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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이 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1건
기간
1993—2026

611건 · '시간이 지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31쪽

  1. 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관련 각계 의견 ⁍

    …정확보방안이 전혀 언급되지 않은 것이 문제다. 복지예산 확보가 중요한데 지난번 연수때 군청 고위간부도 당진군의 전체예산 대비 복지예산이 17%인데 선진국의 경우 34%까지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었다.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분석이 있다. 어려운 사람…

    당진시대
  2.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협하고 있다. 서정리 주민들에 의하면 축사는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m도 채 떨어져 있지 …

  3. 2010.08.20 · 지역사회 · 김창연

    누워 타는 삼륜 자전거에 푹! 빠진 조만석, 김복수 부부

    …를 가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저씨와 아줌마다. 하지만 일손이 바쁜 점심시간이 지나고 잠시 시간이 남을 때면 복장을 다 갖추고 창고 한켠에 고이 모셔둔 삼륜 리컴번트(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꺼내 타면 전문 사이클 선수로 변신한다. 이륜 리컴번트와 달리…

  4.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회 원당마을 주민총회 리포트동대표회장 해임건 제기,언쟁끝에 부결

    □편집자주 지난달 29일 열린 제1회 원당마을 마을총회에서 아파트관리와 관련돼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주민총회에서는 줄곧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등 언쟁이 오갔다. 이에 본지는 독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

  5.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 맛보세요”

    지난 3월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진참치가 오픈했다. 당진읍이 고향인 진참치 조상길(36) 대표는 전반적인 운영과 주방에서 음식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호(46) 실장과 함께 진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

  6.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한 작은교회 세우기 위한 포럼”

    지난 19일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비전센터 본당에서 제7회 목회전략포럼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전국 각지의 작은교회 목회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경부터 시작된 포럼에는 김인중(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현 성시화운동본부 총재) 목사가…

  7.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제1회 고대면 어르신 초청 큰잔치

    지난 20일 고대제일감리교회에서 제1회 고대면 어르신 초청 큰잔치가 열렸다. 고대장기요양센터(센터장 이임선)가 주최하고 고대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송영환) 등이 후원한 이날 잔치에는 고대면 노인들이 초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대면 노인들에게 노인장기요…

  8.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단합 통해 즐거운 봉사 벌일 것”

    … 31일마다 실시하고 있지만 다른 활동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더군요. 올 한해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송산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에서 9년째 활동중인 윤완기 대장은 지난 달 28일 취임식을 …

  9.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 제2의 고향으로 당진을 선택했다. 당진에 자리를 잡은 지 한달이 조금 지난 그는 티바두마리치킨의 정착과 지리숙지에 하루가 새롭다. 특히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본인보다 자녀들의 걱정이 매일 앞선다. “당진에서 자리를 잡은 지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아 주…

  10.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교동리 주민들 휴먼빌 공사로 피해 호소

    …장이 갈라지고 햇볕이 들지 않아 수도가 얼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19일 이씨의 집을 방문해 본 결과, 실제로 시멘트 마당이 갈라져 있었고 집체 벽면과 바닥에 금이 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 씨는 “남향집이라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에는 하루…

  11.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 올해에도 율곡어린이집 원생 160여명은 1년 동안 90여 만원을 모아 지난 11일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원생들이 성금을 모으는 방법은 다양했다. 부모님의 심부름에서부터 설거지를 하고 받은 동전부터 군것질 안하고 모은 용돈까지. 원생들이 성금을 모…

  12.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특히 동생이 잘 못해도 결국에는 제 책임이 되잖아요. 제가 하는 대로 동생이 그대로 따라할 테니, …

  13. 2009.12.1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단체소개 - 해나루 배구동호회]“배구하며 당진 알려요”

    …구 동호회 모임인 ‘해나루배구동호회’(회장 정상영). 해나루배구동호회는 지난 11월 14일부터 이틀간 태안에서 열린 제7회 충남도지사기 생활체육배구대회에서 16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에서 30여개 팀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창…

  14.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1년간 갈고 닦은 기량 선보여

    ‘제2회 합덕읍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발표회’가 지난 17일 합덕읍민회관에서 열렸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성훈)는 지역주민들과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해 평생학습 발표회를 열었다. 발표회에서 수강생들은 서예, 문인화, 댄스스포츠, 주민자치산악회, …

  1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달 삼정공조시스템 이상덕 대표 ㈜ 삼정공조시스템 대표 이상덕(48)씨가 지난달 30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30포(420㎏, 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군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지난 10월 23…

  16.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터 부모에 대한 공경심을 배우고 자란 학생들은 인사성이 밝은 것 같다. 지난 토요일은 전일제이어서 기독봉사반과 예절반 학생 십여명과 함께 아미산에 올랐다. 원래는 어른들이 계신 곳을 찾아뵙고 청소한 이후 대화를 나누는 등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지만 그쪽…

    당진시대
  17.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녹색사랑 봉사단 자연보호활동

    지난 8일 내무부 녹색사랑봉사단(단장 유덕준)이 자연보호활동 및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녹색사랑봉사단 회원들은 왜목마을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했으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방문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충청지역 고위 공무원 출신들의 모임인 녹색사랑봉사단은 …

  18.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독일인마을 비온 뒤 흙 쓸려

    부지 토사 유출로 밭작물 피해 군 “비 안 오길 기도할 수밖에” 황당 지난달 12일 내린 장맛비로 독일인마을(고대면 당진포3리) 부지에서 토사가 유출돼 용수로가 흙에 잠기고 밭 작물의 피해가 이어졌다. 이에 고대면은 독일인마을을 수해복구 대상으로 선정…

    당진시대
  19. 2009.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농촌체험 수미마을 운영 중단, 방치

    … 닫혀있으며 주변 체육시설에는 풀이 우거져 있고 쓰레기도 방치돼 있다. 지난해 7월 26일자로 전기를 끊었다는 마을 주민의 말에 의거, 1년 가까이 체험마을의 운영은 사실상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는 것. 주민 김모(당진읍 읍내리)씨는 “지난 주말에 바…

  20.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일제강점기 당시 징용돼 끝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숨진 뒤 지난 7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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