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 정겨운 느낌이 들고 꼭 아이와 어른의 목소리가 잔잔히 들리는 듯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참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미덕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가 않았다. 또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미덕들이기 때문에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39쪽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겨운 느낌이 들고 꼭 아이와 어른의 목소리가 잔잔히 들리는 듯하다. 우리 아이들에게 참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미덕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가 않았다. 또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미덕들이기 때문에 이…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몇 십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이 다시 선출되고 정권이 바뀌면 의례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현상이 있다. 인수자들의 의욕이 넘쳐 개혁이나 혁신이란 명제 아래 온통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사안에 따라 어떤 것은 바람직하게 변화되어 정말로 사회…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가 보낸 쌀이 북한이 분량미로 사용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분기탱천 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란것을 입을 벌려 이야기하기 하는것 조차도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휴전…
2008.01.14 · 지역사회 · 봉정자
…동안 당진독일인마을 을 진행하는데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모임을 같게 된것은 당진군에서 모든 일을 여러분 개개인에게 연락을 하여진행하던 것을 앞으로는 일원화하는 차원에서 노조를 통하여 모든일이 이루어지게됨을 말씀드립니…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다. 쥐는 예로부터 다산과 풍요, 지혜와 근면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우리는 디즈니 캐릭터의 ‘미키마우스’를 연상하면서 만화영화 ‘톰과 제리’에서 고양이 톰을 골탕 먹이고 자신의 생활을 즐기는 작고 귀여운 제리가 되도록 하면 어떨까? ‘바람과 함께 …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웃사랑의 실천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삶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이웃사랑, 이웃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낸 일년간의 반성과 희망의 새해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리해본다. 지금 우리사회에 과연 아름답고 보람을 만끽하고 살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사람이 산다는 것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환과 안타까움…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가 창간된 지 어느덧 14년입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0…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이들의 갈등해결 사례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3번에 걸쳐 연재한다.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갈등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2007.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잉(well-dying)에 관한 이야기를 끝내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배워서 알아야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배워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배움이 끝날 때 우리는 이 세상에서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살아있으므로 끊임없이 배…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동네구성원 20여팀이 무대에 올라 열창을 했다. 멀리 중국 연변에서 우리나라에 와 동네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 아가씨, 개인택시 사장님, 처갓집을 찾은 삼월리 사위들, 다음달이 출산이라는 김씨댁 며느리, 육중한 몸을 날렵하게 흔들며 신나게 노래 부…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실 그날그날 본인이 하고 다닌 일을 대충 기록하는 메모 수준이었다. 그리고 12월 31일 저녁에 1년 동안 메모한 내용을 차분하게 체크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내가 왜 이렇게 세월을 헛되게 살았는지 가슴만 휑하니 허전한 생각이 들…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가족이 이 사실을 환자에게 알리지 않고 ‘쉬쉬’하는 경우도 많음을 우리는 목격합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우리는 환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리쳐드 스미스가 쓴 책 <좋은 죽음…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으며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길이라고 삶에서 터득한 것이다. 스페인이 낳은 위대한 화가 피카소는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90세라는 고령의 나이에…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분입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삶과 죽음이 어떤 것인가를 근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독일의 사제이며 일본에서 생사학(生死學)을 평생동안 가르쳐온 생사학의 대가 알폰스 데켄 박사가 가르치는 내용의 …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헤롯은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왕인데 왕이 또 태어났다구…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생의 마지막 시기가 최상의 기간이 되어서는 왜 안되는가?" 물론 우리는 부모님 세대가 노화에 따르는 어려움과 고통을 겪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육체적 고통을 제외하면 이 시기는 영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시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다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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