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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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건 · '아름다운 우리' · 최근 기사부터25 / 57쪽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 고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김명회 회장은 “학생들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맡기고 아무 대가도 없이 나온 무욕과 희생심에 요즘 사람답지 않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밖에도 아무도 없는 컴컴한 새벽에 신호등의 지시를 따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근 새롭게 …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집은 서울이다. 원룸을 얻어 먹고 자고 있으니 사실 당진이 집이지만 우리는 가족과 더불어 누리는 공간을 ‘집’이라고 쓰고 있다. 집이 서울이지만 나는 본래 경상도 사람이다. 나이 오십에 당진을 찾아 들었다. 나고 자란 땅에서 한 생을 다 보내는 나…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역사적인 인물들 중에 대기만성의 모범 사례가 우리의 삶을 반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는 94세에 차대왕의 전횡을 보다못해 구데타를 일으켜 왕을 바꾸고 국상이 되었으며 고려의 정중부는 무신으로 …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난 6월29일 도농복합형태의 시라는 입법 명칭을 달고 국회를 통과함으로 우리 당진이 2012년 1월1일을 기해 시승격이 이루어진다. 당진시 추진을 위해 6년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벽지오지로 낙인된 우리 당진이 실로 117년 만에 시로 태어나는 기쁨…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많은 환경피해와 지역주민의 우려를 무시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보상을 더 받기 위해 반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 넘게 살아온 이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 발전소가 들어서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교로리 청장년회 조성대 회장…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불만이 팽배해 있다. 그 불만의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가 이기심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찌어찌 이유가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2011.06.25 · 정책·행정 · 김기연
… 버려지는 음식물로 인해 자연이 오염되어 가고 있다”며 “오늘 이후부터 우리가 먼저 실천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음식물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당진군의회 편명희 의…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우리 모교는 자랑거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푸른 소나무 숲은 단연코 제일입니다. 우리나라 어느 곳에 가도 성당초의 소나무 숲만큼 아름다운 숲을 가진 초등학교는 없을 겁니다.”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 백승노 회장은 “오랜만에 동문들이 모교의 아름다운 소나…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로서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 행복하고 멋진 삶이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로서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 행복하고 멋진 삶이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되었다. 2007년 완도의 청산도, 신안의 증도, 담양의 창평 삼지내 마을, 하동의 악양(평사리), 장흥의 반월마을이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고 2009…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빚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흙으로 창조된 인간이기에 어쩌면 겸손은 이미 우리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간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는 그 본성이 드러나면서 겸손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삶이 사회를 정의롭게 만들었으면 하는 소망이다.
2011.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 되어 버렸다. 장가계의 전경은 너무도 아름다웠고 동행했던 모든 분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두 번째 사진은 동갑내기 친구들과 10여년 전에 찍은 사진이다. 세월이 흘러도 우정은 변하지 말자며 각자의 생일마다 조촐한 파티를 열고 있다. 시…
2011.04.2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는 지난 11일 아름다운 꽃길조성 및 마을안길 가꾸기를 위해 꽃묘 12만본을 심었다. 회원들은 대덕1리 자체 공동육묘장에 모여 메리골드, 페츄니아, 백일홍 등 12만본의 꽃묘가식 작업을 진행했다. 가식된…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교육의 기초가 된다”라고 했다. 베토벤의 교향곡, 슈베르트의 가곡, 우리정서에서 인간의 심금을 울리는 판소리, 미켈란젤로의 조각품을 대하면 생명의 약동을 체험하고 시는 우리의 마음속에 맑고 아름다운 이상의 이미지를 소생시킨다. 며칠전 신문에서 문화…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목이 허그일까를 생각해 봤다”며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도 팔이 있는 우리가 미처 껴안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듬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의원인 저도, 우리 군의회도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입장과 관계에 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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