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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25 / 40쪽

  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하면서 노예를 해방시키는 모습을 보면서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할 일을 할 것이며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주민들에게 보여주겠다. [정덕구] 433 당진 비전의 실현 가능성은? 질문 : 후보는 ‘433당진비전’을 통해 당진군 1인당 군민소득을 4만…

    당진시대
  2.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①] “국가의 일꾼은 바로 나”

    …번 토론회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당진항과 관련해서 격론이 벌어졌다. 먼저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는 기호2번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에게 “항만 개발은 국가산업이며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발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는데 마치 군민들이 챙기지 못한 …

  3.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4.9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①] 공약은 풍성, 가능성은 ‘글쎄’

    …야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당진항 두 개의 소분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먼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공약분석에서는 진보신당 임성대 후보가 진단을 정확히 한 것으로 평가됐다. 임 후보는 경제자유구역이 외국인의 투자ㆍ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노동기본권과 사회…

  4.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뽑아주는 것이지 4년 동안 왔다갔다만 하라고 뽑아주는 것은 아니다”며 “일을 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인교(81)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모든 것을 떠나 어떤 사람이 당진을 위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판…

  5.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측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구축하는 지역적 문제와 농업을 경제가 아닌 국가안보적 개념으로 인식하는 거시적 문제 이 두가지입니다. 당진에 쌀국수 공장과 같은 대규…

  6.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가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얼마 전부터 부업으로 아이들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된 것이 자연스레 독서 습관에 힘을 실어 주게 됐다. 군민회관에 임시로 마련된 당진도서관 휴게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동안 아현이와 송현이는 자료실을 오가며 연신 책을 가져…

  7.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한 듯한데 새로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당진의 교육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

  8.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 직장인]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 조재희 씨 - “주는 만큼 돌아오더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차와 관련된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죠.”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진 조재희(28)씨는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에 입사한 지 아직 1년이 채 안됐다. 자동차 판매를 위한 그의 활동무대는 신평에 이어 이제는 당진읍과 …

  9.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람은 남의 이야기와 과거의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 자신의 일을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이 잘났다고 떠들어대면 그 말들이 모두 사실이라 하더라도 성인 군자가 아닌 다음에야 그 사람에게 질투심을 느끼게 될…

    당진시대
  10.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남부노인복지회관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박래오 학생 - “사회경험 미리 하고 싶어 참여했어요”

    …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실 처음 노인복지회관을 찾을 때는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막막한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어르신을 돕는 것이 주된 업무다 보니 느끼는 보람도 많아요.” 앞으로 전국에 체인점을 가진 대형스포츠센터를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올…

  11. 2008.01.14 · 인물·동정 · 전수진

    기독교당진군연합회 박용완 회장 - “군내 기독교인 하나로 연합돼야”

    …역에 비해 기독교인구가 많아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며 “선한 일을 위해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80여개 교회 중 6분의 1만 협조가 돼도 좋은 일들을 크게 해낼 수 있습니다. 당진시가 크게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늘진 부분도 상…

  1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의 탓도 있었다. 아버지는 고고학을 좋아했던 아들에게 법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하든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전씨는 앞으로 재판연구관을 꿈꾼다고 말했다. 재판연구관은 헌법재판소에서 여러 나라의 판례와 자료를 찾아 해석하고 의견을 모아 올바른 판결…

  13.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창규 행복이가득한집 대표"사연 많았던 나의 삶"

    …찍은 사진이다. 공부를 잘했던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버렸지만 저 당시에는 영어도 술술 나오고 그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부대에서 생활했던 카투사(KATUSA: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14. 2007.12.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읍 김미숙 씨“오자와 띄어쓰기 같은 세심한 관심 먼저”

    …. “글을 가까이하는 직업이기에 눈에 더 잘 뛸 수도 있겠지만 지면에서 먼저 들어오는 오자들이 한두 개가 아닐 때는 정말 아쉬워요.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해줬으면 합니다.” 환경문제 또한 당진시대에서 꾸준히 다뤄줬으면 하는 부분이다. 군이 하루가 다르…

  15.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요즈음 당진 개발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려는 군 행정 당국과의 충돌과 마찰에서 빚어지고 있는 현상인 모양이다. 지금까지는 군민간의 갈등과 반목 없이 조용하게 살아왔던 우리 고향이 도시화로 가기 위해 계획된 역동적…

    당진시대
  16.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⑤ - 포항시를 통해 본 제철산업의 현주소 ‘포항제철을 가다’]

    …의 단계를 넘어선, 지역주민의 삶과 기업이윤 사이에서 기업이윤을 택하는 일을 막아야 한다는 것. 광양 주민피해 인정 후 협의체 구성 얼마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주민들이 광양제철소로 인해 주민들이 입는 피해를 인정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

  17.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6]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

    …으로 쓰러진 후 17일 만에 세상을 뜨신 것이다. 학급 반장을 시켜 그 일을 아이들에게 알리도록 한 후 점심시간을 이용해 함께 가고 싶은 학생들은 현관 앞으로 나오도록 했다. 출발 전 반장을 통해 아이들이 십시일반으로 십 오만 원 가량을 걷었다면서 내…

    당진시대
  18.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당진읍에 문을 연 니튼 주니어 당진점의 김기숙(42) 대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즐겁다는 말로 반겼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아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김씨는 우연히 온양에 있는 니튼 주니어 매장을 방문한 뒤 당진에서도 가게를 열어야겠다고 결심…

  19.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4) - 좋은 죽음이란?

    …도 현실에서는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런 중요한 일을 누가 환자에게 이야기하는가 하는 어려움에 부딪치기 때문입니다. 제일 먼저 의사가, 그리고 가족이 해야 합니다. 병을 진단한 사람을 의사이므로 제일 먼저 이 사실을 환자에게 말…

    당진시대
  20.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11] 대학 내실화 발목잡는 정책

    …이나 속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점이다. 먼저 현재의 학생들은 과거에 비해 대학 들어가기가 훨씬 쉬워졌다. 물론 수도권대학의 경쟁률은 여전하지만 지방대학으로의 진학은 예전과 비할 바가 아니다. 90년대 이후 급격한 대학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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