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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9건
기간
1993—2026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24 / 33쪽

  1.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공’이 다시금 머릿속을 스쳤나보다. “시는 항상 마음 속에 품고 살았던 꿈이자 희망이었어요. 그런데도 정신없이 사느라 한동안 또 시 쓰는 일에 소홀했죠. 시 ‘내 마음의 주인공’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시를 다시 마주하는 설렘을 노래했던 시라 지금에 와…

  2.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십 여년이 흘러갔지만 지금도 꿈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나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도 성공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간에 아예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할 때 360번의 실패를 …

  3.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렵고 난해한 시어는 쓰지 않으려고 해요. 사진을 보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시를 쓰려고 노력하죠.” 그는 스무살 때부터 풍수지리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해 요즘은 복지회관과 연구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당진의 풍수지리에 대해 “큰 산맥이 없…

  4.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최고의 농군 2세를 꿈꾸는 당진 젊은이

    …으로 지원도 해주시고 아들이 대를 이을 생각하니 기쁘신가봐요.” 서씨는 꿈이 교사였다. 그 꿈을 관광농원을 통해 이어가고 싶다. “농원을 찾는 이들에게 농업이 무엇인지, 농사가 무엇인지,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싶어요. 앞으로 계획적이고 철저한 회…

  5.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여놓고 하얀 빨래를 널며 자연의 푸르름이 옴팡 물들 것 같은 곳에 살고 있는 여자, 그 여자의 별칭은 ‘부지런함'이다. 단독주택에 살아봐서일까 눈만 뜨면 돋아나는 풀들의 씩씩함을 알기 때문에 내가 붙여준 이름이다. 집이 넓다는 것은 손 갈 데가 많다는…

  6.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불을 들고 나오는 현상들이 빚어지고 있다. 그들은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더 이상 문외한이 아니며 오히려 시민주체적인 세대로 부각됐다. 과도한 과열 경쟁과 입시의 압박에 짓눌린 청소년들이 거부할 수 없는 교육제도에 노예가 되어 살아남기…

    당진시대
  7.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기호 2번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 경쟁력 있는 당진건설 나와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소박한 바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 다른 무엇보다 경제를 이야기하려 한다. 유가와 곡물을 비롯한 원자재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

  8. 2008.02.1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인터뷰] 류경희 드림댄스 강혜인 강사 - “직장, 학교 모두 ‘새내기’예요”

    …았다. “취미삼아 댄스스포츠를 시작했어요. 그전에 미술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한달 정도 하다 그만뒀거든요. 부모님도 처음에는 금방 그만두겠지 하셨는데 지금은 달리보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세요.” 강씨는 당진읍에서 고향촌 식당을 운영하며 자신의…

  9.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올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혜연(22, 송악면 한진리)씨는 당진읍 축협 옆에 위치한 바바헤어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바바헤어의 대표는 지씨와 함께 공부해오던 동문 강동아씨. 뒤늦게 학교(신성대학 피부미용계열)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하고…

  10.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종운 당진경량공사 대표"친구들과 함께 한 ‘그 날’"

    …체로 아름답다. 남들이 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꿈이요, 이상일 수 있다. 그게 무슨 돈이 되냐, 밥이 되냐 할지 몰라도 먼 훗날 가슴속에 잔잔하게 남아있는 추억은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 첫 번째 사진은 …

  11.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아닌 수학이다. “한때는 경영인이 되어서 경영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었어요.” 하지만 한창 자라고 있는 나이에 꿈은 변하기 마련. 현재는 작가나 기자가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건 직업과 상관없어 보인다. “기자의 꿈을 위해 고등학교에…

  1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박배희씨 “다들 2차 합격하면 최종합격된 거나 다름없다고들 하잖아요. 저는 안 그랬어요. 작년부터 3차 면접에…

  13. 2007.12.0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 ⑸] 독일 베를린

    …줄맞춰 심은 흔적이 없는 자연스러운 나무들과 그 사이사이에 소박하게 앉아있는 7동의 1층 혹은 2층짜리 건물들. 마을 밑을 흐르고 있는 물소리와 작은 연못을 따라 뒤뚱뒤뚱 몰려다니는 오리떼, 동물농장에서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게다가 녹색 지붕마다 심…

  14.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⑦ - 면천면 ‘은행나무’] 천년이 넘도록 자라는 ‘효성’

    … 후 아버지께 드려라”고 말했다. 영랑은 깜짝 놀라 눈을 떴다. 이상한 꿈이라고 생각했으나 아버지의 병환이 낫는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어 날이 밝아오자마자 은행나무 두 그루를 구해다가 정성스럽게 그 곳에 심었다. 그리고 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꽃잎을 …

  15.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인터뷰] 당진군장애인 학생후원회 도움 받은 이유진 학생 -뇌성마비 치료 수술 받아

    …받을 수 있었다. 유진이와 임씨는 이번 수술이 잘된 것보다 ‘나아질 수 있는 희망’을 얻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씨는 뇌성마비가 나타났을 때 형편상 때맞춰 치료해 주지 못했다며 미안해했다. 그러나 유진은 다부졌다. 공부 욕심이 많은 유진이는 학업을 통…

  16.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우리 지역을 잘 …

  17.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은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간사가 추천하는 마음의 넉넉함을 전해준 ‘부부로 산다는 것!’

    …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 있습니다. 그 보물을 더 값지게 할 수 있는 건 당신의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행복해져야 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픔을 덜어주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합니다. …

  18.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브랜드」 가치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 우리경제의 중심을 쥐락펴락하는 이 대그룹의 총수는 가끔 5년 후 10년 후에 먹고살 걱정을 땅꺼질 듯이 하여 경제계와 언론을 긴장시킨다. 이 회사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이라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어…

    당진시대
  19.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모처럼의 회포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제1호 당진태권도장 관장이었던 원로 김정시 선생과 충남태권도협회 이병노 부회장 등 원로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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