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김성권 군의원-민본위주...
… 수 있을지 한편으론 두렵습니다.” 송산면 김성권(56세)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큰 홍역을 치렀다. 비록 4백여표차로 재선에 성공했지만 지역에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상대후보 유영선씨에게 1천표 이상을 넘겨준데 대해 상당한 충격인듯 스스로도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64건 · '선거' · 최근 기사부터247 / 264쪽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수 있을지 한편으론 두렵습니다.” 송산면 김성권(56세)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큰 홍역을 치렀다. 비록 4백여표차로 재선에 성공했지만 지역에서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던 상대후보 유영선씨에게 1천표 이상을 넘겨준데 대해 상당한 충격인듯 스스로도 “예…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은 영광, 공약 실천해 보답” 4년 의정경험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 이번 선거에서 ‘의지의 인물’로 화제를 뿌린 후보는 단연 송악면 김천환(54세) 당선자이다. 초대의원으로 활동한 뒤 재선에 실패, 3년간의 재야(?)생활 끝에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당선…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주신 면민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명의 후보가 출마해 군의원 선거구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신평면에서 두번째 도전, 무난히 당선의 영광을 안은 이덕연(42세) 당선자는 선거결과에 만족하는듯 “기쁘다”며 “과열·혼탁 양상을 보인 선거였지…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쓸 터 우강면 이은호(57세) 당선자는 지난 2월 치러진 우강농협 조합장선거에서 3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한 뒤 이번 군의원선거에서 55.7%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됨으로써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에 대해 조합장 재직시 큰 과오는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군민세금 제대로 쓰여지도록 감시 순성면 박장화(40세) 당선자는 군의원선거에 처음 출마해 재선에 도전한 김영래 의원을 누르고 당선.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한차례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박당선자는 자신이 선택받은 것은 그만큼 면민들의 새로운 요구가…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
1998.06.15 · 지역사회 · 유종준
…에 보답” 주어진 임기 끝으로 미련없이 물러날 터 지난 91년 1대 의회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7년만에 다시 도전, 막강한 상대였던 강영구 의원을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은 정미면 이종백(54세) 당선자는 부족한 자신을 성원해준 면민들에게 진심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저에게 표를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이 많다”는 말부터 먼저 꺼냈다. 지난 6.27선거에서 옥중출마해 1천표 이상의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으나 3년이 흐른 뒤 같은 후보에게 105표라는 근…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있었던…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인물로 떠올랐다. 조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현격히 낮았음에도 처음 출마한 선거에서 이같이 ‘우수한 성적’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배경에 대해 백당선자는 “서해안시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석문면이기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겠다는 각계각층 면민들의…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공약 실천해 주민께 보답할 터” 소외된 이웃위한 의정활동 포부 95년 선거에서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돼 무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합덕읍 김명선(41세) 의원은 “지난 3년간 눈코뜰새없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그러한 노력들을 인정해준…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51세) 의원은 “더 잘 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제2선거구 도의원 정용해 당선자 “열심히 하라는 주민뜻 같습니다” 농민위해 발로 뛰는 의정 펼칠 터 “지역의 농민과 서민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 같습니다.” 어려운 선거를 치르고 그만큼 힘겨운 승리를 거둔 만큼 정용해 당선자는 당선의 기쁨으로 선…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제1선거구 도의원 장준섭 당선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지역경기 부양에 역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뿐입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장준섭 전 도의원은 선거결과에 상당히 고무된 인상이었다…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군정으로 군민기대에 부응 “지난 3년간의 노력을 믿어준 것 같습니다.” 선거이후 당선인사와 밀린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낙성 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를 지난 3년간의 군정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였다. 또한 “강직하고 겸허한 자세로 소신있고 과감…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집착말고 소신있는 군정·의정 펼쳐야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예상대로 투표율이 낮았고 특히 서울, 부산, 인천 등 대도시 지역은 더욱 저조하여 40%를 간신히 넘을 정도였다. 선거는 승자와 패자가 동시에 있기 마련이다. 승자…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례 가장 많아 금품·향응제공 신고되었으나 적발 안돼 이번 6.4 지방선거 기간중 선관위에서 밝힌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중 군내에서 가장 많은 적발건수는 명함배부로 밝혀졌다. 특히 밤시간을 이용하여 호별방문, 문틈이나 우편함 등에 꽂는 경우가 많았다고…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2명중 7명, 국민회의 2명, 국민신당 1명 김성권·성기문·김명선의원 선거앞두고 줄줄이 자민련행 무소속 이기흥·김천환의원 저울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군의원 12명중 7명이 자민련 당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당선된 석문 백성옥·정…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으로 군민기대에 부응 “지난 3년간의 노력을 믿어준 것 같습니다.” 선거이후 당선인사와 밀린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낙성 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를 지난 3년간의 군정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였다. 또한 “강직하고 겸허한 자세로 소신있고 과감…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으로 군민기대에 부응 “지난 3년간의 노력을 믿어준 것 같습니다.” 선거이후 당선인사와 밀린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낙성 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를 지난 3년간의 군정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였다. 또한 “강직하고 겸허한 자세로 소신있고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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