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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문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통해 문학' · 최근 기사부터24 / 26쪽

  1.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창간 10주년 기념

    지난 12월27일 호수시문학회(회장 김진식)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수협 웨딩홀에서 열렸다. 시문학을 통해 회원의 자질을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창립된 호수시문학회는 매년 문집을 발간해왔으며 올해는 그간의 문집을 엮은 10주년 기념호…

  2.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윤성의 지부장이 추천하는 아이러니와 해학으로 현실을 강렬하게 비판한 작품

    …설 「분지(糞地)」가 떠올랐다. 소설 「분지」는 1965년 3월호 『현대문학』에 발표되었는데, 작가 남정현은 이 소설로 그해 7월9일 중앙정보부에 의하여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되는 불행한 사태가 벌어졌다. 같은 해 7월14일 사건이 서울지방검찰청으로 이…

  3.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한보 김학중씨 「문학과 세상」 신인상 당선

    한보철강(주) 생산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학중(41)씨가 지난 10월 「문학과 세상」지의 시부분 신인상에 당선돼 시인으로 데뷔했다. 지역의 문학단체인 나루문학을 통해 꾸준히 시를 습작해온 김씨는 수상소감을 통해 “한참 울고 난 뒤 쳐다본 하늘 아래 글…

    당진시대
  4. 2002.09.08 · 문화·교육 · 이희철

    “문학은 나 자신의 존재증명 수단이다”

    …로, 저에게는 그것이 글이었습니다." 글이 무작정 좋다는 권은정 씨에게 문학은 내면의 동반자와 같다. 그러므로 문학은 그녀로 하여금 세상과의 교감을 글로써 표현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번 당선이 계속 글을 쓸 수 있는 버팀목이 되었다는 그녀는 여느 당선…

  5.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수시문학회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소록도 나병 환자들과 조 원장의 천국을 향한 힘든 여정

    - 지은이 / 이청준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가 격 / 5,000원 이필용 - 호수시문학회원 - 송악면 가학리 『당신들의 천국』은 학부시절 한창 소설에 빠져있을 때 읽은 책이다. 그닥 흥미로워 보이지는 않았지만 이 시대 최고의 글쟁이라는 ‘이청…

  6.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국립공주대학교 권건오 강사가 추천하는 ,br>사람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

    …진 / 출판사:창작과비평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톨스토이의 작품이다. 톨스토이가 『예술이란 무엇인가』에서 그의 입장을 이론적으로 서술했다면 그 이론적으로 서술한 예술론을 알기 쉽게 작품으로 그려낸 것이 『사람은 무…

  7. 2002.07.14 · 문화·교육 · 유종준

    지역문화 발전과 유리된 폐쇄적 운영

    …. 당진미협의 한 회원은 “정치적 목적을 위해 회원가입을 제한하고 이를 통해 임원진을 사조직화한 상태에서 문화원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 외형적인 이벤트성 행사에 집중하고 …

    당진시대
  8. 2002.07.13 · 인물·동정 · 이희철

    [책발간] 「당진문학」 창간호 발간

    「당진문학」 창간호가 나왔다. 당진문인협회(회장 윤성의)에서 발간한 이번 창간호에는 당진문인협회 회원들의 시와 소설, 수필, 아동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글들이 실려져 있다. 허덕무 화백의 표지화를 시작으로 협회회장 윤성의 시인의 ‘언어현실과 문학’에 관…

  9.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 고목이 타듯 바짝바짝 탄 가슴만 덩그렇게 검은 재로 남는다는 걸…… “문학은, 특히 시조는 저에게 있어서 짝사랑의 대상입니다. 죽으라고 쫓아가나 끝내 잡히지는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시조입니다.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고통이라지만 기다림이라도 없다면 …

  10. 2002.06.23 · 문화·교육 · 이희철

    미호중학교 3학년 배수진 학생 장관상 수상

    …사이에서 5녀 중 셋째로 태어난 배수진 학생은 딸 부잣집 셋째의 시선을 통해 남녀간의 차별을 체험담으로 진솔하게 우려냈다. 특히, ‘조선시대 여자들은 철저히 무시당했다. 사회적 권리를 박탈당했음은 물론, 삼종지도와 칠거지악, 축첩제, 그리고 국가적으로…

  11.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지자체와의 공식적인 협의기구 필요”

    …자치단체의 문화·예술 정책에 대해 묻자 맨처음 던진 한마디다. 학창시절 문학에 대한 관심이 컸던 윤 지부장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객지를 돌아다니다가 80년대 초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나루문학회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했고 2000년 창…

  12.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람들은 그 나름대로 삶의 방식이 있는 것이다. 조민호는 이미 이 자명한 문학적 명제(?)를 터득하고 있었고, 자신의 화염병을 대신하는 무기로 선택한 영화에서 이를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민중(혹은, 못난 놈 또는 노태우식으로 보통사람들)에 대한 더 …

    당진시대
  13.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던 중에 해후였던 것이다. 작년, 심훈 탄생 100년 때는 그의 초상화(문학사상 표지화)를 구하고 몇몇 논문을 구하기도 했고 그의 영화 세계는 영화평론가 조희문교수(상명대)와의 인터뷰가 큰 수확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영화필름이 국내에 없다는 말에 실…

    당진시대
  14.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태숙 실장이 추천하는 당진에 사는 농촌사람들의 애환, 쓰고 달고 맵고 신 삶의 맛 담긴 좋은 소설집

    …한 유순한 문장으로 종국에는 우리의 가슴을 모두 젖게 하는 힘이 우애령 문학의 힘”이라고 시인 마종기 씨도 덧붙였다. 소설집의 첫 작품 ‘당진김씨’만 봐도 그렇다. “시방 이 마누라가 얻은 큰 병이 전부 내가 귀애하고 살뜰히 대해주지 않아서 생긴 병이…

  15.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리지 않은 채 보관되어 있다. 1979년, 김동리-염무웅씨로부터 시작된 문학계의 참여-순수논쟁이 뜨겁던 때였다. 그때에도 미술계의 높은 모더니즘의 벽은 이 논쟁을 외면하고 있었다. 이때 미술계에 처음 이 논쟁을 불러일으킨 것은 선생이 몸담고 있던 제3…

    당진시대
  16.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이심훈/“심훈 선생님이 다시 살아난다면…”

    … 재학시절에 이미 몇차례 필경사를 방문했었다고 한다. 87년 제1회 웅진문학상을 통해 등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인으로 활동하게 된 그는 교사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시집 3권을 집필했다. 현재는 백매문학동인으로 활동하며 계간 「좋은문학 좋은동네」에 꾸준히…

  17.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교육청 제1회 효실천 학생·학부모 백일장

    지역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이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와 함께 싱그런 열매로 맺혔다. 당진교육청은 지난 10월 10일 제1회 효 실천 학생·학부모 백일장을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백일장에는 초등학생 217명, 중학생 48명, 고등학…

    당진시대
  18.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50년전 문학소년의 열정이 당진시대를 만났을 때 이세상에 사소한 일이란 없다. 그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려는 선의에서 나온 일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조이형(63세)씨는 나름의 독특한 방법으로 세상에 개입하고 당진시대 신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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