제나 그대로”라고 말했다. 한편 장어는 ‘스태미나’의 원천으로 소문난 식재료다. 실제로 …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와 수제비 전문점이다. 여기에 여름을 맞아 시원한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마련했으며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수락원만의 찜닭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파전과 면 요리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욱 배가 되는 왕만두까지 선보이고 있다.…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리를 좋아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반찬가게에서는 직접 발효시킨 효소를 활용해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는 약선요리도 선보이고 있으며, 찬 성질과 따뜻한 성질의 재료를 조화롭게 조합해 5대 영양소에…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 낼 수 있도록 온도계로 불판온도를 측정하고,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직접 뒤집고 자르는 것까지 몽돈에서 맡고 있다. 또한 돼지갈비는 종종 손님들이 양념이 안 된 것 아니냐고 오해받을 정도로 색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새콤하고 달콤한 양념 맛으로…
2016.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명가참치 등 일식점에서 근무했다. 김 대표는 “어릴 때 자라던 당진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일 수 있어 좋다”며 “버금 아(亞)와 맛 미(味)를 써서 맛이 버금간다라는 의미처럼 맛 좋은 일식을 당진시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가 아…
2016.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토닥’ 위기(가능)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 및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기관과 가정, 학교 등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찾아가는 상담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357-20…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 20분부터 아동 집단상담, 건강관련 체험교육,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정주석 공동위원장 “복지사각지대에 다양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명칭이 변경됐다. 단순히 명칭만 변경된 것이 아니…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강조하며 청결함을 가장 우선시한다. 닭에 직접적으로 닿는 튀김 기계는 매일 세척하고 기름 또한 매일 교환한다고. 한편 서산에 살고 있던 황 대표가 당진을 찾은 건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구와 친언니가 당진에 살…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네 가지 일을 합니다. 우리센터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는 ‘동료상담’은 직접 장애인을 찾아가 닫혀있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고 타인과 마음을 소통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한 사례로 김 모 씨에게 방문에 앞서 6~7회 정도의 전화를 건넸습니다. 하…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이 나곤 한다. 봉사는 내게 있어 활력소다. 하지만 고향에 계신 어머니는 보살펴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죄송스러움이 남아 있…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넓적 탕수육의 경우 돈가스처럼 돼지고기 한 덩어리를 튀겨 손님들이 직접 잘라가며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오늘의 덮밥인 새우야채·김치·제육 볶음밥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떡만둣국과 고구마/치즈 돈가스를 보다 저렴…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교육하며 성장시킨 것도 대견한데, 적은 수입을 알뜰 살뜰 모아 아파트를 마련한 며느리의 살림솜씨를 보고 감탄했다. 그래서 며느리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며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줬다. 이날 며느리는 감동을 받아 엉엉 울었다. >>손성 씨는 ·고…
2015.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무총리공관에서 진행됐다. 송악봉사회는 지난 여름 쑥과 뽕잎, 오디 등을 직접 채취해 8가지 이상의 곡물이 들어간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 노인에 전달했다. 송악봉사회는 5여 년 째 미숫가루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설탕과 미숫가루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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