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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0건
기간
1993—2026

1,090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5 / 55쪽

  1.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짐없이 일어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

    당진시대
  2.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진이다. 나는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2대 독자로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조모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두 번째 사진은 1990년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오페라 창단공연에서 찍은 사진이다. 대전에서 열린 창단공연에는 전 이봉학 대전시장을…

  3.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5] 필경사“심훈 선생의 얼이 깃든 곳”

    … 했다. 상록수 정신 잇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는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며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7년을 시작으로 열린 축제이다. 올해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심훈상록문화제가 개최될 예…

  4.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직접 요리하며 식습관 고쳐요”

    …는 채소도 먹게 돼, 편식하는 식습관을 고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우리농산물을 사랑하는 의식을 심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대건(고대초 3) 학생의 어머니 이봉용(옥현리) 씨는 “아이가 함께 요리를 하면서 자신감을 갖는 모…

  5.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이 가지고 있어 그들에게 더욱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고 얘기할 기회도 많지 않다. 이로 인해 부자간에 오해가 발생하고 그것이 상처가 되기도 한다. 김 회장은 “이 시간을 통해서 아버지를…

  6. 2013.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올해로 37회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가 많은 애환과 사연을 담고 많은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낸 우리고장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됐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의 정체성과 방향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아야하고 어떻게 …

    당진시대
  7.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많은 엄마들의 관심이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녀에게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엄마의 역할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 시대의 엄…

    당진시대
  8.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9.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백두대간 기행문

    …악지형에서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수많은 훈련을 하면서 언젠간 나도 우리나라 산하를 다녀보고 백두대간을 종단하기로 결심했다. 군생활 36년을 마치기 직전인 2008년 9월에는 퇴임기념으로 아내와 일주일동안 금강산을 다녀왔다. 노래속 가사처럼 아름다…

    당진시대
  10.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1] 고산초등학교“다꿈학교 고산초의 매력적인 교육”

    … 고산초의 자랑인 풍물부로 구성돼있다. ‘독도지킴이 프로젝트’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고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기 위한 취지에서 계획됐다.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장기 프로젝트로 계획돼 있으며 독도관련 교육에 이어 현장검사, 감상문 제출…

  11. 201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을 낮추고 비워야 성체 안에 한 몸 돼”

    …성사는 예수님께서 직접 자기 자신이 성체를 통해 빵과 포도주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인간이 성체를 모심으로써 예수님처럼 되는 사랑의 성사”라며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빵과 포도주로 내 놓으셨듯이 우리도 우리 자신을 이웃이 먹고 마실 수 있는…

  12.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무를 다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 더욱 번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

    당진시대
  13.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달리셨다. 그 분 덕분에 나는 달리기와 넓이뛰기, 높이뛰기를 잘했다. 우리학교 배구선수로 선발되어 활약하는 등 운동에 재능을 갖게 되었다. 어느 날 내가 뒤쳐져 주저앉아 헉헉 숨을 몰아쉬는 것을 보시고 다시 뒤돌아 오셔서 그분 자전거에 나를 태우고 …

    당진시대
  14.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한 시간

    …목이 진행된 곳을 자료로 남기기 위해 사진기를 갖고 있던 아버지는 자주 우리 가족을 사진에 담아 내곤 하셨다. 두 번째 사진은 이보호 씨가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던 때 충남도민체전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군 여자배드민턴 선수로 활동하고 있었…

  15.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쁜 보리 밭은 마음속 깊이 간직되어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가을에 뿌린 사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과 감동을 자아내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약속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당진시대
  16.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경찰서 소식

    …은 이날 접견에서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공동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방법이 우리 고장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협력 치안을 강조했다. 이어서 당진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계장 지구대·파출소장 및 일반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의 …

    당진시대
  17.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저자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라는 제목의 답을 사랑으로 꼽았다. “정신과 의사로 근무한 저자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환자들의 사례를 나열하며 자연스럽게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제시합니다. 글을 쓰는 작가의 입장에서 뿐아니라 의…

  18.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쥴을 위해 운전을 직접하기도 한다. 꿈을 위해 달려가는 자신에게 끝없는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다고. 특히 매 공연과 기념일마다 찾아와 주는 팬클럽도 소희 양에게는 큰 힘이 된다. 국악의 특성상 젊은이들보다 40대 이후의 팬들이…

  19.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20.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등학교 3학년 때의 사진이다. 당시 학생들은 충무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충남도내 모든 학교의 학생회장이 현충사에 모여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홍성군 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모습이다. 뒷줄 가운데가 홍성고 학생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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